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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 남자친구 내 얘기도 올려봐용 <영국에서> 4&5

zmffhdl |2010.10.28 07:03
조회 9,436 |추천 77

6

http://pann.nate.com/b202938785


일하다 왔쪄용 전 곧 잘 시간이지만 여러분은 이제 일하러 가야하니까..

아니구용 지금 자면 이른것 같아

여러분을 위해 컴퓨터를 켰습니다ㅋㅋ  일어나시면 보시겠네여



제프 편은 제 이야기에 지장 혹은 방해를 우려, 

우연하게도 고의로 삭제를 했답니다..ㅓㅎ.허허허

반 응 없 어 서 는 아 니 에 요 

제목그대로 외국인 남자친구 이야기니 앞으로 잭 얘기만 할게요:-s

댓글에 잭 얘기 왜 없냐고 그러서셔 그러는거 아니에요 요거 재밋네

트리플 에이라고 아시나요? 그게바로저ㅋ 고로 악플싫슈미다


고로 이것은 3편 다음 내용입니다






아 잠깐 껴들자면 

어떤 글쓴이분이 외국인연애얘기쓰는사람을 위해 쓰신글을 보라고 하셔서 보았는데

생각해 보니까 그 분말이 맞는것 같네요

채널 꼭 5개 지정해야 하는줄 알고 외국인, 외국인남자친구, 외국인 연애하기, 외국인친구

이런것만 하면 너무 웃기니까 ㅋㅋ외국인에 환장한사람같아..서

나름 생각해서 유학 생활로 골라본건데 생각이 짧았군요 마치 나의 키처럼..

앞으론 유학생활은빼고(생각해보니 저 이제 유학생 아니네요ㅋ 그냥직딩..)올릴게요

뭐 그 분이 제 글 보실지는 모르겠지만 지송합니더..





*이건 다 쓰고 다시 온것인데 ㅋㅋ 더 길게 썻다가 뒤에는 6편에 써먹으려고 짤랐답니다. 

대신 6편 빨리 올릴게요(다 써놨으니까..용) 

사실은 왜냐면 제 생각엔 6편이 가장 재미없는 편이 될것같슈미다-예고*


그래도 전 저만의 뭔가 아무것도 없으면서 설명만 많은 내용을 왜인지 이해해주며 지지해 줄분이 1분이상일거라고 믿슈미다~!~!~!~!엉엉






스압도 스압이지만.. 진짜 쓸데없는 제 감정 주절이가 많습니더 ㅎ허허 ㅋㅋㅋㅋ

다.. 그냥 더 감정이입 되시라고 하는 짓이니.. 봐주세..용





고.






여튼 우리의 something 피크는 그때 였죠..

제임스 미국간사이ㅋㅋㅋㅋㅋㅋㅋㅋㅋ

 





때는 방학이므로 우리가 집에 붙어 있을 시간이 많았기 때문에ㅋㅋ

사건이 좀 생겼슈미다(2~3탄 헐;;)

정말 뭐랄까 여름방학을 알콩달콩 지냈어용 ㅋㅋㅋㅋㅋㅋㅋ

사귀지도 않으면서 부부인냥 밥 같이 해먹고 밤 늦게까지 떠들고ㅋㅋ허허허


지금 생각해보면 그때 참 수줍고도 신선했네요 ㅋㅋㅋㅋㅋ

조권 가인 우리결혼했어요 느낌이었을까요?






사실 잭이랑 나랑 절친이어서 글을 쓸때 그 위주로 쓰다보니 항상 함께 있는것 같은데 

잭도 당연 나 말고도 약속있고 그랬어용짱


저도 저만의 친구들이 있었구 ㅋㅋㅋㅋㅋㅋㅋ


하지만 잭과 나는 떨어질수없는 싸이..라고 믿고 싶었어요..허






제가 잭에 대해 나를 좋아한다는 착각을하며 야리꾸리한 감정을 가지고 있을 시즌에

방학을 싫어하던 제프는 어느날 마니마니 미치게 놀고 싶어했습니다.




하지만 저의 인맥은 가디언친구,쉐어친구,고등학교친구 몇, 대학친구 몇(엄청친하지않음..ㅋ)허허


제프도 저랑 비슷했고


잭 얘는 뭐 영국에서 오래살지 않아 나보다 더 후졌었슈미다..


우리가 항상 파티한다고 할때 모이는 친구들은 앞에도 그랬지만 쉐어친구, 가디언친구 몇..

왜 애들이 안 모여 줄까욬ㅋㅋㅋㅋㅋㅋㅋㅜㅜ







그래서 우리중 최고의 인맥 바로 알.렉.스

여러분 알렉스가 누군줄아십니까?...허허허허헣허

잭의 엑스걸입니다. 도리의 엄마..요 ㅋ



여기서 들어나는 사실은 제프와 알렉스는 친한친구입니다.네..

잭과 알렉스는 이제는 아무사이도 아니지만ㅋㅋㅋ





좀 어이의 이야기 지만 

제프는 알렉스의 집에서 파티를 하기로 지가 결정을 하였습니다ㅋㅋ








난 그날 잭이랑 가려고 준비를 하고 있었어요.



나: 와우 준비 다했어? 


잭: 응 


나: 지금 출발하면 되나? 


잭: 응 나 근데 가기전에 잠깐 약속있어서 먼저 가


나: 알았어







이렇게 나는 쓸쓸히 알렉수네 갔슈미다.

그녀가 혼자온 나를 반겨주더라구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알렉스의 인맥이 하나둘씩 오고 나의 유일한 인맥 제프도 오고 

알코올을 흡수 게임하고 어찌하다가 시간이 흘렀습니다.





근데 이 잭놈이 안오는거에요 ㅜㅜㅜㅜㅜㅜㅜ

나는 계속 신경이 쓰였더랍니다.




왜안와? 문자도 보냈는데 답장도 노노



그러다가 4시간 뒤쯤? 잭이 왔는데









헐. 걘 누구?







여자사람 하나를 데려왔슈미다ㅋㅋㅋㅋㅋㅋㅋ방긋





애들 또 나이스미츄 시간을 가지고 



나: 안녕 난 클로이 반가워


제프: 난 제프


여자: 티나야 반가워



제프: 잭, 니 여자친구야?


잭: ㅋㅋㅋ...? (여자를 쳐다봅디다)


티나: 아니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냥 친구 왜그래 넠ㅋㅋ







그 이상한 분위기. 허.ㄹ. 나 순식간에 아웃오브 안중 안녕

하지만 티나는 애들이랑 잘 섞여 놀고 나도 평상시 처럼 잭과 수다를 떨수있어슈미다




그래서 난 당.연.히 같이 잭이랑 집에 갈 줄 알았는데

티나가 잭보고 나 가야 할것 같다고 하니까

잭 은





잭: 그래? 클로이 나 먼저 가볼게 이따 집에서 보자ㅋ











.................................헐






잭이 그런식으로 가버리니까 파티고 뭐고 진짜 재미없더라구요

아시죠?





나도 그냥 간다고 하고 나왔슈미다. 밤12시쯤






집까지 터덜터덜 걸어가는데 잭 원래 나 되게 챙겨줬었는데 막 왠지 뺏긴 기분 들고 

서러워서 또 분위기 잡고 찔끔질끔 울기 시작 했슈미다..



그리고 깨닫게 된겁니다


아, 내가 잭을 완전 친구로만은 느끼고 있지 않구나..



제프가 먼저갈게 하면서 다른 여자랑 나가도 전 신경쓰이지 않았을테니까요





전날 만해도 같이 집에서 웃고 떠들던 애가 갑자기 어떤 여자애를 데리고 와서

챙겨주는걸 보는데 

그동안 혼자 착각해서 킥킥대던게 생각나서 창피했습니다







집에와서 씻지도 않고 잤답니다. 잭을 욕하면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다음날 부엌에 가니까 잭이 빵먹고 있더라구요




나: 언제 들어왔냐


잭: 방금


나: 뭐? 방금?


잭: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 어제 걔 티나 집에서 잤어?


잭: 응









오마이갓..이거슨.. 있을 수 없는 일일 지어다..

집에서 뭘 했는지는 묻지 않았슈미다 듣고싶지 않앗! 

그럴리는 없다고 알고 있었지만 절대 듣고 싶지 않았어요

(다음판에 설명 써드릴게요 휴..)





나: 걔 한테 마음이 있는거야?


잭: 아직 잘 모르겠어. 근데 만나보려고


나: 그렇구나




이런 대화가 오가고 

제가 말을 별로 안하니까 잭도 말을 별로 안하더라구요

서먹서먹 분위기가 되었습니다







잭의 말대로 잭이 집에 있는 시간이 조~금 줄어들었습니다.


티나를 만나기 때문에...


그 날 이후로 외박은 없는 듯했지만 


예전처럼 저랑 막 미친듯이 웃고 부대끼고 그러지 않게 됬슈미다 ㅜㅜ


그냥 엄청 친한 친구 대하는게 아니라


학교친구정도 대하는 느낌.. 



이렇게 밀려나는 구나







그리고 나에게 찾아온 희망의 소식






제프가 잭이랑 나를 불러서 같이 외식을 할때의 이야기 입니다.

역시 주절이 제프가 있으니까 잭이랑 있어도 어색하지 않았습니다



제프: 야 제임스 이번달에 온다던데


나: 륄리? 오 마이갓 보고싶어 


제프: ㅋㅋ헐 어떻게 참았냐


나: 꺅 너무 잘됬다 


잭: 잘됬넼ㅋ 


잭은 원래 제임스랑 그~닥 친하지 않아서 별 반응이 없었어요







나는 까맣게 잭과의 일을 잊었습니닼ㅋㅋㅋ나란여자






또 혼자 신나서 고등학교 친구들이랑 통화하고

(제임스는 우리 고등학생때 우리들의 스타였슴당..)

막 공항같이 나가자하고 그랬슈미다...허허허.







그렇게 잭은 티나와의 만남을 지속했는지 나와 점~점 말하는 횟수가 줄어들었고


서로 방에 찾아가는 일은 절대 일어나지 않았고 


중요한 얘기 아니면 수다같은것도 잘 하지 않게되었슈미다


연락도 잘 안되고 ㅋ허 ㅜㅜ






근데

그렇게 또한번 한주가 지나고 곰곰히 생각해보니까

이제 잭은 나를 아주 완전히 의식적으로 피하는것 같았습니다



저녘도 나랑 같이 안먹고 정말 잘 안 마주치게 됬습니다(한집에 살면서)


처음엔 제가 방에가서 뭐햌ㅋㅋ 이랬지만 

얘가 티나를 만나고 절 피한다고 느껴지면서 저도 그러기가 싫어졌어요 

내가 먼저 그럴 필요 없는것 같아서




전화? 잘 안받구요, 문자 없었슈미다



얘가 집에 들어올때 마주쳐도 인사만 하고 바로 방으로 들어가고


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처음으로 돌아간느낌

정~말로

절 의식적으로 피하더라구요






그렇게 서먹서먹이 아닌 남남 관계가 되갈때쯤






저는 평상시처럼 아침 샌드위치를 만들고 있었습니다.

잭이 아무 말 없이 부엌을 지나쳐 나가더라구요헐






나님은 화가 머리 끝까지 폭팔해서 일을 저질렀습니다.

문 앞에가서 잭이 못나가게 막았습니다


잭은 정색,혹은 질색하는 표정으로 절 봅디다






나: what's your problems?너 왜그러는데


잭:  for what?뭐가


나: you avoid me don't you?왜 자꾸 나피하는데?


잭: did I?내가 언제?


나: you think lt was you?니가 그럼 원래 이러다고?


잭:  get off 비켜


나: tell me what I'm wrong. what is that?뭔가 불만이 있으니까 그럴까니야 뭔데


잭: get off


나: oh my.. you really make me mad. just say it불만이 있으면 말하라고 짜증나니까


잭: .......................


나: finally out of your mind? I know you seeing with tina. but It's not the reason.

미쳤냐 니가 티나 만나는건 만나는거고 그게 나 피하는 이유는 아닐꺼 아니야



잭:........................


나: Please.. just you want to get me off?? 

I don't understand you. how could you do this to m... 

진짜 왜그러는데? 그냥 get off하면돼? 니가 나한테 왜이러는지 이해가 안..

 


잭: I like you 









나:.....................what?





잭: I like you chloe





나:











잭: I like you so. not any friendship but that way. of course I do. 

And you? you like james

that's why I'm trying to release you. 

you know It's not that easy. so please. please.....

let me go. Im begging you

니가 좋다고 친구 이런거 말고 그런식으로. 당연하잖아. 

근데 넌? 니가 제임스 좋아하는거 알아. 

그래서 나도 너 안좋아하려고 노력하고 있어. 근데 그게 쉽지 않거든? 

그러니까 제발제발 나 좀 냅둬. 부탁한다 



잭은 무슨 말을 해야할지 몰라 가만히 있는 저를 팔로 밀치더니 문을 열고 나갔습니다.



 

추천수77
반대수0
베플고고곡ㄱㄱㄱ|2010.10.28 11:02
헐...... 오마이갓 이번껀 대박이다.......... 아 빨리 빨리 6편 올려주세요............................현기증 난단 말이에요...................내가 다 떨림...최..쵝오!!!!........................................오 베플됐네... 또 하나 추가하자면 링크거는법 알려드릴께용 링크걸고싶은 문구 적고 그 문구를 블록지정하세요 그런다음 아이콘들 중에 무한대처럼 생긴 쇠고랑 2개짜리 모양 클릭하셔서 판 주소 쓰면 됩니당~
베플M|2010.10.28 07:39
ㅋㅋㅋㅋㅋㅋㅋ언니빨리 담탄담탄 빨리빨리담탄주세ㅛㅗ담탄빨리 담탄줘담탄 담탄달란말이야 담탄주세요 담탄내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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