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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리로 연주할 악기

먼훗날 |2010.10.27 07:45
조회 104 |추천 0

미국에 해피네스 죤스라는 여성이 있었다.

그녀는 어려서 천재라는 소리를 들을 만큼 두뇌가 명석했고,

특히 피아노에 재능이 있었다. 그녀는 16세에 텍사스 대학

에 입학하여 피아노를 전공했다. 그러던 어느날 손목을 다쳤

는데 그 후 손가락에 힘을 쓸 수가 없었다. 

 

그러나  소녀에게는 신앙이 있었다.

"하나님께서 나에게 음악의 재능을 주셨는데 손에

힘이 없으면 다리로 연주할 악기를 찾아야지.

아 그렇다. 오르간이 있지않은가!"

 

해피네스는 오르간을 공부하기 시작하여 오르가니스트로

대성하였다. 미국의 로버트 슐러 목사님이 시무하시던

크리스탈 교회에 100만 달러의 파이프오르간이 봉헌될 때

죤스가 초청되어 연주회를 했다.

 

그녀는 콘서트 오르가니스트로, 베일러 대학의 오르간 교수로

하나님께 쓰임을 받고 있다.

**************아침향기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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