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탄-> http://pann.nate.com/b202855139
2탄-> http://pann.nate.com/b202874764
3탄-> http://pann.nate.com/b202908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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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야든동 4탄 시작.
오늘도 엄청난 스압 주위 하시길 바랍니닼ㅋㅋㅋㅋㅋ
3탄의 그와 그의 부모님 이야기를 마무리 지으려고 쓰고 있었는데
오빠가 우리 집에 와서 아픈 나 대신 설겆이를 한 후 뭐하냐며 옆에 앉음.
오라방: 뭐하는데.
나: 글쓴다. (사랑하면 닮아감 ^^)
오라방: 무슨 글.
나: 너와 나의 지겨운 연애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오라방: 그거 쓰면 뭐 주나.
나: 아니 그냥 사람들의 사랑을 받고 있엌ㅋㅋㅋㅋ 욕도 좀 먹고 ㅋㅋㅋㅋㅋㅋㅋ
뭐라고 욕하는 줄 아는가?
우리가 시골 촌 구석에 쳐박혀 쓰는 사람이냐면서 난리난리다 ㅋㅋㅋㅋㅋㅋㅋㅋ
오라방: 그라믄 안쓰면 되제 뭐한다고 글 쓰고 욕 먹는데.
나: 개안타 우리 보고 잘 어울린다는 사람도 많다!
오라방: 알긋다. 그건 그렇고 어디까지 씄는데?
나: 그때 오빠랑 언제고 부모님 올라 오신 날 이야기 쓰고 있었는데.
사람들이 재밌대서 흥이 나서 열라게 (죄송T.T) 치고 있었다.
오라방: ........... 어디까지?
나: 이제 그 !@#*!@(@#*#* 했던 이야기 쓰려 던 중이었는데 오빠가 왔네?
오라방: !!!!!!!!!! 야, 쓰지마라.
대지야 제발 쓰지마라. 부탁이다. 제발 이렇게 부탁할께! 함 바조. 응? 응?
나: 싫타 쓸꺼다! 그거 쓰려고 혹시나 잊어버릴까봐
내 기억이 지워지기 전에 정확하게 시청자(?) 들에게 전해 주려고
잠도 자다 말고 핸드폰 메모장에 써논기다 쓸꺼다 쓸꺼라거!!!!!!!!!
오라방: 니 똥꾸멍이라 해라! 제발 쓰지마라
고기 사줄께 제발 어어어어ㅓ엉
이라고 너무 간절하게 부탁해서 그 뒷 이야기는 못쓰겠음. T.T
나 진짜 이 이야기 쓰려고 3탄 쓴 뒤로 혼자 잠 자려고 누워서도 얼마나 웃었는뎈ㅋㅋㅋㅋㅋ 흑
그래서 오늘은 쓰고 싶은 이야기가 있었는데,
우리의 일상에 대하여 몇 가지 적고 그냥 가려함.
나 정말 상처 받아서 오늘은 글 쓰면서 웃기지도 않음.
내 글에 내 슬픔이 묻어 나올 수도 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를 천만번 써도 웃음이 나오질 않음. (뭐 조금은 새어나옴...)
1.
우리 오라방은 게임 혼자 하는 거 싫다면서 여자친구인 나에게 게임을 강요시킴.
요즘 총 싸움을 배우고 있는데 할 때마다 한 발 내딛으면 바로 죽고,
폭탄도 내가 내 발에 터트려 매일 죽음. 뭐 남이 던지는 폭탄에도 잘 맞음.
한 날은 오빠가 겜방에 가자고 조르고 졸라서 겜방에 감.
(혹시 겜방도 사투리임? ㅋㅋㅋㅋㅋㅋㅋㅋ)
나 하도 많이 죽어서 개 죽상 하고 있었음. (1킬 30데스 정도^^...)
괜시리 남이 죽인 우리편 계속 칼로 긎고 총 쏘고
우리 편한테 욕 엄청나게 먹으며 있던 중, 적이 던진 폭탄에 내가 또 맞아 죽음.
수류탄 던질때 파일인더홀~~~~~~~~ 이란 말 나오지 않슴? 괜히 신경이 거슬렸음.
나: 아따 가시내 목소리 깨알 같구만!
오라방: 니는 여자가 가시내가 뭐고? ㅡㅡ
나: 얼레? 오빠 이것도 엄연히 표준말이여. 오빠도 쓰잖애!
가시내를 욕이라 취급하는 것은 우리를 모욕하는 것과 같은 이치여.
오라방: 그래도 -_-
나: (라임타며) 그으럼 가~시내를 가시내라 하지 뭐~우라고~우 한.당.가? (어깨 들썩들썩)
오라방: 이건 또 뭐여?
나: 어 아저씨 잘생겼는데~~~~~ 나랑 사투리 배틀 한번 할라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오라방: 문디! 내가 그걸 만다 하는데?
나: 해봐~ 내이름은 XXX 거꾸로하면 OOO~ 씬나씬나!!
보다못한 순진한 우리 오라방 또 따라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오라방: (라임타며) 그우~래도 가~시내는 안썼으면 좋겠엉ㄸ@!#!@)(#
아 씨 내가 뭐라하노? 진짜 내가 너를 3년 동안 만나왔지만... (궁시렁궁시렁... 시부시부야~♬)
우리 오빠는 말이 없지만 늘 진지한 마음가짐+행동+말투 때문에
한 번 하고 싶은 말을 시작하면 목사님이 따로 없음.
그치만 나는 이미 리듬에 심취해 있어 그런 말 따윈 들리지 않음 ㅋㅋㅋㅋㅋㅋ
나: (흥얼흥얼~ 들썩들썩~) 흐으흐으~흐흐으으응~
오라방: 아 뭐라하노 진짜 니 바보가!!!!!!!!!!!!!!!!!!
나: 오~~~~~~~~~ 어떻게 알았찌~~~~~~~~!!!!! 똑띤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오빠 똑띤데 해봐!!! 똑띤데~~~~~~? 똑띤데~~~~~~~~~?
(여기서 똑띤데는 똑똑한데? 라는 말입니다 ㅋㅋㅋ)
오라방: 아, 진짜 뭐라캐쌌노 니가 얼라가 들썩거리구로 진짜 내가 참...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자기도 자신이 웃겼는지 웃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나서 우린 진짜 한참을 웃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
이 날은 내가 오빠 집에 가 청소를 해주는 날이었음.
빨래는 오라방이 하고 방 청소랑 옷 정리 해주는데 정말 난리도 아니었음.
양말은 양말대로 정리 해주고, 옷은 옷대로 정리 해 줬는데 단 보름만에 다 뒤엉켜 있었음.
그래서 이번엔 서로 거리가 멀게끔 정리를 해 놓음.
그랬더니 빨래 다 한 오빠가 서랍을 열어보고 인상을 팍 쓰더니 이러는거임.
오라방: 자가 와 여 와있는데? 야는 왜 또 여와있고?
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오라방: 웃기나? 뭐가 웃긴데?
나: 이건 지금 사투리 배틀 함 더 뜨자는 건가요~~~~~~~~~
오라방: ...... 하...
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거시기는 거시기 해서 여기 놓고, 거시기는 거시기 해서 저기 놨는데?
오라방: 뭐라캐쌌노 진짜! 아이고 XX야... 니 점점 와이라는데... ㅠ _ㅠ
나: 몰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리에겐 새로운 변화가 필요햌ㅋㅋㅋㅋㅋㅋㅋㅋ
3.
우리 오빠는 욕을 잘 못함.
뭐 나도 잘 못함. 못하는 게 아니라 안함. 근데 가끔 열받으면 "X나" 라는 말이 나옴.
나: 아 X나 짜증나네.
오라방: 근데 니 왜 욕 한 번 안하다가 가끔 "X나~ X나~"거려?
나: 어 그게. 나 지~~~~~~~~짜 열받을 때는 그냥 입에서 툭 튀어나와.
오라방: 진짜 열받을 때?
나: 어.
그러다 어느 날 오라방이 형들이랑 일 하던 중 정말 짜증나던 일이 있었는지
혼자 조용하게 "X나 짜증나..." 라고 했다고 함.
근데 옆에 있던 형 한 분이 듣고서 너 뭐라고 했어?
그런 말 어디서 배웠어? 라고 물어 봤다고 함.
그래서 우리 오라방이 성격대로 조용하게 "아니예요." 했다고함.
저녁쯤 그 형이 나한테 문자가 옴. 애가 이상해 졌다고 하루 종일 X나 X나 거리더라고,
심경에 변화가 온 것 같으니 잘 챙겨주라함. ㅠ.ㅠ
나 이 얘기 듣고 다시는 욕 안함 ^.^
4.
우리 커플은 보면 뭐 먹을 때 자주 싸움.
그 날은 추운 겨울이었음. 군 고구마 사서 흡입하고 있었는데
또 싸움이 시작됨.
나: 오빤 말이 너무 없어.
진짜 애정 표현 좀 해주라! 오빠랑 사귀면서 사랑한단 말
손에 꼽는다 들어 본 거!
오라방: 성격이 이런데 우야노 그람.
나: 누가 매일 그러래! 가끔 그래주면 고맙겠다는 거지!
오라방: 알긋다.
나: 쳇.
오라방: (눈을 희번덕거리며.) 자기이이~~~~~~~~
나: 이건 뭐여 또? -_-
오라방: 이라면 좋아요? 좋냐구요~♥
나: 그렇게 말고! 아...
오라방: 그럼 어떻게요오오옹?
나: 일단 하지 말아바 -_-
오라방: 싫어어어엉! 화 풀릴 때까지 할꺼야아아아앙!
나: 나 폭풍 짜증낼거임 -_- 진심임.
오라방: 화 풀었나요오오옹~~?
근데 사실 나도 애교가 좀 없음.
성격이 너무 털털하고 남자다워서 그런 매력에 우리 오빤 날 좋아한거라고 함.
이대론 안되겠다 싶어 반격에 들어감.
나: 하앙~ 왜이러실까 우리 오라방~~~
혼구녕이 한번 나야 정신을 바짝 차리겠네~~^^?
오라방: 시려시려~~~ㅠ.ㅠ
나: 힝 나도 시려시려~~ 히잉... ㅠ.ㅠ 슬푸다 징징징
이러고 10분을 대치함...
오라방: -_-........ 그만할까?
나: 응 그만하는 게 좋겠어.
오라방: 내 생각도 그래.
나: 난 애정표현을 하라고 했지 그런 몹쓸 애교를 원한게 아니야!
오라방: 알긋다 내도 느꼈다.
이건 내가 할 짓이 못 된다는 걸.
나: 나도 그렇다.
그 문제에 대해선 언급하지 않도록 하자.
오라방: 그래, 일단 김치 좀 갖고 오바라 속 니글거려 죽겠노.
나: 나도 그렇다 있어봐 잠시만...
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냉장고에서 김치 꺼내다가 허리 90도로 접으면서 웃음.
너무 웃겨서 웃음 소리도 안나왔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김치 가지고 방으로 오는데 한 10분 걸린거 같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오라방: 알긋다 대지야.
제발 미치지 마라잉! 미치지 마! 애정표현 잘 할께!
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난 사는게 너무 재밌엌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오라방: 알긋다고 대지야! 제발 미치지 마라 내가 잘할께. ㅠㅠ
나: 헷!
5.
우리 동네엔 술집이 많음.
원룸단지라 그런지 애들도 많고 술집이 많아서 인지 진상들도 많음.
회사 일 마치고 오빠랑 걸어 가고 있었는데
어떤 남자 하나가 우리 집 앞에서 오바이트를 하고 있었음.
술취한 진상1 : 우엑~~~~~ 우~~엑!!! 낄낄낄낄ㅋㅋㅋㅋ 웩!!!!
낄낄낄낄 웩!!!!!! 우 ㅔㄱ!!!!!!!!
집 앞에서 오바이트 하는 거 한참을 쳐다 보던 우리 오라방.
대놓고 욕은 못하고 나한테 이렇게 소곤거림.
오라방: 뽕아같노... ㅡㅡ
(여기서 뽕아는 바보같다는 뜻이고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오라방: 또 왜 ㅡㅡ
나: (슬로우 모션으로 웨이브를 타며) 부옹아~ 부옹아~ (뽕아~ 뽕아~)
루룰룰ㄹ룰루루 부옹아~ 부옹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오라방: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와이라노 진짜 길거리에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 날 따라 해봐요 부옹아~ 부옹아~ 호롤롤롤롤~
오라방: 미쳤다 미쳤다 했더니 진짜 미쳤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만웃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오라방: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대지야 니가 진짜 뽕아닼ㅋㅋㅋㅋ 짱!
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_-...
헷 난 우리 오라방 너무 사랑스러워서 손에 힘줄이 다 설 정도임 ^.^
경상도랑 전라도라 지역 감정 많겠다고 하지만 우린 전혀 그런거 없슴ㅋㅋㅋ
다섯살 차이 나지만 세대차이도 못느낌!
주위 사람들은 내가 너무 애늙은이라서 그렇다고 함. 인정 할 수 없음!
저도 고민 좀 해보고 용기 내서 홈피 공개를 하든가 해야겠어요 ㅋㅋㅋㅋㅋ
저 지역 감정 못느낌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경상도 분들 정말 좋아합니다! ㅋㅋㅋ
오늘도 긴 글 읽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좋은 밤 되시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