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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난한사람들 Vs 부자인사람들

견각 |2010.10.20 21:57
조회 4,829 |추천 14

안녕하세요.

 

우선 제소개부터 해야겠지요. 

조금한 사업을 하고 있으며

우선 하루세끼 제손으로 잘챙겨먹는사람입니다.

(하루 세끼 스스로 챙겨먹는다는 말의 뜻을 몇분이나 있을려는지 모르겠습니다 ㅎㅎ)

이상입니다. 그럼 글써보겠습니다.

 

제가 이제껏 살아오면서 또는 장사를 하면서 여러사람들을 만나고 또한 회사에서 영업을 뛰면서 각분류의 사람들을 두루두루 만나고 돌아다녔습니다.

 

관상을 볼줄 아는 반점쟁이가 되었지요.

 

사업에 성공한사람 실패한사람

하고 있는업이 잘되는 사람 하고 있는업이 너무 어려운사람

웃고있는사람 울고 있는사람

돈있는 사람 돈없는사람

돈모으는 사람 돈잃고 있는 사람

등등 참으로 여러가지 사람들이 있었습니다.

 

그러다 이렇게 많은 사람들을 만나다 보니 결론은 돈으로 연결된

가난한 사람과 부자인사람들로 크게 나누어지더군요.

그리고 가난한 사람에게는 분명한 특징이 있으며

부자인 사람에게도 부자가 될수밖에 없는 특징이 있었습니다.

 

오늘 제 얘기는 이걸 얘기해드리고자 합니다.

 

우선 저는 경영학을 전공했으며 실제 제 업이 장사이기에 뭐든지 숫자로 평가를 합니다.

사업은 숫자싸움입니다. 숫자가 마이너스이면 그건 실패한 인생입니다.

인생 뭐 별거 있습니까? 돈잘벌고 잘살면 그게 최고의 인생아니겠습니까..

 

저는 누가 욕을 해도 저는 돈으로 사람을 평가합니다.

누가 저에게 선물을 줘도 값비싼 선물을 한사람을 선호합니다.

<마음의 선물이 더 값어치 있다> 라는 소리를 저는 제일 위선적인 얘기라고 생각합니다.

절대 자신이 존경하고 사랑하고 아끼는 사람에게는 자신이 아깝지 않다고 느낄정도로

값비싼 선물을 줍니다.

글을 읽으시는분도 그렇지 않습니까?

선물은 값어치가 높을수록 그사람을 생각하는 마음이 많이 담긴겁니다.

 

우선 가난사람에 대해 파악해보겠습니다.

우선 가난한사람은 아이러니하게도 돈을 잘씁니다. 치장은 상당히 값지게 투자를합니다.

무엇보다도 남들 눈의식을 뚜렷히 하는게 가난한 사람들의 특징입니다.

한마디로 누가 자신의 실제 생활이 가난한지 집이 가난한지 그런것을 들키지 않을까

싶어서 자기도 모르게 좋은 휴대폰 좋은옷 좋은신말 좋은가방 ... 그리고 친구들과

만났을때 한턱 쏘는 행위등등 가난한 사람들은 이렇게 돈을 잘씁니다.

또한

은행을 이용할때 타행으로 이체시 또는 영업시간외 돈을 출금할시 붙게 되는

수수료 900~1500원에 대해 별로 꺼리낌없이 수수료 포함 원금 출금을 합니다.

 

견각       : 아니 900~1500원이 아깝지 않냐?

가난한자: 뭐 얼마한다고....담배한번 안피면되지...

 

여러분이 살면서 이런얘기를 많이 들어보셨을겁니다.

<있는놈들이 더한다~>

이게 과연무슨뜻일까요? 있는사람들이 구두쇠란 소리일까요?

만약 저 말의 깊은뜻을 알고 있는사람은 이미 당신은 부자의 사람입니다.

.

<있는놈들이 더한다...>

이말은 정말 가난한사람들은 알지 못하는 말입니다. 그냥 있는사람들에 대해 욕한것이라

결론 내릴뿐이죠.

어린친구들도 있으니 쉽게 한번 써보겠습니다. (여러 예중에 한가지입니다)

금융권에 CMA통장이라고 있습니다.

아시다시피 은행권은 일반통장에 돈을 집어넣으면 3개월에 한번씩 이자를 지급하지요

하지만 CMA통장은 매일매일 이자가 지급됩니다.

아마 제 기억이 틀리지 않았다면 요즘 세후 (세금뺀후) 지급이자율이 년간 2.3%입니다.

더 주는곳도 있지만 평균적인 2.3%라고 기재했습니다.

 

통장을 잘이용하시는분들은 많으시겠지만 잘모르시는분들에게 간략설명드리자면

제가 CMA통장에 천만원(10,000,000)을 넣었다고 칩시다 천만원도 사실 많은돈이죠..

천만원 나누기 2.3% 를 하게 되면 1년 이자가 나옵니다. 계산하면 230,000원이군요

이걸 12(12달)로 나누면 한달이자가 나오고 365(365일)로 나누면 하루 이자가 계산됩니다.

그럼 230,000원을 365일로 나누면 하루이자가 630원정도가 되는군요.

 

자 봅시다. 돈 천만원을 금융권에 떡하니 맡기니 하루에 이자가 겨우 630원을 주는군요

천만원이면 알바하시는분들이 한푼도 안쓰고 열심히 일주일 내내 일해서 1년정도를

모아야 모이는 돈의 액수로 생각됩니다. 이런 크나큰 돈을 맡겨도 하루에 이자가 630원

입니다.

 

가난한자들은 은행수수료 천원 천오백원을 아주 우습게 여기십니다.

하지만 부자들은 100원도 아낀다는것이 바로 위의 아주 여러예중에 단순한 예로만

들어도 그 천원 천오백원의 은행수수료가 얼마나 크나큰 돈인지 알고 있습니다.

 

가난한자들앞에서의 천원

부자인사람들에서의 천원........

 

이게 바로 가난한자와 부자인사람들의 돈에 대한 인식의 차이입니다.

부자들은 그렇습니다. 어떻게 해야 돈이 모이는지 어떻게 돈을 굴려야 더 불어나는지

한마디로 돈의 값어치를 효율적으로 관리 지출로 그 값어치를 극대화 합니다.

 

부자들은 옷도 화려하지 않습니다. 그렇다고 그지처럼 생활하지도 않습니다. 여러분도 학교다닐때나 사회에서 친구를 만났을때 상당히 평범해 보이고 그저그런 사람이었는데

실제로 그사람 집에 가봤을때 깜짝놀라던 일을 경험한적이 한두번은 있을실겁니다.

 

부자들은 남들눈을 의식하지 않습니다. 제가 본 부자들은 대부분 그랬습니다. 부자들은

남들의 행복과 삶이 자기의 행복과 삶과 비교대상은 될지언정 전혀 상관없는 세계로

생각합니다. 오로지 자신의 갈길과 자신이 계획한 눈앞에 보이는 정도의 실현가능성있는

계획을 지금 이시간에도 움직이고 있습니다.

 

부자들의 주머니는 항상 가난합니다. 부자들은 절대 돈을 가만히 두지 않습니다. 오늘

주머니에 천원이 들어오면 이 돈을 은행에 집어넣지 절대 주머니나 지갑에 그냥 꾸겨서

넣고 다니질 않습니다.

부자들은 이런 자잘한 귀찮음을 하나의 생활의 일부라 생각하기에 전혀 어렵지 않게

자연스럽게 매일매일 행동합니다.

가난한자들은 절대 할수 없는 일들이지요.

 

부자들은 담배나 술을 그렇게 가까이 하질 않습니다. 그들은 그렇게 취해서 노래부르는

사람들을 보며 이시간에도 뛰고 있습니다.

 

가난한사람들은 현실이 자신의 미래입니다. 그래서 현실이 힘들면 자신의 미래도 보이질않아 항상 불평불만입니다. 힘들다 하기싫다 다른거 하고 싶다. 직장을 옮기고 싶다.

그게 해봤자 소용없다. 뭐하러 하냐 .. 하지마라 등등.. 뭐든지 불평불만입니다.

 

하지만 부자인 사람은 절대 그렇지 않습니다. 부자인 사람은 현실은 없고 미래만 있습니다. 미래만 보고 달려갑니다. 현실은 그저 미래를 위한 도구일뿐 그이상 그 이하도 아닙니다. 떡볶이를 만들어서 팔던 대기업을 다니던 시장바닥에서 배추를 팔던 동대문에서 오토바이로 배달을 하던... 그들에게 있어선 직업의 귀천에 대해 크게 따지지 않습니다.

오로지 미래를 위한 도구일뿐입니다.

 

하지만 위에서 언급했듯이 가난한자는 직업의 귀천을 따집니다. 현실이 중요하기 때문입니다.

 

가난한자 : 내가 그래도 양복입고 회사다녔던 사람인데 리어카 장사를 어떻게 합니까..

부자인자 : 먹고 살려면 폐지라도 줏어야죠. 이런것도 못하면 어떡합니까 죽어야지 ㅎㅎ

 

가난한자들은 항상 남들이 자신이 가난한 뒷모습을 쳐다본다는 그 무서운 시선때문에

항상 자신을 포장하고 포장을 합니다. 그러니 돈이 절대 모일수가 없습니다.

 

부자인자는 남들이 보더말던. 그건 어쩔수 없는 현실이고 자신이 지금 할수 있는 최선은 그것이라 생각하여 더더욱 열심히 합니다.

 

가난한 자는 시간을 아까워합니다.

"헉 벌써 10월달이야... 이제 2달만 있으면 2011년이네... 시간이 왜 이러냐 ㅠㅠ"

 

하지만 부자인자들은 시간이 빨리빨리 갔으면 좋겠단 생각을합니다.

지금의 난관을 넘으면 다음에는 어떠한 내모습이 있을까 하는 희망찬 내일이 바로

부자의 오늘입니다.

 

저는 그렇게 부자가 아닙니다. 하지만 절대 가난한자는 아니라고 강력히 말할수 있습니다.

 

제가 길을 가다가 어린친구들을 봅니다. 중학생 고등학생 대학생 등등...그리고

20대의 한참 놀기 좋아할나이분들......

 

정말 정신차리라고 얘기드리고 싶습니다.

 

냉정한 현실을 말씀드리겠습니다.

 

대학교를 졸업하고서 만나는친구분들이 있으실겁니다.

실제로 훗날 성공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이분들은 지금 여러분 눈에 보이질 않는

사람들입니다. 그들은 대학교를 졸업하고 빨리 자신의 갈길을 찾아 열심히 일하는

사람입니다. 결코 친구들을 만나서 놀러다니고 하는 집단들이 아닙니다.

 

지금의 눈에 보이는 친구는 조만간 사라질 친구들입니다. 물론 본인이 사라질수도있지요

지금은 대학교 동창회 고등학교 동창회하면 웃고 떠들수있습니다.

그러나 20대 후반을 넘어서 30대 초가 되면 그때부터 나타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바로 그 사람들이 20대에 안보였던 그 사람들이죠..

 

그들은 이제 어느 큰병원의 과장.. 대학교수.. 군인장교.. 대기업과장.. 중소기업팀장..

사업체를 이룬 사장.. 학원강사.. 약사.. 의사.. 등등..

이제 서서히 자신의 여유를 찾아가는 사람들입니다. 그래서 이제 나올때도 된 사람들이지요

 

30대 넘어서 동창회를 해도 그다음부터는 끼리끼리 모입니다.

어떤무리는 하이클라스무리  저쪽은 그럭저럭 성공한 무리

이쪽은 그냥 그런무리... 저기 저쪽은 정수기나 보험팔러온 무리들....

 

전 여러분에게 이런말을 하나 하고 싶습니다.

 

<시간 절대 없습니다>

 

대학교를 졸업하면 여자분들은 25살~26살

남자들은 군대다녀오면 26~27살 되는군요...

뭐 그래봤자 여자남자 차이 없습니다.

 

진짜 5년만 있으면 남자 여자들 모두 30살입니다.

여러분이 5년안에 성공할 사람이 과연 될수 있을까요? 본인은 그렇게 생각하시나요?

안타깝지만 5년안에 성공할 사람은 10명중 1명이 아니고 100명중 4~5명입니다.

그 4~5명중 절반은 집이 부자여서 집의 후광을 받아 성공한 사람들이구요.

 

나머지는 어떨거 같습니까? 그냥 월급 100~200사이 받으면서 생활하는분들이

저는 75% 이상이 될거라고 생각합니다.

대기업에 취업했다구요? 35살전에 짤릴분들이 70%라고 전 생각합니다.

 

절대 사회가 호락호락하지 않다는걸 머리털이 쭈삣서게끔 체험하게 될겁니다.

 

자 제가 누구나 알만한 대기업에 다니던 사람을 고객으로 만나본적이 있습니다.

이사람의 특징중 하나는 시작하면 바로 끝장을 보는 추진력입니다.

정말 무서울정도로 밀어부치는 추진력이었습니다.

 

이사람이 저에게 했던말중 아직까지 제가 머리속에 담고 있는말이 하나있습니다.

<문제를 제기 했으면 대안을 가져와라> 입니다.

 

무엇이 잘못됐다 그거하지마라 왜하냐 이런 문제를 살면서 님들은 많이들 들어보셨을

겁니다. 그러나 정작

"그러면 어쩌면 되느냐?" 라고 물으면 대부분 꽁무니 빼고

"그건 니가 알아서 해야지" 라고 합니다.

 

그냥 단순히 생각하세요. 문제를 제기하지만 대안을 제시 못하는사람말은 그냥

개무시 하셔도됩니다. 전혀 백해무익의 조언이지요.

또한 자기도 그것의 해결책이나 원인도 모르면서 그냥 야야.. 하지마라...

이런식인겁니다.

 

저는 여러분에게 분명히 문제를 제기했습니다.

그럼 제가 그토록 머리에 담고 있는 말의 뜻에 따라 대안도 제시해야 제글의 모순이

없겠지요..

.

 

<대안제시>

 

저는 30세 이하인분들에게 조언을 드리고자 합니다. 대부분 여기 네이트나 판을

하시는분들이 학생이나 사회초년생이 아닐까 싶습니다. 아니면 저처럼 결혼을

준비중인?

 

자자 그럼 시작나이는 25~26살로 하겠습니다.

우선 여러분들은 돈을 버셔야합니다. 지극히 당연한 말이겠지요?

그렇습니다.지극히 당연한 말을 하는겁니다.

하지만 돈을 버는것과 + 알파가 있습니다. 바로 돈은 쥐면 놓지 말라는겁니다.

 

결혼전에는 독립을 절대 하시지 말기 바랍니다. 그냥 학생때 처럼 어머니 아버지밑에서

2~3끼 드시면서 그렇게 회사다니면서 돈버시기바랍니다.

그냥 진드기 처럼 부모님 밑에 착 하고 달라붙으시기바랍니다.

 

예전에 저 학교다닐때 선생이 묻더군요

선생 "넌 앞으로 좋은데 취직해서 첫월급차면 뭐할꺼냐?"

학생 "네~ 부모님 다 가져다 드릴께요~"

선생 "어이구 효자네 효자"

 

물론 멀리서 지켜보던 저는 달랐습니다.

" 병 신"

 

지금은 시대가 바뀌었습니다. 본인이 죽으면 부모도 같이 죽고

부모가 죽으면 본인도 죽는 시대입니다.

 

그렇다면 한쪽이라도 잘되어야 되는게 지금 시기입니다.

지금은 여러분입장에서 씁니다.

절대 부모님한테 진드기처럼 달라붙어서 결혼전까진 부모님에게 의지하시기바랍니다.

버는 돈이요? 90%이상 저금하십시요. (재테크에 대한글은 훗날을 기약하며..글이길어서)

10%요? 최대한 쓰지말다가 아낀후 몫돈이 모이면 또 저금하세요.

 

그렇게해서 1년에 최소 천만원 목표잡아서  30살 되기전 5천만원 목표를 잡으세요

단순계산입니다. 1년에 천만원 x 5년 = 5천만원....

최소한 3천만원만 있으면 혼자 살수 있는 전세가 가능합니다.

 

그 삼천만원~오천만원이 모일때까진 최대한 스스로가 진드기가 되시고 구두쇠가 되시기

바랍니다. 님들에게 감히 말해봅니다.

30살 전이신분들중 자신의 통장에 현재 3~5천만원 있으신분 손들어 보십시요.

아 손드셨군요...그럼 당신은 이미 성공한 사람들의 문턱에 들어선 사람입니다.

자 그럼 주변을 살짝 둘러볼 여유가 좀있으시군요. 님의 주변에는 과연 3~5천만원을

들고 있는사람이 몇명이 있는지 세아려 보시기바랍니다.

아마 감히... 10명중 2명있으면 그것도 많을겁니다.

 

그렇게 30살전까지 3~5천만원을 모으기 위해선 한잔에 4~5천원하는 커피도 자제가

될것이며 5천원짜리 밥보다 3,500원짜리 밥에 입맛을 맞추셔야될것입니다.

술담배요? 과감히 끊으십시요. 술담배는 건강때문에 끊으라는게 아닙니다.

술담배만큼 의미없이 나가는돈이 없습니다.

그게 아깝단겁니다.

 

5년안에 3~5천만원이 쉬울거 같죠?

네 쉽습니다. 근데 어렵습니다. 하지만 쉽습니다.

그러나 어려울겁니다. 그러나 쉬울수 있습니다.

그렇지만 대부분 어려울겁니다.

 

대부분이 어려우니까 3~5천모은 당신이 성공의 후보자가 되는겁니다.

 

3~5천만원은 당신의 성공열쇠인건 확실히 말씀드립니다.

나 아직 취직못했어요... 4년제 나왔는데 1년째 놀고 있어요....

욕좀 하겠습니다. 미 친 거 아니십니까?

시간당 4000원받는 일자리가 그렇게 없답니까?

다시말합니다. 가난한자들은 변명이 많습니다. 직업의 귀천을 따집니다.

뭐든지 부정적입니다. 남들의식을 정말 많이 합니다. 고로 본인이 없습니다.

 

부자인사람들은 일을합니다. 그리고 아낍니다. 미래에 대한 자신의 모습을 기약하며

현재의 직업의 귀천을 안따집니다. 현재의 직업은 미래를 위하 도구일뿐 그이상 그이하도

아닙니다.

부자들은 1원의 가치를 압니다. 1원이 아깝기에 10원이 아깝고 10원이 아깝기에 100원

아까운줄 압니다. 천원 만원은 말할것도 없구요.

 

가난한자들은 1원의 가치를 모릅니다. 10원? 그냥 집에 굴러다닙니다. 100원?

길가다 바닥에 있어도 그냥갑니다. 수수료로 빠져나가는 천원? 뭐 급하면 그럴수도

있지 라고 생각합니다.

 

가난한자들의 크나큰 오류를 말씀드리겠습니다.

 

가난한자들에게 십만원이 생겼습니다. 가난한자들은 90%이상이 이렇게 생각합니다.

"아자~ 10만원생겼으니깐 오랜만에 5천원짜리 밥을 먹어볼까?"

 

가난한자들에게 백만원을 줍니다.

"우와~ 백만원이 생겼으니깐 친구들 술사줘야지...."

 

가난한자들에게 천만원을 줍니다.

"자기야 오늘 나와봐.. 내가 가방하나 사줄께..."

 

가난한자들은 큰돈이 생기면 그돈의 10%정도는 우습게 여깁니다. 그 10%를 써도

나머지 90%가 남기 때문이라는 착각을 하는데... 이게 정말 무서운 착각중에

착각이라는겁니다.

백만원중에 10만원을 썼습니다. 그렇다면 90만원이 남았겠군요.

그럼 또 90만원에 대한 수를 놓습니다.

"이햐~ 5만원정도 써도 85만원이 남네...ㅎㅎㅎ"

 

부자들은 절대 그렇지 않습니다.

백만원이 주어지면 그 백만원의 값어치에 대한 이자및 돈의 효율성을 따져

부풀릴생각을합니다. 결코 그들에게는 백만원도 배고픈 돈입니다.

 

부자가 될사람은 5년에 3~5천만원? 그냥 우스울겁니다. 돈을 잘벌어서요?

아뇨... 가난한자와 부자인자의 시작은 다 똑같습니다.

가난한자와 부자인자의 분리가 되기전까진

100만원버는사람과 300만원 버는 사람과 별반차이 없습니다.

이게 이해가 안되시죠?

그냥 재미로 얘기하겠습니다.

100만원버는사람은 자기가 적게 모으기에 최대한 절약을 하고 저금을 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자신의 처지를 안다는것이지요.

자가용이나 비싼 외식, 그리고 비싼 가방이나 옷등은 자신에게는 사치이지요.

그래서 핸드폰비 차비 용돈해서 한달에 10~20만원을 쓰고 80~90을 남깁니다.

(한달에 어떻게 10~20만 써요? 하면 당신은 방법을 모르는 가난한사람입니다)

 

300을 버는사람은 그만한 위치가 분명히 있습니다. 그들에게는 그런 위치에 걸맞게

옷을 사입고 그들만의 무리에서 어울리기 위해선 돈도 그만큼 써야합니다.

더구나 차도 한대 있어야하는군요. 그들의 지출은 100만원 200만원이 될수가 있습니다.

오히려 그 지출의 비율이 100버는사람보다  더 커질수도 있습니다.

 

100버는 사람이 그렇게 구두쇠처럼 아낀다면 300버는사람도 그렇게 아끼면 3배는

더 성공하지 않냐구요? 물론당연한 얘기지요..

당연할수 있습니다.

그러면 100버는 사람은 100만큼 성공하는거고

300버는 사람은 300만큼 성공하는겁니다.

하지만... 그 질문에 대한 잘못된 말을 지적하자면

어쨌든 이 100과 300분은 성공한 사람들이라는겁니다.

100버는 사람은 돼지고기 먹으면되고 300버는사람은 소고기 먹으면되는겁니다.

둘다 성공해서 남들 야채먹을때 본인들은 고기먹는사람이 되는것이지요.

 

결국 다들 그렇게 30살에 만나게 됩니다.

 

그리고 3~5천을 모았다면 그다음 어떻게 해야되냐구요?

만약 당신이 3~5천만원을 모았다면 저의 얕은 조언은 더이상 필요로 하지 않는

사람이 되어 있을겁니다. 만약 그래도 갈피를 못잡는다면..

당신보다 더 성공한주변사람에게 붙으세요... 그에게 조언을 얻으시기바랍니다.

자신의 능력이 부족하며 능력이 뛰어난사람에게 얹혀가는것도 기술입니다.

 

제가 글을 쓰다보니 글이 참 길어졌습니다.

 

다시말씀드리자면

저는 부자가 아닙니다. 하지만 가난한자는 절대 아니라고 주장할수 있는사람입니다.

저는 30살이하분들이 100명중의 5명에 들어가는 성공한 사람이 되길 원합니다.

왜 원하냐구요?

제가 과거 실패했던 인생을 살아서 남들보다 갑절로 고생해서 지금의

이 위치에 왔던사람이기에

당신에게는 보여주고 싶기 때문입니다. 30살전까지 흘린땀이

평생을 보장해준다는 믿음을 말입니다.

 

 

 

 

<마지막으로 이야기하나 들려드리고 갑니다>

가난한자가 부자인자를 찾아가서 어떻게 돈을 그렇게 벌수 있냐고 물었다.

부자는 가난한자를 데리고 저 높은 언덕에 올라갔다.

그 언덕끝에는 큰나무가 하나 있었다.

 

부자인자 : 저나무위에 올라가서 그 맨끝에 있는 가지를 붙잡아 보게

 

가난한자는 부자가 시키는대로 맨끝의 가지를 잡았는데 밑은 바로 낭떨어지였다.

 

부자이자 : 자 그럼 양손중 한손을 놔보게....

 

가난한자는 부자의 말대로 한손을 놓자 더 위태롭게 되었다.

그러자 부자인자가 말하길..

 

부자인자 : 나머지 손도 놓게나....

가난한자 : 아니 나머지 손을 놓게 되면 낭떨어지에 떨어져서 죽게되잖습니까...

 

그러자 부자가 말을 하니...

 

부자인자 : 그래 바로 그거네.. 자네 손에 돈이 들어오면 그 나뭇가지 처럼 꽉잡고

                놓치말게.. 그걸놓게 되면 죽는거지..그게 부자가 되는길이네..

 

 

 

 

 

 

 

 

 

 

 

 

 

추천수14
반대수0
베플음...|2010.10.20 22:07
정말 좋은글 잘읽었습니다. 제 주변에는 왜이런 이야기를 해주는사람이 없었는지 모르겠군요. 정말 저에겐 나침반의 바늘같은 글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베플그랑자트섬|2010.10.23 22:53
님이 써놓은 글은 소위 말하는 '졸부'들에 특징입니다. 모으는것만 중요하게 생각하고 어떤곳에 쓸줄은 모르는 정말 불쌍한 사람들이죠... 이런 사람들이 나중에 돈을 모았다고 칩시다. 나중에 쓸수 있을거 같나요?? 천만에 말씀 입니다!! 지지리 궁상 떨며 아끼다가 고위 물려준 유산 후손들이 깔끔하게 주색잡기로 탕진하고 3대에서 끝납니다. 비약하자면, 후손들이 유산바라보고 잉여인간으로 자랄 것이며, 유산을 받고 갑자기 큰재산이 생기면 이들역시 돈쓰는 방법을 배운적이 없으니 정말 제정신 박힌 인간 아니고서 우왕자왕하다가 끝납니다. 그래서 돈이란게 생각보다 무서운 겁니다. 1대에서 잘먹고 잘살아도 그돈으로 2대 3대가 잘지낸다는 보장없습니다. 벌어서 모으는것도 무척중요하지만, 어떻게 쓰느냐!! 어떻게 쓰고있느냐!! 이걸 빠뜨리셨네요. 악착같이 벌어보시죠.... 주위사람 다떠납니다. 심지어 자식이나 형제들 까지도~ 제 주위에 그런분이 계셔서 몇마디 적었습니다. 참고로 그분은 총자산 80억정도 된다고 합니다. 부동산으로 성공한 케이스구요. 지금도 경비일을 합니다. 교통사고 후유증으로 보청기를 착용하고 밤낮으로 일합니다. 60대 후반 이시구요. 정말 만석군부자가 되고싶다면 쓰는법부터 배우는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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