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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내일 때려칠 수도 있어.

안때려칠 수도 있고.

 

안때려치겠지.

지금까지 고생한게 아까워서.ㅋㅋ

 

겨울방학때 까지는 다녀 줘~~야 본전 뽑는거거덩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 수업에 적응한 애들은 딴 쌤들 수업 성에 안차게 수업해서

나 나가고 나서 애들 우루루 빠지는 참변이 벌어진다면 그것만큼 멋진 복수도 없지 음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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