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토욜날 친구랑 같이 홍대 할로윈 파티참가를 위해
밤 8시 40분 용산 급행 전철을 타고 홍대에 갔습니다.
정말 홍대 사람 완전 많터군요 ㄷㄷ 제가사는 천안이랑
정말 급이 달랐습니다 ㅋ 여자분들도 이쁜분들도 많으시고
고 분장한 외국인들도 많이 보이더군요 ㅎ엔비클럽에서 친구
랑 놀고 아침에 8시쯤에홍대입구역에서전철을 타고 1호선을 타러 가는데 어떤 피묻은
옷을 입고 얼굴 분장한 여자가 있더군요 ㅋ 알고보니 할로윈파티
갔다온 외국인 여자분이였어여 ㅋㅋ 진짜 정말 웃기더군요 ㅋㅋ
꼭 죽은사람인줄 알았습니다 ㅋㅋ 피묻은 옷입고 얼굴분장하고 입
벌리고 자고있는데 참 ㅋㅋㅋ 그래서 그 주변사람들도 그걸 보고
다 웃고 사진찍으시고 ㅋㅋㅋ 저도 찍어서 사진 첨부하겠습니다, ㅋ
그 외국인 여자분 옆에있는 아저씨는 무덤덤하셔서 더 웃겼던거같습니다 ㅋㅋ
ㅋㅋ 정말 꿈에 나올까 무섭습니다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