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요즘 가사들?

요즘 가사들 도가 지나치다고 생각이 듭니다. 아무리 쉬운 노래가 유행을 하다고 해도 이건 아닌 거 같습니다.

 

몇가지 예를 살펴 보겠습니다.

 

[ 오오오오빠를 사랑해 아아아아 많이많이해 ]

 

[ 너 땜에 자꾸만 내 가슴이 너 땜에 자꾸만 내몸이 ]

 

[ 쏘리쏘리쏘리쏘리 ]

 

[ 텔미 텔미 테테테텔미 나를 사랑한다고 날 기다려 왔다고]

 

[겉으론 Bad gilr 속으론 Good girl 나를 잘 알지도 못하면서]

 

[매달릴 줄 알았겠지 역겨워 착각하지마]

 

수도 없는 예가 있습니다..

 

우리나라 가요계의 미래가 밝을까요?

 

초등학생이 쓴 듯한 저런 유치한 가사가 히트하는게 현실입니다.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