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우리나라가 자랑스럽다.
1988올림픽
2002 월드컵
2010 포뮬러원 코리아 그랑프리
이 외 세계적인 대회를 여럿 개최한 우리 나라가 자랑스럽다.
많은 우여곡절 끝에 50 : 50 으로 성공이냐 실패냐 말이 많지만
난 우리나라 국민으로서 행복하다 느낀다.
우리에 능력을 전 세계 사람들에게 보여준 좋은 기회였으며
앞으로 더 많은걸 보여줄 기회라고 생각한다.
인터넷 포털 사이트를 이곳저곳 들여다 보면 너무 안타깝다.
전라도 경상도 지역 편가르지 말고 내년부터 7년간 꾸준히 열린다고 하니
많은 격려와 응원을 해줬으면 좋겠다.
난 목포 사람이지만 그보다 먼저 한국 사람이기에
내년 2011 대구세계육상선수권 대회도 꼭 보러 가겠다.
우리 마누라랑 손잡고 볼트와 이신바에바? 보러 갈련다.
우리는 마음껏 자랑스러워 하고 마음껏 즐기며
마음을 다해 축하하고 축하 받았으면 좋겠다.
마음이 아프다.
서로 헐뜯지 말길....간절히 기도하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