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ED 데이라이트가 대세라는 걸 알 수 있는데요,
헤드라이트 아랫부분이나 앞범퍼 부분에 LED 라이트로
불을 밝히는 것으로 액센트를 살리는 것!
확실히 보기에도 블링블링~하고,
뭔가 하이테크적인 느낌도 더해져서 매력적인 것 같습니다^^
웹에서 보니 LED 데이라이트를 튠 하는 사람들이 굉장히 많았는데요,
LED 데이라이트만 바꿔 달아도
차 분위기가 확 달라지는 임팩트는 확실히 있는 것 같아서
저도 욕심이 나네요^^;
(아아… 카메라와 자동차는 돈 잡아먹는 귀신이구나 T^T)
보통 이렇게 LED 데이라이트를 설치를 하거나
아니면 스포트 라이트를 설치하기도 하는데요.
스포트 라이트는 야간 랠리 스포츠에서 자주 볼 수 있죠?
이런 스포트 라이트를 설치하면
자동차 외관이 고성능으로 보이는 이미지로
변신하는 것 같아요^^
저도 한 80mm, 15발 고휘도 LED로 한 번 알아보고 있는데요,
확실히 야간 주행을 할 때,
훨씬 환상적인 드라이빙 효과가 있는 것 같더군요^^
보통 헤드 부분의 각도 조절도 자유자재로 할 수 있게 되어 있어서
자신이 원하는 포지션대로 고정을 시켜 장착할 수가 있었어요.
그리고 보통의 데이라이트는 헤드램프 쪽에
양면 테이프로 부착을 하는 타입인데요,
보통 빨간 선, 검은색 선…이렇게 2개의 선이 나 있는데
이 빨간 선이 시그널 선이고,
검은색 선이 차체 선이에요.
요걸 장착하기만 하면 블링블링~ 데이라이트가 번뜩이게 되는 거죠^^
찬 바람 부니까 왠지 모르게
바이오리듬이 축~ 쳐진다,,,하고 느끼시는 분들,
매일 타고 다니는 자동차의 분위기 변신으로
일상의 바이오리듬에 액센트를 주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