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안성사는 22살 남입니다^^ 꿈은 개그맨이구요 군 전역후 아르바이트도하고
개인기 개그 등 연습하면서사는 사람입니다....
개그맨이 되고 싶었던 건 검도장을 다니고서부터이구요.. 원래는 활발하지도못하고
내성적이였던 성격을 도장다니면서 극복한거같애요 성격도 한층 좋아지고 남을 웃기
는걸 그때 부터 좋아했어요 아 그래서 나는 이길이다 했구요 .... 20살때부터 오디션이
나 방송프로그램 일반인이 나갈 수 있는거는 다나가보았지만 다 참패 ㅠㅠ 3차 에서 떨
어지고 말았어요 유씨씨도 올려보고 아 옜날에 UCC는 한번 1등해본적이있네용 ㅋㅋ
제가 오디션본게 진실게임 스타킹 팔도모창대회 ...... 팔도모창대회는 예선에 나가서
별애별성대모사 모창다하다가 마지막애 한번 더 해보라길레 아 기회구나 왠지 여기서
잘하면 합격이다.... 이래서 비장의무기 정준하로 성대모사을 했습죠 심사위원님들 저를
여기서 떨어뜨리는건 저를 두번 죽이는 일이에요 하자마자 땡... ㅠㅠ 진짜 두번 죽었네요
그리고 진실게임 오디션 및 스타킹 오디션을 봤죠 이두가지얘기는 너무길어서 만약 톡이
된다면 2차때 얘기해드릴께요 아 참 군 전역후 그토록원하던 방송 출연을했어요^^
그냥 저는 튀는게좋고 남들에게 무엇을보여주고싶고 해서 제일 좋은 매체가 방송이잖아
요 그래요 저는 공중파 2분탄사람입니다^^ 뭐 사람들이 다 개한테 밀려서 재미없었다곤
하지만 밑에 승승장구 촬영했던 제모습들입니다^^
이건 정용화씨 ㅋㅋ 제가 첨 등장할때 정용화씨 씨엔블루의 곡인 외톨이야를 선창하면서
출연했거덩여 ㅋㅋ 정용화씨가 제기타만지며서 ㅋㅋ 한곡할라햇는데 어??튜닝이안됫네
하면서 ㅋㅋ 어이없어 하시는모습 아참... 정용화씨는 진정한 뮤지셔이였네요 제가 너무
몰입한 나머지 기타를 땅바닦에놧는데 그거보고는 악기는 아무데나 놓는거아닙니다^^
미소지으면서 그렇게 말하시는데 진지해음 ㅋㅋ암튼 진정한뮤지션임
이건 시원이형이랑 같이 쏘리쏘리 춤추는장면 ㅠㅠ 방송엔 편집됬지만 최시원 ㅋㅋ진짜
키도크고 완전잘생김 연예인이라 조금 힘들게느껴졋는데 최시원씨꼐선 저를 너무편하게
대해주심 분명 제얼굴을보고 그런것임 불쌍해서;;ㅋ
이건 그때 나의 파트너 요다씨랑 칼싸움 하는장면임 ㅋㅋ 요다씨 고마워
나에게 칼을 선물해줘서 ㅋㅋ 방송이지만 정말 재밋게 방송함^^
이건 옥택연씨가 내가 마이크가 떨어져서 마이크 붙여주는모습 참 자상했음^^
택연이형 감사^^ 실제도 키두크구 연예인삘났음
1박2일 신입피디였던^^ 이분 너무감사했다 모르는데 옆에서 마니도와주시공
감사했습니다 피디님^^ㅋ
이건 리허설때 쉬는시간때 진짜 너무힘들게 연습햇다 가서도연습오직죽어라
연습 방송에서 내모습을 사람들에게 보여주기위해^^
마지막으로 최시원씨 정용화씨가 녹화끝나고 구경온 시민들에게 나눠주는 서비스
아이스크림이다^^ 나눠주시는 정말 연예인같지않았다능 둘다너무 착하고 훈남이였씀^^
이건예전 UCC1위햬썼을때 사진이에횽 지금도 네이버에 정준하 성대모사하면
나올낀디 ㅋㅋ
경림 누나와의사진^^ 정말 생각보다 얼굴도 작으시공 이쁘셧다 이때
매니저분과 잠깐의 문제가있었는뎅 ...ㅋㅋ 경림누나가 도와주셧당
개그맨이 꿈이라하니 그럼 몇년뒤에 방송국에서 보자했다..ㅋ
이건동민이형 ㅋㅋ옛날 그까이꺼할때 찍은거같다 ㅋㅋ
마지막으로 못생긴 제면상샷입니다 뭐 먹다가 보신분은 죄송합니다
노약자 임산부는 보시는걸 자제하시길^^
승승장구로부터 10만원상당의 백화점상품권이날라와서 어머니께 제가 좋아하는일을해서
번 상품을 어머니께드렸습니다 무척기뻐하시더군요 ㅠㅠ
저역시 너무기뻣습니다.....
저 꼭개그맨되서 여러분을 웃길겁니다...... 그러기위해 열심히 노력할꺼구요
지금까지 제글 봐주신 여러분 진심으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