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전 부산에 사는 18남자입니다.
3일전쯤?여친이 아이팅노래방인가?거기가서 번호를 따였데요.그래고 갑자기 외박을
한데요.아 시바.말할수록 빡치네.여친이랑 3년사겼거든요?솔직히 여친이 저한테 질린듯ㅡㅡ
아무튼 3일전에 외박한데요ㅡㅡ갑자기.그래서 제가 머라고했죠.근데 집에 드간데요.그리고 집에 도착했데요.근데 낼 아침에 외박했다고해데요.전 솔삐 남자랑 있을꺼같았죠.
솔직히 누가 생각해도 제 생각들껄요?그랬더니 지 친구들이 증인대준데요?시바.짯을 수도 있잖아요?그리고 오해도 안풀리고 개빡쳐있는데 오늘 불꽃축제간데요.그것도 내한테 말도 없이 지친구들이랑.그래서 제가 알바때매 못가니깐 이해했죠.근데 또 외박한데요.그것고 17살짜리가 술쳐먹고.전화하니깐 빨리 끈으라고 하데요.그래서 제가 머라고했죠.
또 남자랑 있냐면서 근데 오히려 지가 화내는거예요.그래서 더 열받데요.또 지친구들이 증인들어주데요.막 남자랑 없다면서.100%남자랑 자는거 맞죠?안임 놀거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