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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 KOREAN GRAND PRIX (연습주행하던날)

 

정말 소리에 귀 고막이

진동이..]

 

맨 위에 앉아 있어도

물 병 안까지 찌릿찌릿한게

소리부터 무섭고 ㅠ_ㅠ

이건 정말 티비로 보는 것과는

차원이 다른..ㅠㅠ

슝~ 씽~~ 순식간에 내 시야에서 없어지는 머신들 ㅠㅠ

 

 

 

 

 

 

연습경기가 이렇게 무서운데..

도대체 내일 예선전엔 어쩌라는건지..

오전 연습경기 1등은 해밀턴이 했당~!

슈마허님은 6위 ㅠ_ㅠ

 

정말 소리에 넋을 잃는다 ㅠ_ㅠ

귀마개가 없어서 휴지로 응급조치 `

 

 

 

 

 

저 많은 사람들이 한 마음 한 뜻이 되어

머신 오자마자 바로 순식간에 후다닥

근처에 슈마허와 다른 선수..

벤츠 서포트..

아 진짜 최고인듯..[

 

어떻게 저렇게...ㅠ

 

아무튼 색다른 경험이었다.

 

 

 

 

 

 

 

 

 

이제 내일 예선 모레 결선..

 

 

더 사람들 많이 와서 앞으로 이 스포츠도 한국에서 많이 유행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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