예수님께서 우리에게 이웃을 자신의 몸처럼 사랑하고 마음과 뜻을 다하여서 하나님을 사랑하고 하셨습니다. 이제 곧 세상의 끝날 것같습니다 마지막 차라도 꼭 타야하지 않겠습니까? 여러분 잘 생각 하십시오. 눈을 뜨고 주위를 둘러보세요 .. 정말 무섭습니다. 주님의 품으로 돌아갈 때입니다. 그분은 우리를 너무 사랑하셔서 아직도 기다리고 계십니다 . 여러분 잘생각 하셔야합니다 순간의 선택이 영원을 가릅니다.^^ 여러분이 돌아왔으면 좋겠습니다. 사랑의 하나님 께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