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 이제 곧 스무살이 되려하는 여성이여요^^*******
다름이 아니라
어제 친구랑 롯데월드를 갔는데
너무귀여운 사내가 한분 계셔서
찾고자 하는데
도와주셔용 ~
때는 어제 18일... 월요일
월요일엔 먼데이 후레시 콘서트라고 해서 롯데월드에서 주최한 신인가수..뭐시기 ㅎ ㅏ는
공연을하나바요..
시끄러운 소리때문에 가봤더니 신인가수들이 몇분 나오시더라고요 ㅎㅎ
보고잇는데 친구 옆자리에 있던 어떤
훤칠하고 눈 완전크고 코도 완전 크시고 오똑하고 머리는 약간 뽀글거리고 검정색 옷을 입고계셧구요 (신발은ㅋㅋㅋㅋㅋㅋ 자주색 컨버스를 신으셨어요)
ㅇ ㅣ런 스타일의 남성분이 계셔서 친구한테 귓속말로
" ㅇ ㅑ 니옆에 남자 잘생겼다 흐흐"
라고 하니까
친구도 잘생겻다고 오홍홍 하며 둘이 부끄부끄햇었죠
(남자분도 제 또래? 아님 저보다 어린것 같다는..)
근데 몇분있다가 남자분은 친구분들이랑 가시더라고요..
그래서 아쉬워 하면서 공연을 다보고 ! 이제 몇개만 더 타고 가려고 저희도 자리를 떳죠ㅠㅠ
파라오의 분노를 친구가 타자고 하길래 .. . . .
하는수없이 파라오의 분노를 타는길로 갔습니당
가기전에 화장실을 들르자며 화장실로 꺾으려는 찰나
친구가 저를 확 땡기면서
"아까잘생긴애있따 "라고 하는거에요 !!!!!!!!
저는 태연하게 그쪽으로 걸어갓죠.. 저는 이번에 눈을 마주치면 피하지 않겟다고 굳게다짐하면서....쳐다봤습니다
근데 그 남자분이
얼굴을 큰 두손짝으로 비비면서.. 저희랑 가까워지더니
비비던 손을 이마쪽으로 좀 올리면서 ..... 흐흐
쳐다보시는거여요
으아 너무멋잇어서.. 그분을 지나치고 난 뒤에 막 웃엇죠 너무멋잇엇다고..
빨리 화장실을 갔다가
파라오의 분노에서 줄을 서있는데
앞에 그 뽀글이분이 계신것 같았어요 ㅋ.ㅋ 그래서 저희도 막 들어갔죠 ~
저희보다 꽤 앞에 있으셧나봐요..
저희가 타기 전 전 차에 타고 벌써 출발하신 ..
내리는 모습 보고
뒤따라가려 햇지만
결국 그분의 모습은 찾지 못하였다는 ㅠ.ㅠ.ㅠ.ㅠㅠㅠㅠ
혹시 그분이 저의 판을 보신다면 !!!!!!!!
꼭 찾았으면 하는 바람이 있습니다ㅠ.ㅠ !ㅎㅎㅎㅎㅎㅎ
ㄳ ㅅ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