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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증有)편의점알바녀의 반전이 있는 짝사랑-10

끝이아니길... |2010.10.22 02:08
조회 41,699 |추천 142

 

혹시 다음 탄 나오길 기다리시는 분들은

제 홈피오셔서 팬등록 고고!!! 팬등록하세요^^^^^^*

다음 탄 쓰자마자 바로바로 방명록 보내드리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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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탄->http://pann.nate.com/b202915249

 

지금 네이트온 쪽지 앞치마남이랑 조금 했음..

진짜 쪼금만 했음!!!!!!!!!!!!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나 별로 안쉬었음 ㅠㅠ

9탄쓰고 밀린 일촌신청 50명 넘는거 다 수락하고.......

넋나간 채로 클릭만 한 10~20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정신이 나갔음...

나 거의 못 쉬고 앞치마남이랑 대화도 못나누고

바로 10탄쓰러 왔뜸 ㅠㅠㅠㅠㅠㅠㅠㅠㅠ

이런 내 마음을 좀 알아주시길... 톡커님들쪼옥

 

시작!

 

난 거짓말따위 못하는 여자임 ㅋㅋ

인증 계속 해야하지만, 스크린프린트 한계에 부딪힘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지금부터는 그냥 쓰겠음

 

 

 

어제 앞치마남과의 대화임

9탄에서 이어지는 내용

 

나:.............이젠 아님ㅡㅡ
너가 이렇게 여우일지 몰랐어 ㅋㅋㅋ

 

앞:ㅜㅜ 저그런애아니에요

 

나:모른척했잖아!!
아 난 그것도 모르고 바보같이 ㅠㅠㅠㅠㅠㅠㅠ
아 다 알고 있었으면서.....
너 1편부터 다 본거지? ㅜㅜㅜ

 

앞:진짜 엄마 아버지 다 걸구 손목 발목 목숨 다걸구
사실대로 말하면요저는 6편부터 봣어요
진짜요  정말여

 

나:아 그게 중요한게 아니잖아ㅋㅋㅋ
내가 물어보는건......
너 그럼 지금. 현재. 1편부터 다 본 상태냐구....

 

앞: 네 ㅜ

 

나:아 이제 민망해서 너 얼굴 어떻게 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 창피해

 

앞:ㅜㅜ근데요 
저 누나 한 3주전부터 처음봣었는데요.

 

나: 그래 그니까 내가 착각하고 오해한게 너무 부끄럽다고
ㅡㅡ 아 이걸 꼭 내 입으로 말하게 해야 속 시원하니
참 미안하다 ##아 이 나쁜 여우야................

 

앞:사실은 ㅜ
그때   누나ㅜ 얼굴 보려고ㅜ 매일 갔었던거에요 ㅜㅜ
근데 누나가 마지막으로 저희김밥집와서 갔을때
이제 못봐서..
진짜  슬퍼햇어요 ㅜㅜ

 

나:뻥치지마 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또 나 민망할까봐 자꾸 ㅡㅡ

 

앞:진짜에요 ㅜ 
맨날 우리누나한테 편의점갈일 없냐고 물어보고
커피도 뭐하러 하루에 몆번씩 사겟어요 ㅜ

 

나:쳇
평일이한테 물어보니까 평일에도 두세번씩 온다더구만
나 다 알고 있거든!!!! 주말에만 많이 온거 아닌거

 

앞:평일엔 두번왔어요 ㅋㅋㅋㅎㅎ;
점장님한테 물어보세요 ㅜㅜ
나중에 누나인거 알고 ㅜ 점장님한테 첨부터 관심 있었다고 얘기햇었어요 ㅜㅜ

 

나:평일이 편의점 안오니까 다이어리도 써놓구선ㅡㅡ

 

앞:그거여
평일누나 안와서 쓴건맞는데여
제가 그누나 자기친구가 번호 물어봐달라고 한거듣고
 온갖 추측을 했는데여  
그때  누나이지 않을까해서.
  얘기 좀 더 들어보려고,

 

나: 진심?

 

앞:네  진짜  배속을 까서 보여주고싶어요 ㅜㅜ

 

나:ㅋㅋㅋ알았어 난 괜찮아 ㅋㅋ 화 다 풀렸어
글구 너가 이거 진짜 볼줄은 몰랐고
1탄부터 봤으니까 잘 알겠지만
어디까지나 나 혼자만의 ㅇㅒ기를 쓴건데
그게 톡돼서 이렇게 파장이 커질줄도 몰랐고..
너한테까지 피해가 간거 같아서 미안해 나도 ㅜㅜ
허락없이 너 얘기 써서 미안...

 

앞:아니에요 ㅜㅜ
저도 톡보고 정말  누나가  제얘기 쓴거보구요 정말 너무 좋아서
말도 안된다고 생각햇어요 ㅠㅠ ㅋ
그래서 진짜 너무 좋아서 친구 한명한테 말한건데;
 이렇게 커져서 정말;; ㅠㅠ

 

나: 아 그럼 그 친구랑 싸운거야????

 

앞: ###이 막 누나 홈피에 써놔서 ##이라는 애랑 좀 말다툼좀 햇어요 ㅜㅜ
너때매 커졌다고 ㅠㅠ
오늘 걱정되서  점심시간에 밥도 제대로 못먹고 하루종일 생각나서 ㅜㅜ

 

나: 문자도 잘 안보내더니 무슨 ㅋㅋㅋ
걱정은 ㅋㅋㅋㅋㅋㅋ

 

앞:수업때매요 ㅠ
그리고 너무 계속 보내면 누나 귀찮아 할까바서요 ㅠㅠ
중간에  일부러 끊은건데 ㅠㅠㅋ

 

나:툭하면 단답으로
네~
네^^
네ㅋ
ㅡㅡ

 

앞:ㅎㅎ톡보고 단답 안하려고햇는데;
아까 네 ㅋㅋ 보내고
움찔해가지고  ㅋㅋ

 

나:ㅋㅋㅋㅋㅋㅋㅋㅋ어쭈
군기빠졌구만 ㅋㅋㅋ 너 누가 웃으래!
잘못했어 안했어!!

 

앞:잘못햇어요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나:ㅋㅋㅋㅋㅋㅋㅋ오키 난 쿨하니까 용서해주지^^^^*
또 그러지마 ㅜㅜ

 

 

 

 

 

 

 

 

 

 

 

 

 

이건 ㅋㅋㅋㅋㅋㅋㅋ이제  나 판 당당히 써도 됨

허락받았음 어제ㅋ_ㅋ

 

 

그랬더니 진짜 8탄에 댓글 달아놓은

귀요미 앞치마남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궁금하신 분들은 8탄가셔서 댓글 확인하시길ㅋ_ㅋ

 

 

 

 

이렇게 우린 극적인 화해를 하고~

나의 사랑 대물을 보고 편의점 ㄱㄱ하기로 함^^^^^^^*

원래 약속대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편의점에 갔더니 평일이와 퉁퉁점장님이 있었음ㅋ

앞치마남은 마감을 짓는 중이었고,

 

한...2~30분 기다렸나?

앞치마남 등장

 

 

 

 

 

 

 

 

 

 

앞치마남 부끄러운가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자꾸 도망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점장님: 어디가 너 ㅋㅋㅋㅋㅋㅋㅋㅋ 이리와

 

앞치마남: 이거 평일누나꺼, 이건 점장님꺼, 이건..(>_<)ㄴ..누나꺼........

 

평일이한테는 참치김밥

점장님은 쫄면과 주먹밥

나에게는 쫄면과 참치김밥을 주고

앞치마남은 그렇게 편의점 밖으로 탈출하려고 함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 귀여웠음 진짜

 

 

암튼 도망가는 앞치마남을 잡아온 점장님이

시간도 많이 늦고 내가 많이 기다렸으니까 자전거로 집 앞까지 태워다 주라고 하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퉁퉁이점장님 짱

 

 

 

 

 

그렇게 시간은 흘러서 12시 10분쯤 됐나?

앞치마남 영업 종료하고 다시 편의점쪽으로 옴

 

 

점장님이 자전거 태워주던가 집까지 걸어서 데려다 주던가

둘 중 하나 선택하라고 하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앞치마남은 ^_______________________^이 표정으로

어쩔줄 몰라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 진짜 귀여워

 

 

 

암튼.. 앞치마남은 마음의 결정을 내린듯

자전거 쪽으로 가더니 자전거를 내 앞으로 끌고 옴 ㅋㅋㅋㅋㅋㅋㅋㅋ

 

 

난 속으로 >0< 또 한 번 Olleh!!!!!!!!!!!!!!를 외침ㅋㅋㅋ

 

 

 

그렇게 난 앞치마남 뒤에 옆으로 다소곳하게 앉아서는

차마.. 껴안을 수는 없잖아?음흉

양 손으로 살포시 앞치마남의 가디건(옆구리)을 잡았뜸...부끄

 

 

점장님은 떠나가는 우리 둘의 모습을 흐뭇하게 바라보시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린 자전거를 타고 가면서 아주 짧은 시간이었지만

처음으로 얼굴보고 대화를 함..

 

아.... 아니다....

 앞치마남은 앞을 보고

난 앞치마남 등을 보고..당황

 

 

나: 미안...... 무겁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자꾸 자전거에서 소리가 나..ㅋ 뒷바퀴에서....ㅋ.....ㅋ 자전거 멀쩡한거지?

 

앞치마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네.. 멀쩡해옄ㅋㅋㅋㅋㅋㅋ

 

나: 나 원래 자전거 맨날 타고 다니다가 한 번 크게 다쳐서 이제 무서워서

자전거 잘 못타겠는데 ㅠㅠ 그 때 그래서 막 온몸에 붕대감고 알바했어

 

앞: 아.. 다이어리 다 읽었어요 ㅠㅠ 괜찮으세요???? 

 

나: 웅 ㅋㅋㅋ 흉터가 좀 심하게 남긴 했지만^^^^^^^;

 

 

 

 

 

 

 

뭐 이런저런 얘기를 하다보니 어느덧 집 앞에 도착 ㅋㅋㅋㅋ

울 집 지났는데 앞치마남은 울집을 모르니 계속 가려고 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 당황ㅇ...ㅇ....여여기가 울집이얔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지났엌ㅋㅋㅋㅋㅋ

 

앞:ㅋㅋㅋㅋㅋㅋㅋㅋㅋ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죄송당황 몰랐어요ㅋㅋㅋ

 

 

 

 

 

 

 

 

앞치마남은 고개를 뒤로 돌리고

마지막까지 ^______________^ 웃음으로 덧니를 보이면서

 그렇게 떠나갔음

 

아 근데 진심 다칠것 같았음 ㅠㅠㅠㅠㅠㅠㅠㅠ운전할 땐 앞을 보고 해야지!!!!!

나 자전거타다 크게 다쳐서 너무너무 걱정됐음 ㅠㅠㅠㅠㅠㅠㅠㅠ

 

 

 

 

 

 

 

 

 

 

암튼 사고없이 무사하게 잘 도착한듯?ㅋㅋㅋ

(앞치마남은 아직 집이 아니라 가게에 다시 갔음ㅋㅋㅋㅋ)

암튼 우린 다시 문자를 주고 받았고

 

앞:누나 근데 학교가면 누나 좋아하는 남자들 엄청 많지 않아요?ㅠㅎㅎㅎ

 

나:웃겨ㅋㅋㅋㅋㅋㅋㅋ그런건 왜 물어봐ㅋㅋㅋㅋㅋㅋㅋ그럴거같아?

 

앞:ㅋㅋ걍 그럴거 같아서요ㅎ김밥 상하지 않게 따뜻한 곳에 두지말고 자세요ㅎ

 

나: ㅇㅇ대물ost 진짜 명곡이야 ㅠㅠ대물생각나서 자꾸 슬퍼짐ㅠㅠ

넌 대물 안보겠네.. 일땜에ㅠ

 

앞:다운받아서 봐야지ㅋㅋㅋ 재밌겠다

오에스티 누가 부른거에요? 거미?

집에 가서 들어봐야지ㅎㅎㅎ비지엠으로 선물해드릴까요?ㅋㅋ

 

나:ㅋㅋㅋㅋㅋ오ㅐ케착하지..?

앞: ㅎㅎ쪼금있다가 보낼게요 네톤에서 봐용ㅎ

 

나:ㅠㅠ?몰컴하려고 거실나왔더니 엄마 나와있어서 둘다 깜놀함^^^^^;

컴터하고 싶은데 ㅜㅜ흙흙

나 오늘 컴터 못할 듯ㅠㅠ 판도 내일써야할듯?!

요즘 컴터 자주해서 눈치보여ㅜㅜ

 

앞:네ㅜㅜ 판 기대하면서 왔는데ㅠ

 

 

 

 

 

 

이 때 앞치마남에게 굉장히 미안했음 ㅠㅠ

네이트온에서 먼저 보자고 했는데...

판 기대하고 있었다고 했는데 ㅠㅠㅠ미안미안

 

 

 

그렇게 문자 좀 하다가 Zzz........

 

오늘됐음^^^^^* 날 밝음ㅋ_ㅋ

오늘은 여기까지 쓸게요^^^^^^^^^^*

 

님들이 제 홈피 오셔서 지금 듣고 계시는 비지엠은

바로 앞치마남이 선물해준 대물ost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난 먼저 사달라고 한 적없는데.........

앞치마남이 선물해줘뜸부끄

이거 비지엠 해놓고

한 동안 절대 안 바꿀꺼임!!!!!!

추천수142
반대수0
베플앞치마 남|2010.10.22 02:27
 
베플궁금한게|2010.10.22 16:10
전편까지 쭉 잘봐왔는데 다 알고나서 판 계속 왜쓰는거야?? 팬 추가해서 방명록에 글썻다고 보러오라는건 좀 웃긴듯....ㅋㅋㅋㅋㅋㅋㅋㅋ 저렇게 둘사이 사소한 얘기까지 캡쳐해서 올리고 그러는건 좀 아니지 않은가? 아무리 허락을 받앗다고 하더라도....ㅋㅋㅋ저밑에 댓글처럼 이상황을 즐기고있는듯 미니홈피까지 서로 다까면서 사람이 과하면 안좋은 소리를 듣게되는건데...
베플엄마미소|2010.10.22 02:43
나 글 읽는 내내 엄마미소 지은건 이번이 처음임!! 그러니까 이제 그만 서로 사겨!!!!!!!!!!!!!!!!!!!!사귀라고!!!!!!!!!!!!!!!!!!!! 제발 사겨줘요ㅋㅋ 맨날 커플들 글 보면서 저주걸었는데 여기만 오면 정화되는 기분이야.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다른 커플들 글보고 질투섞인 글을 못하겠어ㅠㅠㅠ 전에는 이뤄지지 못한 글들 보면서 훈훈하다고 생각했는데 그렇게 생각한 내가 더러워졌던 기분이야..ㅠ 님들 순수한거 알았으니까 이제그만 사겨요.ㅠ 우리 이제 사귀게 됐어요 하고 글 올려도 질투안할거니까.ㅠㅠㅠ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가 못다한 사랑 님들이 이뤄줘요 동생들.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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