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날 상해에서 유학하는 친구가 상해최고미녀라고해서 보여주더군요.
그래서 완젼 기대하고 봤는데 두둥....
정말 미녀였습니다.
거기다 그녀의 사진첩 글솜씨는 예술이었습니다.
봄처녀가 되고싶고, 오늘은 섹시하고싶고...
점점 그녀의 사진과 글솜씨의 매료 되고 말았습니다.
그 후 저는 하루에 10번도 넘게 그녀의 홈피를 들낙거리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문득 친구와 떠올랐습니다.
아! 이것이 톡감이다.
그래서 용기내어 올려봅니다.
근데 제가 워낙 소심해서리... 톡이 되도 걱정입니다. ㅋㅋㅋ
여튼
톡커님들의 의견을 기다립니다!
혹시.. 상해유학하시는 분들 중
이 분을 아시는 분 있으신가여..
실제로 너무 뵙고싶네여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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