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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중 자서전(2권약 200페이지정도)에서을 통해 상록수부대와 이미경의원을 다시알다. (한

김지완 |2010.10.26 18:06
조회 347 |추천 0

김대중 자서전(2권약 200페이지정도)에서을 통해 상록수부대와 이미경의원을 다시알다. (한국친구의 길이 있다?)

상록수 부대(常綠樹部隊)는 동티모르에 다국적군의 일원으로 파병된 한국군의 부대 명칭이다. 동티모르는 1999년 8월 주민투표에 의해 오랫동안 지배받아온 인도네시아로부터 독립을 쟁취했다. 그러나 독립을 반대하는 친인도네시아계 민병대의 난동으로 주민 학살이 이어지는 등 혼란 상태가 지속되자 유엔에서는 질서를 회복하고 평화를 유지시키기 위해서 다국적군을 파견하기로 결의했다. 이에 따라 오스트레일리아, 영국, 프랑스, 캐나다, 말레이시아, 대한민국 등 10여 개국이 파병의사를 밝혔다. 우리나라는 419명 규모의 병력을 파병키로 하고 1999년 9월 '국군부대의 동티모르 다국적군 파병동의안'이 국회를 통과했으며, 1999년 10월부터 2003년 10월까지 활약했다.-위키백과

대한 관계

1999년 뉴질랜드서 개최된 APEC 정상회담에 참석한 김대중이 국제사회가 동티모르의 독립을 지원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한국은 1999~2003년 간 동티모르 신탁기금, 기자재 지원, 독립기념관 건립 등 총 3백만 달러 상당을 인도적 차원에서 지원했고, 동티모르 산업연수생을 초청하여 교육을 실시했다. 대한민국과는 독립연도인 2002년에 외교관계를 맺었으며 1999년 상록수부대가 동티모르 현지에 파병되어 치안,질서유지와 구호품 전달 등을 지원하였다. 2002년 8월에는 딜리에 주동티모르 한국대사관이 설립되었다. 구스마오 전 대통령은 2001년 광주인권상을 수상하기 위해 방한했고 이후 월드컵 개막식을 관전하기 위해 한국을 방문했다. 한국은 이홍구가 동티모르 독립경축특사 자격으로 2002년 방문했다. 2006년7월 기준 동티모르 일시 체류자는 약 20여명이다-위키백과

이미경의원-이미경(李美卿, 1950년 9월 2일 ~ )은 부산 출신의 대한민국 정치인이다.

민주화 운동가, 여성 운동가로 일하다가 1996년 15대 총선에서 민주당 비례대표에 당선되어 정계에 입문했다. 1997년 말에 민주당이 신한국당과 합당하면서 한나라당 소속이 되었으나, 1999년 5월 노동법 개정과 9월 동티모르 파병 동의안에 대해 당론을 어기고 찬성표를 던지는 등, 개혁 성향에 따른 소신을 굽히지 않았다. 이로 인해 1999년 10월 한나라당에서 제명되어 무소속이 되었다가 2000년 초 새천년민주당에 입당하여 비례대표 8번을 배정받아 당선되었다.

이후 2003년 열린우리당 창당에 참여하면서 새천년민주당을 탈당, 의원직을 상실했으나 2004년 17대 총선에서 서울 은평갑에 출마해 당선되어 3선 의원이 됨과 동시에 처음으로 지역구 의원이 되었다. 통합민주당 소속으로 출마한 2008년 18대 총선에서도 당선되어 현재 4선 의원이다.

《주간동아》와의 인터뷰에서 자신의 아버지가 일본 헌병이었음을 고백하였다.-위키백과

http://likms.assembly.go.kr/kms_data/record/data1/208/208za0003b.PDF#page=1

-국회회의록시스템

앞으로 주목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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