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 안녕하세요
워낙 제 남자친구가 네이트 판을 보는재미로 살던지라
저도 옆에서 꼽사리라고 해야 될까요 한번씩 보고는 했는데 너무 웃기더라구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 진짜 그............ 뭐였지
아무튼 병원에서 똥 싸게해달라고 한거 진짜 재밌게 읽었어요... 갑자기 딴길로 새버린;
무튼 그래서 심심하니 해서 이렇게 키보드를 두드리고있네염ㅋ 큭
음 일단 저는 서든을 하는 여성 유저입니닷
뭐 그렇게 잘하지도 못하지도 않는다고나 해야하나; 한 4년 가까이 하니까 ㅜ ㅜ
이거 원;;;; 정말 안하고는 못배길 정도...ㅋ
-_- 중독까진 아니더라도 안하면 좀 허전하고 그렇더라구요ㅋ
재밌긴한데 중독성이 강하니 ㅋㅋㅋㅋㅋ 알아서들 잘 조절하시길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허허
본론으로 들어가 때는
1년전? 2년전 이였나 겨울이였거든요ㅋㅋㅋㅋㅋㅋㅋㅋ
친구따라 클랜을 들어간저는 -_- 모르는 사람들과 친하게 지냈슴....
일명 키보드워리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잘지냈음... 네이버폰을 쓰기 시작했지만 어느순간 겜톡으로 바뀌어버렸다는 허허
거기서는 제 말빨을 잘 발휘하지 못함 쉐트....
하지만 시간이 지나고 적응을 해가면서 잘지내곤 했음
그러던 어느날 정각 9시를 넘어가는데 친구한테 한통의 전화가 왔음
갑자기 안지랑으로 오라는거임
나 : 왜
친구 : 지금 안지랑으로 온나
나 : 왜
친구 : 정모 한데
나 : 그래서
친구 : 오라고
나 : 돈도 없고 나가기 귀찮아 시간기 몇신데 그까지 가면 ㅡㅡ
친구 : 돈 필요없음 그냥 오셈 몸만
나 : ....................(생각중)
친구 : 빨리
나 : 생각해봄
친구 : 야 오라고
나 : 뚜뚜뚜 (끈킴)
벌써 준비하러갔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렇게 지하철을 타고 생판 모르는 곳에 갔음
안지랑인곳도 잘 안가는 쪽이라 더더욱 지하철을 제가 싫어하는지라 ㅡㅡ;;;;;
여차저차 해서 제친구 일행과 난 드디어 상봉v
그나마 실친들과 만나니 행복했음
하지만 내 입가에 미소는 언제까지 갈찌 몰랐음
일명 서든에선 여자가 왕임
그저 여자면 남자들이 다 눌러붙음
그냥 서든 남자들 대부분이 보면 여자면 뻑감
거기다 폰번호 넘기면 연락도 온다는 말도 있음 ㅋㅋㅋㅋㅋㅋ 희안함 진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거기다 목소리 애교 한방이면 걍 여케 한달치가 꽁짜로 들어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친구꺼 봄
( 나랑은 전혀 무관한 일임. 난 저런 능력없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어느날 내 친구 소위말해서 갑부대있음
내 친구들 친구목록을 보면 블링블링하고 접속만 하면 귓말오고 난리남
겜톡하자고 전화번호뭐냐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무튼 이렇듯 서든은 여자라면 그저 王급 취급을 해준다 ; 그저 신기할 따름이다
아 이야기가 어느덧 다른 길로 새버림....ㅎㅎㅎㅎ 죄송해욤
다시 ~ 제친구를 만나고 그 클랜원에 있던 소위 길드로 치면 길원 으로 생각하시면 댈듯
그 사람들과 회식을 한다 생각 하면댐ㅋ
암튼 모르는 사람들과 첫대면을 해야함...
누가 누군지도 모름
그런데 때마침, 내친구 폰이 울림
"♪ 요란차게 울림 " 벨소리는 기억안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상대방 : 어, xx야 어디냐
친구 : 네, 여기 안지랑 다와가요
상대방 : 우리도 다 모였다 빨리오니라
친구 : 네, 근데 혹시 많이 모여있는 xx앞에 있는 분들 맞으세요?
상대방 : (끊음) 여기다 (손짓)
...
..
...
..ㅎ
ㅎㅎ
ㅎ.ㅎㅎ.ㅎ.
ㅎㅎㅎ
ㅎ
ㅎ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드디어 만났다
게임상에서 사람들 처음만나봤다
신기했다
근데..
ㅎ
ㅎ
ㅎ
ㅎ
ㅎ
ㅎ
ㅎ
신기함도 잠시뿐이였다
ㅎ
ㅎ
ㅎ
ㅎ
ㅎ
서든의 왕이라던 여자는 어디?
ㅎ
ㅎ
ㅎㅎㅎ
ㅎ
ㅎ
어?
말로만 듣던 긔염이는 어디?
ㅎ
ㅎ
ㅎ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ㅎ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목소리 엠.창 찍고 진짜 개 귀여웠음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근데 실제론 어디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니 톡으로 글로는 이해 못함..ㅠㅠㅠ 진짜
이빨교정...허ㅏ
ㅏ하
핳하
ㅏ..ㅎ.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 클랜원 다 첨보는데 그 사람들 마저 (누구?) 이런 얼굴이였음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 ...
..... ...
.... 내 기억으론 48살 아저씨도 있었는걸로 암
아무튼 총 8명? 10명쯤 된걸로 기억 .... 난 그냥 술만 먹었음ㅋㅋㅋㅋㅋ
ㅋ
ㅋ
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
ㅋ
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사람들이 왜 서든에서는 남자 여자 다 오크라는지 알겠음
그뒤로 난 서든을 끊었음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하지만 지금 다시 하고 있음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그날 근데 더 웃긴건
그사람들 와서....... 골든벨 울리고 감
소위 말하는 골든벨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제주도에서 오신분들도 있었는데 지갑 다 훠이훠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직도 생각남..ㅠㅠㅠ아....
그날 진짜 단체로 그상태로 피시방 기습함...
피시방 사장
뭐지?-_- 이런눈으로 쳐다봄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18......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왜 나까지 그런눈초리를 받아야함
아무튼 서든에선 개이쁘고 목소리까지 완벽한 ... 그런 여자로 보이던 귀염의 언니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안경에 ... 어.. 그래.. 뾰루지에...
ㅎ
나도 낚였지만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그냥 게임은 게임일뿐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나 그냥 쓴거임 ㅡㅡ 악플달지마셈
그리고 여자들 서든하면 그저 오크라고 그저 걸2레라고 하는 개념없는 인간들
여자들 한테 욕할게 시비걸게 저런 이야기 밖에 업음?ㅋ
아무튼 이까지 쓸께요 빠잇빠잇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