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당할수없는만큼의 시련은 주시지 않는데..
감당할수있는만큼의 시련만주신데..
근데..웃긴건 그분은..
자신의 뜻을 이어갈사람에게..
자신이 사랑하는사람에게..
시련을 주신다는거야..
그 시련을 극복하고 나면..
주님은..
옆에서 수고했다며..토닥거려 주시겠지..
내가아는 하느님은 그런분이야 ^ㅅ^
...
근더..그분이 이번에는 무게를 잘못재셨는지..
이번껀조금무겁네 ^ㅅ^
내친구는 그림으로..
나는 음악으로,,
그분의 기대를 저버리거나..
그분에게 실망을 안겨드리는일은 만들지 말자^ㅅ^
우리 예술을 하는 사람들은,,
그분께서 친이 재능을 선물해주셨고..
그재능을..
그분이 하시는일에 조금이라도 도움이되고자..
우리는 이 길을 걷는다..
우리는 예술인 이다..
주님만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