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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아이같은 남친을둔 여자입니다 4탄

돌아이남친 |2010.10.28 00:15
조회 977 |추천 6

ㅋㅋㅋㅋㅋ에피소드가 너무길다보니 벌써 4탄

옴허나

읽기싫으신분 ㅈㅅㅈㅅ.. 양해바람

 

 

1탄 http://pann.nate.com/b202924117
2탄 http://pann.nate.com/b202930032
3탄 http://pann.nate.com/b202931976
4탄 http://pann.nate.com/b202933292

5탄 http://pann.nate.com/b202935083

6탄 http://pann.nate.com/b202935803

7탄 http://pann.nate.com/b202936823 

8탄 http://pann.nate.com/b202944283

 

 

아무튼 그런 해운대 쓰나미같은말을듣고선 잠이 잘....왔음 너무나도 잠이잘왔음

담날 늦잠잘정도로 ^^*

일어나자마자 핸드폰을 확인을했음 근데 어.머.나 이럴수가

연락이 하나도 안와있는겅미.. 심지어 친구들까지도!!!!!!!! WoW~~

역시 난 왕따였음.......ㅇㅇ..맞는거같음

그런데 그남자한테서 연락이안온게 좀 신기했음. 하..그렇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얘도 똑같은 남자인지

아님 그냥진짜 또라이라서 그런말을한건지 갖고놀아났다는 배신감이

↑↑무럭무럭 이렇게 쑥쑥 자라나고있었음

역시나 나의연애세포들이 조금씩 되살아날때쯔음에 알아서 망정이지..

후....................... ㅠㅠ

1년넘게 고백과 연애를못해본나로썬 솔직히 조금 아주 쬐~끔 설레였나봄...

그래서 그렇게 So cooooooooool 하게 핸드폰을 던져놓고...

 

 

는개뿔

 

 

5분만에 한번씩 핸드폰 열었다닫았다 만지작만지작 닳아없어져버릴때까지

그렇게 나는.... ㅠㅠ 나도모르게 연락을 기다리고있었으뮤ㅠㅠㅠ

'지이잉' ←진동소리 긔요미임? ㅈㅅ

우오오! 문자가온거임!!!!!!!

딱 핸드폰을 열었음

 

친구-뭐하냐비읍시옷

 

미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오 진짜 이때 내친구 휠체어신세로만들어놓고싶은심정이었음

그때가 아마 7시쯤 되었을거임. 친구가 갑자기 우리집앞으로 친절히 날 모시러옴

 

친구-나오삼 내팅구님

나-ㄱㄱ

친구-어디?

나-술

친구-콜콜 개콜

 

친구와 술을먹으며 그남자얘기가 분명 나오지아니하겠음?

그남자 쓰레기네,ㅄ이네 어쩌구저쩌구~^&$%$^&*

원래 여자들은 다이럼..ㅇㅇ 어쩔수없음

특히 내친구와나는 목소리가커서 어딜가든 조용히하라는 주의를꼭받음 ㅠㅠ

ㅋㅋ. 그래서 우린 룸식으로된 호프집을 가야함.. 그래도시끄럽다함 ㅠㅠㅠ

아무튼..

이렇게 술이 한잔,두잔,한병..한병반쯤 됐을때 술기운이 슬~슬~올라오기시작함

ㅜㅜ힁힁... 나술약한뇨자 ㅜㅜㅜ떡실신된거 한두번아닌데 이것도 나중에 한번 쓰겠음

적당~히 걸죽히 술에적신후 우리는 집에가려고 택시를 기다리고있었음

근데 갑자기 그때 택튀가 너무너무너무 생각나는거임 ㅠㅠㅠㅠ(오해ㄴㄴ1탄보면암)

ㅇㅇ..눈치빠른분들은 아실거임

걔가 생각이나는거임!!!!!!!!!! 진짜 싫은데 뭔가가 다른 무언가가 말할수없는 어떤것이

나의 맘속에 스믈스믈 자리를잡기 시작했나봄 ㅜㅜ 이게뭔지아는분?????

....ㅇㅇ..ㅠㅠ그냥 연락하던놈이 안하니까 그런거라고 믿고싶었음..

그렇게 유유히 우리는 택시를타고 집으로향했음..

씻고 누워서 핸드폰을봤는데 문자가와있었음!!!!!!!!!

바로 확인버튼 작살나게눌러서 확인했더니 걔였음!!!!!!!!!!!!!

[야~~~~~~~~~~~~~~~~~~~~~~~~~호]

ㅡㅡ...이걸 멀티메일로보냈음..... ~ <-이것만 한 99개들어간거같았음..

그리고 내용이 야호가뭐임 ....ㅠㅠㅠㅠㅠㅠㅠㅠㅠ난하루종일기다렸건만..

나는 너무어이가없어서 살포시 씹으.........려고했지만

난 마음이 너무약한뇨자라 ㅠㅠ................(ㅈㅅ)

 

나-뭐야

남자-오늘왜하루종일연락안해쪙>_<

나-왜해야돼내가? (시크한척개쩔)

남자-잉잉 해야지이잉잉

나- ㅡㅡ

남자-흠흠.. 생각하는중이지???????????????설마아닌건아닌건아닌건아니겠지?

나-몰라 나잘꺼야 안녕~

남자-안.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나-왜안돼 내가잘껀데

남자-지금대답해줘.나머리터질거같아서잠을한숨도못잤어

나-뻥치네

남자-헉 들켰다 헉.. 너귀신이다 어떻게알았지? 헉....

나- ㅡㅡ;;;;휴 생각더할꺼야 빠이

 

이렇게 우리의 문자는 끝이나버렸고...

다음날 일어나자마자 신기하게도 전화가 오는거임

 

나-흠흠(목소리가다듬는중) 여보세요

남자-헬로마이베이비하이?

나-뭐야아침부터짜증나게

남자-읭?아침이라니?지금1시야1시 이사람이

나-ㅇㅇ..1시..뭐??????????!시????????????

남자-웅 한시다 한시 빨리 지금당장롸잇나우 XX동 OO로와 끊어 뿅!

나-뭐야 여보세요여보세요!!!!!!!!!!!!!!!!!

 

ㅡㅡ.ㅇㅇ...걍전화끊음 ㅁㅊ...ㅠㅠㅠㅠㅠㅠㅠㅠㅠ

다시전화했더니 핸드폰꺼져있음... ㅡㅡ

아오 어떡하지 기다리다 안나가면 지가알아서가겠지

라고 생각은개뿔 씻고 화장하고 쌔끈하게 는아니고 그냥티에청바지..

난 그런뇨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리고 약속장소로 향하고있었음

버스를타고 엠피를들으며 버스에서내리고♪♬

그장소를향해 나의튼실한 두다리를 움직이며 가고있었음

근데 어떤남자 2명이 나에게오는거아니겟슴?

 

남1-야야야

나-?뭐야 누구세요

남2-ㅋㅋ야 번호뭐냐 알려줘봐

나-ㄴㄴ싫어요

남1-야 이쁘지도않은게 튕기냐? 알려줘봐

나-싫어욧!!

 

하며 나의 튼실한다리로 저~~~~~멀리 부산까지 뛰어가고싶었지만

그남자들은 나를 잡고 안놔줬음 후 그때생각하면 ㅎㄷㄷ.. 무서움 진심레알무서움

아직도 손가락발가락이 후덜덜거림 ㅠㅠ

 

남1-야 알려달라고 아나

남2-알려줘 빨리 알려줘!알려줘!알려줘!

나-싫어요..저 약속있어서 빨리가봐야되요..

남1-아알려달라고 ㅡㅡ지금 니까짓게 우리가물어보는데 싫어?싫어요?

나-친구가 기다리고있어요..제발..가야해요...

 

 

이렇게 덜덜거리고있는데 그때마침!!!!!!!!!!!!!!

 

남자-야

남1,2-? 뭐야넌

남자-놔라

남1-닌뭔데 상관말고 꺼져라?

남자-놓으라고 보내줘 이여자

남2-야 ㅋㅋㅋ너얘아는사이야? 니가뭔데우리한테 이래라저래라야?

남자-나얘남자친구다 그니까놔줘라 큰일내기싫으니까

남1-ㅋㅋㅋㅋㅋㅋ큰일?한번내봐새끼야

 

라고하는동시에 그또라이그남자가 남1의 배를 주먹으로 뻥 쳤음

 

남1-아오ㅅㅂ조카아프네 아 아흑 아흑흑 ㅜㅜㅅㅂ니내가봐준줄알아

 

이러면서 남1,2는 유유히사라졌음...

난 어땠겠음?????????그상황에서 내가 그남자를 어떻게봤겠음??????????

ㅠㅠㅠㅠㅠㅠㅠㅠㅠ빛이나고 광이나고 와..원빈보다더멋잇..아..아ㅓ닙니다..

아무튼 진짜정말그렇게멋있을수가없었음

지금까지봐왔던 그런또라이의모습은

내머리속에서 이미 조선시대,아니 원시시대로 보낸지오래였음

 

나-으흥흐으흐흐그ㅡㅡ그흑

남자-괜찮아?

나-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허엏ㅇ허엏어ㅓㅎ흐긓

남자-ㅋㅋ야 울지마

나-ㅠㅠㅠㅠㅠㅠㅠ니같음안울게생겼어!!!!!???????너때문에 생긴일이라고!!!

남자-왜?

나-니가여기로불렀잖아!!!!!!!!!!대낮에이게무슨 ㅜㅜ헝헣억흑긓ㄱ 꺼이꺼이 ㅠㅠ

남자-ㅋㅋㅋㅋㅋㅋㅋㅋ나멋있지?

나-꺼져!!!!!!!!!!!!!!!!!!!!!!!!!!!!!!!!!!!

 

라곤하지만 진짜그때만큼은 진짜진짜 멋있었음 ㅠㅠㅠ나의구세주님 ㅠㅠ또라이느님ㅠㅠ

 

남자-밥먹자 배고파용용용죽겠지 용용죽겠지

나- ㅡㅡ싫어 나집에갈래 가서좀누워서쉬어야겠어 진정이안돼

남자-응?

나-집간다고

남자-왜?

나-진정이안된다구 쉬어야겠다고

남자-왜?

나-지금이사태를봐!!

남자-왜?

나-아 아직도 다리가후덜덜거려!!

남자-왜?

나- ㅡㅡ아 나간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틈만나면 나는 그냥 집에간다는소리가 입에아직도배어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렇게 나는 버스를타러가는데 뒤에서 날 또 붙잡는거임

 

남자-집까지 데려다줄게 너 무서웠을거같애 내가봐도

나-그럼당연히무서웠지!!!!!!!!

남자-근데 걔네도 대단하네..

나-뭐가

남자-니얼굴이 더무서울텐데...힝

나- ㅡㅡ

남자- >_<

 

아오 진짜그때 한대때려주고싶었음 ㅡㅡ

그렇게 우리둘은 버스를탔고 집까지 무사히 그또라이그남자가 데려다주었음 친.절.히.도

 

나-고마워 데려다줘서. 나이제올라갈게 너도가봐

남자-너 오늘같은일 또일어나면어떡할래?

나-그럴일 절대없을꺼야 이제

남자-오늘같이 너랑만나기로했고 너근처에있었으니망정이지

나-그러게..아무튼 고마워

남자-너가이런일있을때마다 내가항상 니옆에서 너지켜줄게 그니까 나랑만나자

나-.........

 

진짜 그말이 마음에 너무너무너무 와닿았음.. 진심이 레알느껴짐..ㅜㅜ돋았음 ㅠㅠ

 

남자-어떡할래? 너나놓치면진짜후회할껄?

나-모르겠어 생각좀더해볼래

남자-언제까지>_<

나- ㅡㅡ

남자- >_<

나- ㅡㅡ

남자- >_<

나- ㅡㅡ...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남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남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진짜 이남자 이런매력 너무좋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화가나도웃음이남ㅋㅋㅋㅋㅋㅋㅋㅋㅋ얼굴보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웃기게생겼으니 웃음이나짘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나너안좋아해도넌나만날꺼야?

남자-응 자신있어 맡겨만줘!

나-그래

남자-그말뜻은..음...그래?빙그레? ^ㅡ^

나- ㅡㅡ

 

 

...ㅇㅇ..순간 또라이라는걸 난 잊고있었나봄...

그러나 어쩌겠음 그순간만큼은 진짜 얘가너무너무 멋있었음..

 

남자-아무튼 집가서 빨리쉬고 진정되면 전화해 내여자친구야

나- ㅡㅡ닭살 그런소리ㄴㄴ 난싫음 난도도녀니까

남자- >_<

나- ㅡㅡ..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렇게해서 우리둘은 러브라인이 형성이되었음

그렇게 나는 진정을달래며 잠을잤고 다음날이되어서야 전화를했음ㅋㅋㅋㅋㅋㅋ

아참 그리고 진짜 또라이였던거 하나.

저기 잠시 등장한 나를 진정하지못하게만든 남1과 남2는

그또라이그남자의 친구였으며 나에게 조금이나마 멋있어보이려고했던

못된심보의 그남자의 그친구 그또라이들의 조그마한 연극이었음을 4달뒤 알았음

아오 지금생각하면 억울해 ㅜㅜ힁힁 (어쩐지지친구들을안보여준다했어ㅡㅡ)

그게 연극이라는얘길 들었을땐 내가 이또라이에게 고백받았을당시

해운대쓰나미가아닌 2012쓰나미가 몰려왔음... 나의마음속의 조그마한 강에서..

 

 

 

 

후...길다 이번꺼

재밋나영 재미없나영

글쓰는난 재밌네여 그때상황이떠올라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럼잘자여 여러분 ㅂㅂ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읽기나읽을라나 이글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추천수6
반대수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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