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태원고가구 거리를 찾다가 맛집골목에 들어왔습니다.
홍석천이하는 음식점도 있고.
이리저리 거리를 걷다가 긴줄이 있어서 우리도 서볼까 하고 들려본 스모키살룬입니다.
가게가 협소하다 보니 테이블 회전은 잘안되는 편입니다.
그러니 조금만 사람이 많아도 길게 줄을 서게됩니다.
시간을 잘 맞춰가면 바로 먹을수 있지않을까싶습니다.
그래도 서서 기다려 봅니다.
뭘 먹을까? 한입에 다 넣을 수 있을까?
크라제버거와는 다를까?
하는 기대감으로 줄을 서서 기다립니다.
드디어 입장입니다.
기뿝니다.
기뿝마음으로 요리조리 사진을 찍어봅니다.
이국적인 분위기에 최신가요가 흐릅니다.
메뉴의 그림이 없어서 글로 된 부분을 세세히 읽고 주문합니다.
콜라 그리고 엠블러스 버거 그리고 스파이스 밤에 플래터(감자튀금+코온슬로)
를 추가합니다.
뜨아~~부가세 별도입니다.ㅎㅎㅋㅋ
코카콜라 제로는 캔으로 줍니다.
그냥 콜라나 사이다 또는 맥주가 나을 수도 있습니다.
근데, 음료 없이 물과 함께 먹어도 괘안습니다.
9900원인 엠블런스 버거입니다.
계란 노오란자가 아주 맛깔스럽게 보입니다.
전 노오란자는 쏘옥 빨아들리고 빵을 꾹꾹눌러 잘라서 한입에 먹었습니다.
꼭 칼로 썰어 먹어야 되는거 아니지않습니까?
햄버거는 입으로 한입 무는 그 맛입니다.
엠브런스 버거는 계란후라이,해시브라운,베이컨3조각,슬라이스치즈,케찹,마요네즈의
조합니다.
스파이시 밤버거입니다. 가격은 9900원입니다.
ㅎㄷㄷ 부가세별도지요.
베이컨2조각,할리피뇨,슬라이스치즈,소우테이어니언 그리고 매운바베큐소스가 얹어 있습니다.
제입맛에는 대체적으로 버거가 짰습니다.
피클과 할리피뇨도 좀..ㅎㅎㅎ
입맛은 모두 차이가 있을수 있습니다.
남은버거는 포장도 해줍니다.
반개씩 먹고 반개씩은 포장해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