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 디올 홀리데이 컬렉션 메이크업 팔레트_ 포 더 립스
구입한 곳 - 창원 상남동 롯데백화점
가격 - 59.000
슈에무라 콜렉션 문의하러
눈뜨자마자 세수도 안하고 -_- 백화점으로 달려간 나는.
11월 26일에 출시된다는 말을 듣고.
기다리는게 너무 싫은 나는 ㅠ 언제 기다리냐며!
분노의 발걸음을 디올매장으로 돌려.
이런짓을 했더랬지 ㅋㅋㅋㅋ
원래.. 체크에 환장하는 나는 맥 홀리데이 콜렉션을 품절이란 말 듣기 싫어
해외구매대행으로 거진 주문을 해 놓았기 때문에.
슈에무라 콜렉션 다 접수하고. 디올 아이팔레트하나. 겔랑 아이섀도우 4구 하나. 메이크업포에버 브러쉬세트 1개 사고
이번 홀리데이 시즌 접으려 했다.
근데 기다리는게 짜증나서 저런짓을 ㅋㅋ
근데 다 맘에 들어서 그나마 내 마음과 지갑에 위안이 ...
백화점은 날 농락하고 있어.
포 더 립스 ↓ 상자의 앞. 뒷면
저놈의 지문인식은 항상 날 힘들게 해.
난 내 지문따위를 저리 이쁜 아이들에 묻히고 싶지 않단 말이야!
앞면과 상자 둘레가 온~통 지문투성이.
뒷면에는 파레트의 사진과 함께. 제품설명이 써져있다.
상자를 열어보면 ↓
안에서 저렇게 검은색으로 또 한번 쌓여있다.
역시 디올 화장품 상자는 단단해서 리폼하기가 좋아서. 머 하나 버릴께 없다며 ㅋ
포 더 립스 앞. 뒷면 ↓
에나멜 가죽이고. 패턴이 매우 고급스럽다.
자석여닫이인데. 그로인해 더 깔끔한거 같다.
손안에 딱 들어오는 저 사이즈도 매우 마음에 들어서. 어디 갈때 챙겨가기 좋을 아이템인듯.
이것도 선물용으로 매우 놓을 아이이나. 우리 어머니는 한가지 색상의 립스틱만 고집하는 타입이고.
내 동생은 아직 립스틱이 이를 나이므로. 틴트에 빠진 20살.
이건 선물 필요없이 나 혼자 쓰겟다며 ㅋ
왼쪽에 달려 있는 디올로고 ↓
난 CD라고 새겨진건 그리 이쁜지 모르겠으나. 저 D로고는 매우 이쁘다.
펼쳐놓은 옆모습 ↓
뚜껑의 젖힘정도는 매우 자유롭다.
꽤나 큼지막한 거울이 달려있어. 입술 수정시 아무 문제 없을 듯.
멀티유즈 파레트와 마찮가지로. 거울 주변은 선명한 붉은색 천으로 둘러져 있다.
개인적으로는. 파레트 전체가 저런색상이었어도. 난 쌍수들고 환영했을듯.
그럼 넘 디올답지 못해지나? ㅋㅋ
구성 ↓
립스틱위에는 보호용 덮개가 있고.
그 덮개 위에 양쪽으로 쓸수 있는 립브러쉬가 있다. 이 덮개가 또 튼튼한면.
립스틱이 넣어지는 부분에는 선이 두개 그어져 있는데 저것의 용도는 ? 아마
덮개 흔들리지 말라고 일까나..용도가 멀까 ;
색 구성은. 립밤. 디올 어딕트 하이컬러 674. 778. 579로 구성되어 있다.
발색 ↓첫번째 사진은 밝은 곳에서. 두번째는 어두운 곳에서
색들 참 곱다~ 발림성도 뛰어나고. 손으로 문질러봐도 밀착력도 좋은 편이고.
근데 환한곳과 어두운곳의 발색이 완전 다른아이들 같은..?
저것은 똑같은 아이들 ㅋ
립밤은 나 본품 섰었는데-_- 똑같은거 아냐? 왜 이게 더 부드럽게 느껴지냐며 ㅋㅋ
립스틱 세가지는 글로시하게 표현되는데. 그렇다고 번들거리지도 않고 이쁘게 발색된다.
촉촉해서 각질부각면에서는 다른 립스틱에 비해 월등히 뛰어날 듯.
내 친구 박여사는 디올과 샤넬 립스틱 신봉자인데.
난 써본 적이 없었다.
허나 왜 신봉자가 되는지 이번 아이로 인해 알 것 같다.
이 아이도 충동구매로 지르긴 했으나 매우 맘에 들어서 마음에 위안이. ㅋㅋ
그럼 분노의 충동구매의 마지막 아이섀도우 포 디 아이즈 후기 쓰러 가야겟다 ㅋㅋㅋ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