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영화가 사람 여럿 버려놔진짜.

방금 <지금 사랑하는 사람과 살고 있습니까>를 보았음.

 

거기서의 이동건

레알 차도남의 전형

ㅎ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

 

이동건은 내가 고3때도 차도남 수혁이가 되어 나를 설레게 하더니

이번 영화에서도 통곡

 

이제 영화따위 보지 않겠어.

 

하악ㅜ

나 환상에 빠져버렸어.

 

이런 상황.

 

나 : * * 은 나 없으면 안돼.

 

그 : 그럼 난?

 

나 : 너 나없으면 안돼?

 

그 : ... 아니. 근데 * *도 마찬가지 일꺼야. 그런거 여자들의 착각이야.

 

 

-

 

 

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가 이러다 시집도 못가지 진짜

ㅋㅋ 통곡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