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대구에서 살고있는 18살 여학생입니다 ^^!
너두 요즘 판을 많이즐겨보는데 언니or오빠 형제 남매 자매 이야기
많이들 올리시고 그러시더라고요 ㅎㅎ 그래서 저두한번 질러봤습니다
참고로 이야기는 저희 친언니 이야기예요
톡되면 싸이 까게쯈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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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님은 현재 언니와 함께살고있는 풋풋한 낭랑 18세
저희언니는 너무 한참 이쁠나이인 21살이ㅖ요
그런데 우리언니는 남들한테 정말 예쁘다는 소리들을정도거든요
예를들면 제시카닮았다 전효성닮았다 등등 연예인만큼 이쁘다는 소리많이들어요
물론 성형 하나도안했구요 제가 자부합니다. ^3^♡♥ 자연미인이죠 100%
ㅎㄷㄷ (그래서전 완전 옆에서면못생겨보여염 ㅠㅠ)
그리고 언니는 공부도 완전잘하고 미래의 대한민국을 책임질 여경을 준비하고있는
미래의 여.친.소? ㅇㅈㄹ ^^ ㅋ
그런우리언니가 집에서는 너무달라여 ....ㅎㄷㄷ
집에서는 춤도참잘추고~ 개그본능이 쫌 쩔어요 그리고 바보같고 단순한편이라서
기억력도 후달리구옄ㅋㅋㅋㅋㅋ 좀 ㅂ1ㅅ 이거든요 ㅠ3ㅠ
예를들면)
언니님: 야 요즘에 b.o.b노래 nothing on you 박스오피스1위했다며??
나님 : 그치 응 그거 박스오피스 1위했대;;
응? 다시생각해보니 박스오피스가아니라 빌보드차트아님?
......
나님까지 속으셨음; ㅠ3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또 한날은 바로 어제심 ㅋㅋㅋㅋㅋㅋㅋㅋ
술을 드시고 집에 들어오심ㅋ 제가 일부러 문안열어줬거든요ㅋ
그랬더니
언니님: 쟈킹..♡잘몬해쬬 열어주떄염 ㅠ3ㅠ 으앙,,,, 밖에츄어염 ㅎㄷㄷ >_<
나님: 그래 열어줄꼐 ( 열었음)
(현관으로 들어왔음 )
들어오자마자 ㅋㅋ
언니님: 고마 이거 확마 다떄려빠뿔라 ㅋ
나님 : 언니 다시나갈래? ㅋ
언니님: 쟈킹 .. 미아냉 ♡
하고서는 바로 침대에서 잠크리 ㄱㄱㄱㄱㄱㄱ
ㅋㅋ 참긔요미심
우리언니는 마음도 참 여리여리하신분임 ㅋ
한날은 나님이 말을 안들어서 언니야 속을 썪여씀
그래떠니 우리언니님 왈 # - ㅠ3ㅠ///.. 왜말안들어 나속상해 으잉.. 하고 눈물크리하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난무슨 유치원생 보는듯해쯈 ㅋ 개귀요미심
남들한테는 은근히 시크하시고 강하신척 하시는 분임 ㅋ
우리집은 고양이를 키움 우리집 고양이로말할려면
우리언니님이 고양이를 평소에 한번쯤 키우고싶어함ㅋ 근데 동네가다가
지나가는 도둑고양이 주어오심.................... ;..
점점 번식력이 뛰어나서그런지 새끼나아쯤 ㅋ ㅋ
우리언니님은 좀 잠버릇도 쩔으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고속버스나 전철 타면 맨날 모자나 얼굴 가리시고 자슴ㅋ
그이유는즉슨 언니님은 개피곤크리뜨면 입을 크게 벌리고 잠자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가끔 침도흘리시고 얼굴과 매치안대심ㅋ 그리고나서 침닦고
언니님왈: 언니 입안벌리고자찌? ㅇㅈㄹ
하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개기요미심 사쿤사쿤 빠가리한대 촉촉하게맞고 저승사자랑 하이파이브 해야지
정신차릴 기세로 주무심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거말구도 너무 많은일이있는데 생각안나서 못씀..
ㅠ3ㅜ ㅎㅎ
그리고 우리언니님 나한테 맨날 마싯는거사주고 디게 잘함 우리 자매는
잘안싸우심ㅋ 어쨋든!!!!!!! 악플은 삼가해주시길 바람 ♡
모두다 즐기자고 쓰는거 아닌가 ^^
ㅎㅎ 톡되면 제사진도 올려드리고 언니님
사진 대방출크리 해드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언니님 사진만 우선 던져봄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