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염![]()
이번이 처음쓰는 글인데요![]()
요즘 인도에 사는 분들이 많아져서 판좀 쓸려구요ㅋㅋㅋ(인도 거주중ㅎ)
수박덕쿠라는 아이가 판에 글 올렸는데 망했더라구요ㅋㅋ
그 판에서 동언니가 접니다. 네ㅋㅋ 그렇다구요ㅇㅅㅇ
글 매우 짧아요ㅋㅋ
음슴체로 하겠음
웃기지만 내딴에는 나랑 여기나오는 J오빠 컾흘보단 수박덕쿠가 더
알콩달콩한둡..
이야기 시작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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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에 인도신 축제기간이라고 2주동안 방학이였음.![]()
언니의 심부름 땜시 나는 핑크반팔후드에 연두 반바지를 입고 밑으로 내려갔슴ㅋ
이때 나가면 아니 되었슴ㅋㅋㅋㅋㅋㅋ
내가 사는 아파트는 A,B,C,D,E 이렇게 5개의 동으로 나눠져 있슴.
나는 d블럭에 사는데 D블럭 밑에 마트가 있어서 후줄근하게↑입고
머리가 오일리(OILY)한채로 내려갔슴.![]()
근데 눈앞에있는건 평소 동경하고있던 간지좔좔 (나는 기름좔좔)
그레이드(GRADE)10의 옵하가 있었슴![]()
나는 초스피드로 후드를 덮고 오일리한 머리를 감췄슴ㅋㅋㅋㅋ
그러더디 J옵하가
"너s아니야?"
"...안녕하세요 오빠."
"ㅋㅋㅋ 왜 인사를 안해?"
"그냥요ㅎㅅㅎ 우리 아파트에 왜 오셨어요?"
"어? 아.. 너 M알지? M언니 H랑 M이랑 갤러리아 몰갈려고."
(갤러리아는.. 한개의 빌리지라고 볼수있슴. 대박큼ㅋ)
"..아;"
"너도 갈래?"
"네? 저요?"
"ㅇㅇ"
"아; 네^_^;"
이때는 이 M언니랑 친하니까 걍 따라가고 싶었던거였음.
근데.. 오늘 울 친언니에게 물어보니 J오빠가 마트에서 만난건
조작.. 하. 망/할언니ㅜ![]()
어쨌든 m언니와 h언니를 맞고는 릭샤(택시 비슷한거예요 근데 많이 꾸졌음ㅋ)
를 탓슴.
근데 릭샤 구조상 자전거 릭샤는 두명 뒤에 두명 앞에 타야 되는거였슴.
데덴찌로 팀을 나눴는데 m언니랑 h언니 가뒤;;![]()
그럼 자동적으로 j오빠랑내가;;;;;![]()
속으로는 실실 쳐웃으면서 겉으로는 울상이 된척 했음ㅋㅋ
갤러리아에 도착하니 j오빠가 악세사리 샾부터 가자 그랬음.
그래서 h언니가
"너 또 귀걸이 살려고?"
잠깐, 우리 4사람 나이정리하자면
나= grade 8 m= grade 9 h&j= grade 10이렇슴.
앞으로 이야기에서는 민언니, 혜언니, 민오빠 이렇게 부르겠슴.
본론으로 넘어 가겠슴.
그래서 민이오빠가
"어. 그리고 살거 또 있어."
나- "아! 저 반지사야되요ㅎㅅㅎ"
혜언니-"누구 줄려고?"
나-"아, 언니가 남친이 생겨서ㅋㅋ"
민언니-"반지를 여자가 사냐ㅋㅋ 그리고 그걸 왜 니가골라?"
나-"언니고 알잖아ㅋ 우리언니 귀차니즘."
쨌든 블라블라 애기하니 3층에 위치한 액서사리샾 도착ㅋ
민오빠-"니네들 다 골랐으면 크레이지 누들 가있어"
나-"왜요?"
민오빠-"말들어."
나-"네ㅠㅠ"
여기까지 하겠습니다ㅋㅋㅋ
파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