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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대러브스토리♥ (체교참치군 관찰일지1)

 

1시간공부하구왔는데

추천은 3인데 댓글은 0이네요ㅠㅠ흐규흐규

징짜 추천도 누가 요런 비루한글에 해주실까? 하고

황송황송황송!하지만....

뭐 앞으로 고칠점이라든가

등의 여러분의 신선한 감상평이

궁금하다우........통곡 (댓글구걸..굽신굽신..)

 

P.S 지금 제목이 너무 흔한거 같아서 바꿀까 생각중인데..

      뭐가 조을까요'-'? <----댓글유도하려는수작...ㅠㅠ도

                                         있지만 진짜 제목이 흔해서 바꾸려구요....ㅋㅋㅋㅋㅠㅠ

 

 

-------

 

 

안녕하세요‘-’ㅋㅋㅋ

시험기간인데 판하는 여자입니다통곡

 

저는 모 국립사범대 00교육과를

 다니고 있는 여학생입니다'-'ㅋㅋ

 

이거슨 제가 대학교에 입학에 겪은 100%의 실화!

아직도 손떨리고 심장떨리는 이야기.

그리고............

ing인 이야기...............:) 부끄

 

 

그럼 요글을 클릭하신 여러분~

저와 함께 가볼깝숑 뾰로링~ >,<

 

 

 

 

 

 

 

 

 

 

 

음..

선생님이 되고 싶다는 다소 막연한 꿈을

실현시키고자 모 국립대학교

사범대학 00교육과에 입학한 나임.

 

 

 

정말 대학이란 곳은 별천지@ㅅ@!!!오우 

대학교에 입학해서 시골 촌년이

서울에 갓 상경한 것처럼

뭔가 다 낯설고 신기하기만 했음.

 

 

그리고 사범대생들은

일반교육학(일종의 교직과목)

과목을 수강해야 하는데

 

저는 수강신청 할 때

저희 과가 듣는 일반교육학 과목이

튕겨서(흐그흐그엉엉)

 

친구들과 눈물 쥘쥘 흘리면서

아직 인원이 차지 않은 체육교육과 학생들이 듣는

일반교육학 과목을 수강하게

되었음ㅠㅠㅠ

 

 

그땐 튕긴 것이 정말 한스러웠는데

그것이 제 대학생활을 장밋빛으로

물들일줄은 꿈에도 몰랐더랬죠.

이히히히히히히히 똥침

 

 

 

 

여기서 짚고 넘어가야 할 것!

 

 

저희학교에서 체교라 함은

그 명성이 자자했음

그들의 눈은 머리 꼭대기에 달려있었고,

 쭉쭉빵빵 이쁘고 학식까지 높은 여자가 아니면

상대를 안한다는 바로바로 그 소문!

 

 

 

 

 

하지만

 

우린 그 소문을 믿을 수 밖에 없는게

체교 훈남이들을 쟁취(?)하는 여성들은

하나같이 이쁘고, 매력적이고, 공부도 잘하는 그런

여자가 봐도 존경스러운!!

그런 여학우였음ㅠㅠ

 

(체교 훈남이들 중 괜찮다 싶은 아이들은

뭔가 미팅이다 소개팅이다.. 해서 하나둘씩 이쁜여자애들과

룰루랄라 캠퍼스를 누비는걸 적이 한두번이 아님ㅠㅠ

그................ 아이는 예외였지만 잇힝///_/// )

 

 

그리고

체교과 남학생들은 매일 츄리닝에

머리는 그들의 전통대로 빡빡이(ㅋㅋ)였지만

 

그들은 그런 핸디캡에도 불구하고

여학우들의 하트뿅뿅 시선을 끌기 충분한

하나같이 훈훈한 집단임 -////-ㅋㅋㅋ

 

 

 

 

하지만

전 대학교에 입학하기전까지

남자라면 그냥 울아부지?

아님 티비에 나오는 남자아이돌?

아님 나를 건어물녀라며 업신여기는 남동샹?

 

이 전부였습니다 ㅠㅠ통곡

 

 

 

그런

저에게 체육교육과(이하 계속 체교라할께여 히히)

남학우들은 눈을 후레쉬하게

정화시켜주는 요깃거리였음

 

그것은 저 뿐만이 아니라

우리학교 모든 여자학우들의

맘이기도 했다란걸 전 친구들과의

이바구를 통해서도 알게됬음ㅋㅋㅋㅋㅋ

 

(나만 그런 음탕한 여자가 아니였써*q*ㅋㅋㅋ똥침)

 

 

 

 

 

그럼

 

다시 본론으로 들어가서

저는 제 친구 몇 명과  체교과랑 같이 듣는

일반교육학수업을 같이 듣게 되었음.

 

그 교육학 교수님은

 

소문난 싸이코 교수님이었음ㅠㅠㅠㅠㅠ

(죄송해여 교수님..ㅠㅠㅠ

하지만 전 교수님을 찬양했써여 ㅋㅋㅋ

친구들은 다 징그럽다고 싫어했지만,

제 눈엔 귀여워보였음‘-’ㅋㅋㅋㅋㅋㅋ)

 

 

첫 강의 오티

(일종의 앞으로 강의를 강의계획표를 보면서

시험은 몇프로다 발표과제 있다 레포트 있다

요런걸 설명해 주는 형식. )

를 그분은 단순한 오티라 생각지 않으시고

 

처음부터 우리에게

앞으로 한명씩 나와서 자기소개하라는

손발 오글오글하는

지금 생각해도 긴장되는

그런 행위(?)를 시키셨음 ㅠㅠ

 

전 친구랑 앞쪽에 앉아있어서

거의 세 번째로 자기소갤

했던 기억이남...ㅠㅠ

 

자기 학번이랑 과 이름 말하고

자신이 어떤 지역에서 왔구,

교수님에게 할말이나

같이 강의들을 학생들에게

하고싶은 말을 하라고하심ㅠㅠㅠㅠㅠ

 

 

저는 거의 덜덜 떨면서 앞에서 얼른 얘기하고

왔던 기억이나네요ㅜ,ㅜ

 

 

그때

대학이 참 무서운곳이기도

하구나.. 생각했음ㅜㅜ

 

(그렇게 많은 사람들 앞에서그것도 처음보는 사람들앞에서

이야기해보기는 초딩때 웅변대회 나간이후로 거의 처음인 듯,, )

 

 

여튼 그렇게 자기소개를

하다가 이젠 체교과 생들의 순서가

되었음 ㅋㅋㅋ

 

체교과 학우들은

다 빡빡이(풉 죄송ㅋㅋ웃음이...ㅋㅋ) 이라서 아 저사람 체교구나 수 있음 ㅋㅋㅋ

그리고 그들의 트레이드 크인 츄리닝 ㅋㅋㅋ

 

 

여튼 체교과 학생들도 쓰러워 하면서

자기소갤 했음ㅋㅋ 뭐 자기는 어디서 왔구 운동뭐 잘하구

요런식으로 ㅋㅋㅋㅋㅋ

 

한 웃기게 생긴 체교과 남학우

(약간 MC몽닮은...)는 여자친구 구한다구 해서

강의실에서 한바탕 웃음지기도 했음ㅋㅋㅋ

 

체교과에는 훈훈이들이

참 많았던기억이 나네여ㅋㅋㅋㅋㅋ

 

 

 

 

 

 

그리고

 

 

 

두둥!!

 

 

 

 

 

하얀색 비니루(?)츄리닝을 입은

얼굴도 하얗고 눈썹도 찐한 진짜 말그대로 그 훈남이들

사이에서도 군계일학인 한 체교과남학우가  약간 시크하게

휘적휘적 나오더랬죠!

 

 

여러분도

예상했다시피

요아이가

체교참치군 ‘-’ㅋㅋㅋㅋㅋㅋ

 

 

 

왜 참치냐구여?

 

 

무려.............

만인의 연인

나으 연인

 

내 힘든 고딩시절을

그의 사진하나로

견딜수 있게 만든

 

나의 캄캄한

독서실 책상을

그의 사진하나로

환하게 밝혀주던

 

 

나으 참치군+0+!!!!!오우오우오우

 

 

정말로 거짓말 안하구

제 친구들도 인정함!!!!!!!!

강. 동. 원 군을

닮았음!!!!!!

 

징쨔찡쨔징쨔오우

 

 

 

동원군이 약간 까무잡잡한 참치라면

요 체교참치군은

체교인데두 바깥에서 운동 많이 했을 텐데두

허연 정말 밀가루같이

 

허~연

참치였음ㅋㅋㅋㅋㅋㅋ

 

 

 

 

그래서

제 친구들과 저는

그 군계일학의 체교남학우를

체교참치라 부르기 시작했음ㅋㅋㅋㅋㅋ

 

 

 그럼 앞으로 참치라구 부르게슈무니당ㅋㅋㅋ

 

그 참치는자기소개를 쓱쓱 하더니 쓰윽-

하고 자기 자리로 돌아갔음 ㅋㅋㅋ

 

 

 

그리고 그 많은 학우들이 자기소개를 다 마치구

 

우린 강의 오티니까 인쟈 가라구 하겠지? 라고

김칫국을 한사발씩 잡수면서  짐을 주섬주섬 추리고 있는데

 

 

아니! 이 싸이코교수님이

(죄송해여 귀여운교수님ㅠㅠㅠ

그땐 교수님이 쫌 미웠어여ㅠㅠㅠㅠㅠㅠ)

책상을 다 뒤로 밀라고 하셨음ㅠ

 

저를 비롯해서 학생들은 다 이게 뭔시츄에이션?

뭐하자는 거야?

 

요런 퐝당한 얼굴이었지만 교수님이 하래니까

어기적어기적 책상을 뒤로  다 밀었음 ㅠㅠㅠ

 

 

 

그리고

 

요 귀여운 사이코(ㅜㅜ) 교수님이

둥글게 원을 만들어서 옆 사람과 손을

잡으라는거.......................... 아 창피ㅠㅣㅣㅇ해

(마치 강강수월래하듯이..ㅋㅋㅋ)

 

 

지금 생각하면

웃기지만 그때 당하던 저와 친구들

그리고 그 강의실의 학생들은 정말  황당했더랬죠ㅜㅜ

 

그래두 어째요.........

하라는대로  해야죠ㅠㅠㅠ

 

 

 

 그리고

저희는 뒤이은 교수님의

설명을 듣고 경악을

금치 못했음.......ㅠㅠㅠㅠㅠㅠㅠㅠ

 

  통곡

 

 

 

 

 

 

 

 

  +

 

 

 

아...

여기서 원래 끊었었는데

뭔가 미적미적한거 같아

더 올릴께여 '-'ㅋㅋㅋㅋㅋ

(나낼과목은 버려야하나봐......ㅠㅠ 밤새야겟쭤여ㅠㅠㅠㅠ)

 

 

 

 

귀여운싸이코교수님왈

 

" 노래에 맞춰서 빙글빙글 도시다가

  제가 구령을 하면

  4명씩 짝을 지세요.

  그 짝은 앞으로 이 강의를 같이 할

  한 조가 됩니다^^

  그리고 조발표를 같이 할 꺼구요~

  단, 한 조안에 두개 이상의 과가 공존해야합니다.   

  그럼 ~ ♬ "

 

 

 

생판 모르는 누군가와

조가 될지 모른다는

교수님의 말에

 

저는 제 친구의 손을

꼬옥 잡고

우리 떨어지지말자

다짐까지 했음....ㅠㅠ

 

 

 

 

우리는

 

링가링가링~~가링가링

링가링가링~~가 링가링가리~♪

손에 손을 자압~고 모두 다같이~

재미있게 놀아 봅시다~~~~~

손뼉을 치면서 ~

노래를 부르며 ~ ♬

 

 

 

 

 

 

 

 

 

 

 

 

막 요런 신나는 분위기는.....................

 

 

아니였지만 그 거대한 원이

서로 민망하게 쳐다보고

쭈볏쭈볏 거리면서  원을 돌았습니당ㅋㅋㅋㅋ

 

 

 

그러자 교수님이

 

"자, 이제 4명씩 모이세요!" 

 

 

그래봣자

저와 친구를 비롯한 사람들은

슬슬 눈치만 볼뿐 계속

 쭈볏쭈볏.......;;;

 

 

그러자

보다못한 교수님......

 

 

" 5초안에 조를 못이루시면 마이너스 2점입니다~^^ "

 

 

 

 

우리는

갑자기 똥줄이 타기시작했음...

 

주위를 둘러봐도 몇몇

우리과 교육학이 튕긴 우리와 마찬가지로

발을 동동 구르는 동기들만이 눈에

들어올뿐................

 

 

체교과 애들도 지들끼리

막 웅성댐... ㅋㅋㅋㅋㅋㅋㅋ

지금생각하니 웃긴다..ㅋㅋ

 

 

 

사이코교수님 - 5 . 4  . 3 .     .........

 

 

갑자기 카운트다운

들어가심................ㅠㅠㅠㅠㅠ

 

 

나를 비롯해

학생들

집단 패닉상태....

 

 

에라모르겟다

 

하고 주위를 살피는데

저기서 완전 귀엽게 생긴

상귀요미인

햄토리 닮은!!!

 

츄리닝 입은

체교로 보이는 여자(!!!!!!!)

학우가 눈에 보이는 거임! 

 

그래서 저는

제친구 손 끌고

그 햄토리 상귀요미 체교과 여학생

(뭔가똘망똘망 하얗고 성실해보여서 갔음ㅋㅋㅋ)

누가 채갈까봐

걸루 갔음 ㅋㅋㅋㅋㅋㅋ

 

누구보다 빠르게ㅋㅋㅋㅋ

 

그리고

 

그 학우를 포섭하기위해

같이 저랑 제칭구랑 같이 조하자고

웃으면서 얘기했죵ㅋㅋㅋㅋ

 

 

그러자

그 햄토리체교여학우 완전 귀엽게

웃으면서 하지만 목소리는 의외로

걸걸?해서 당황했지만...ㅋㅋㅋ

 

 

" 그래요^^ 근데 1명 모자란데 저희 과애 데려와도 되요? "

 

요러는 거심.

그래서 저희두  어차피

1명 모자라니깐 그러시라고

흔쾌히 허락했심.

 

 

그런데

요 햄토리체교여학우분(햄토리ㅋㅋㅋ) 

 

 

그........

참치군을

데리고

오는것이 아니심⊙_⊙??!!!!!!!!!!!!!!!!!!!

 

 

 

 

 

두근두근두근

엄머엄머엄머

어트케어트케어트케.....

 

 

나랑 친구랑

그 참치군 앞에서 자기소개할때 서로 속삭이며

"와... 쟤뭔가 분위기 있게 잘생겼다..."

했기 때문에

 

 

햄토리체교여학우가 참치를

데려왔을때 나와 친구는

서로를 바라보면서 서로 "헉!" 했심...

 

 

그러자 귀여운  햄토리체교과 여학우가

자기 친구라면서 소개하고

그 참치는 우리 잘  쳐다보지도 못하고 쭈볏거리고

 

잘생긴놈이.......-_- 쫌 어색해하면서

쭈볏거리니까 왜케  멋있는지....♥.♥

 

우린 어색하게

인사나누고...

 

 

 

 

 

그제서야

 

주윌 둘러보니 다른 학우들도

어색하게 서로 인사하고 조짜고 있었심ㅋㅋㅋㅋㅋㅋㅋㅋ

우리만 그런것이

아니였써 ㅋㅋㅋㅋㅋㅋ

 

 

근데 막 다른 조여자들 우리조

참치 보면서 약간 부러워 하는것 같았음 ㅋㅋㅋㅋㅋㅋ

 

 

난 참치 데려온

햄토리(강의들으면서 짝꿍되서 엄청 친해졌심) 

에게 정말 ㄳ했음 ㅋㅋㅋㅋㅋㅋ으헤헤헤

 

그리고

조장 정했음.........

 

ㅠㅠ

내가 조장됨 ㅠㅠㅠㅠㅠㅠㅠㅠ

그리고

조이름 정하라구 해서

 

우리조 이름

뭘로 할까

뭘로 할까

하다가

 

'햄토리'로

했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햄토리한테는

나중에 친해졌을때

왜 조이름

햄토리로 했는지

말해줬음 ㅋㅋㅋㅋㅋㅋㅋ

 

 

햄토리

그 상귀요미를

사랑함 큐큐큐:-)

 

 

 

그때

우리조원   그니까

나랑 내 친구 ,햄토리, 참치

이렇게 나 조장으로 뽑아노쿠ㅠㅠ

 

막 나한테 조이름

정하라는 눈빛보내서

그때

생각나는게

 

햄.토.리.

 

밖에 없었음 ㅠㅠ

 

 

내가 조이름  햄토리라고 한다 햇을때

우리조원 3명의 표정.......

약간 나를 아이보는듯한 그표정....

잊지않아...................

 

 

우린 조 이름이랑 조원이름 조장이름

 막 요런거 교수님이 내준 에이포용지에 적어서 내고

 빠빠이 했음 ㅋㅋㅋㅋㅋ

어색하게........ㅠㅠ

 

 

 

 

우린 그러고

다음주에 즐거운 마음으로

그 교육학 강의실로 나으 친구와 쏙 들어가쓔미다ㅋㅋㅋㅋ

 

그런데  사람들이 앞에 칠판옆에 모여서

웅성웅성 거리고 있길래 뭔가하고 친구랑 가봤는데

 

 

거기엔 좌석배치도라캐서 이 귀여운 사코(사이코는 뭔가

교수님께 죄송해서사코라 할께요ㅠㅠ

그게 그거지만ㅋㅋ큐ㅠㅠ)

 

교수님이 직접  손으로 그리신

좌석배치도가 있었음ㅋㅋㅋㅋㅋㅋㅋ

 

교수님 완전귀여우심ㅋㅋㅋㅋㅋ

강의에대한 열정은 누구보다

높지만 그 열정이 우리를 너무 피곤하게하셔서 ..ㅋㅋㅋ

 

나는맨앞줄이었음ㅠㅠ

헐ㅠㅠㅠ

 

 

그런데 나의 짝꿍은

낯익은 이름

 

햄토리였음!!!!!!!!

 

왈루왈루왈루

햄토리랑 친한것은 아니였지만

그래두

 

생판모르는 사람이랑

앉는것보단 햄토리랑 오손도손

강의들을 수 있어서 좋았음 ㅋㅋㅋㅋㅋㅋ

 

 

그런데 나중에 들어보니

그교수님 약간 변태(죄송ㅠㅠ)라서

 

강의 오티때

자기소개할때 이쁜이들만

고것도 여자만 체크해놓구

좌석배치할때 앞자리 앉힌다구

했음 ㅎㄷㄷㄷ

 

나그얘기 들었을때 뭔가 기분도 좋았지만

약간 소름 끼쳤음ㅜㅜㅋㅋㅋㅋ

 그교수님꺼 들은 선배언니가 말해주셨음ㅋㅋ

 

 

난 뭔가 맨앞자리

그니까 교수님에게 인정받은 이쁜이(?)자리를

햄토리와 나란히 앉게됫음ㅋㅋㅋ

 

 

불쌍한 내친구는 거의

중간자리ㅠㅠㅠㅠㅠ 미안하다친구야ㅠㅠㅠ

내가괜히 미안하네ㅠㅠㅠ

(내가볼땐 내칭구 징쨔 귀엽구 이쁜대ㅠㅠㅠㅠ) 

 

 

참치는 남자라서

뒷자리로 교수님이 남자들은

몰아놓으심ㅋㅋㅋㅋ

 

그교수님 진짜 내가봐두

예쁜여자애 편애 쪄셨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

 

 

 

 

 

 

 

 

 

 

 

 

 

 

 

 

-------

 

 

 

 

다음편은

내일이나

낼모레 올릴꺼같아요‘-’히히히

지금은 낼 전공시험이있어서..ㅠㅠ.

전 미친아이에요... 내일이 전공셤인데

요렇게 글이나 쓰고 있구.....ㅠㅠ

빨리 가서 공부해야겠서여ㅠㅠㅠㅠㅠㅠㅠ

 

   

그냥 같이 시험공부하는 분들이랑 요 훈훈한

이야기를 공유하고 싶어서 요렇게 올리게 되었어요‘-’ㅋㅋㅋ

지금 대학교는 울학교를

더불어 한창 시험시즌이죠!

여러분들!!!!!

시험 잘보세용:)

 

만약에 정말 만약에 비루한 이 글에

반응해주시는 몇몇분들이

계시다면 정말 기쁜 마음으로 내일 셤끝나구

다음 이야기를 들려드리러 올께요ㅋㅋ

하지만 반응이 없다면 우울한 마음으로

조용히 자진삭제를 하겠슈무니당통곡

 

 

그럼 여러분들

저 셤잘보게 기도해주시구ㅜㅜ

여러분도 시험 잘보시구

 

모두모두

안녕안녕안녕:)

   

추천수9
반대수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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