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미없는글 읽으셨다면 그냥 조용히 뒤로가기들 누르세요
제가 또 수정하는이유는 안타까운 내용이 제 방명록에 올라왔기때문이에요 ^^
이글부터 읽어주시고 , 제톡안읽고 추천안해도되니까 이 글은 클릭한번씩해주시기바래요
백혈병에 걸린 초등학교 4학년
희영이란 아이가 있습니다.
일반 백혈병이 아닌 초 고 위험군의
백혈병에 걸린 희영이는
항암치료와 골수채취로
매일 매일 비명속 하루를 보내고 있습니다.
병과 치료로 인해 더 힘들법도 한데
오히려 더 씩씩해져 가고 있습니다.
하지만 골수이식비용이 1억이 넘게
들어가는 상황에서
부모님은 희영이 몰래 절망속에 빠져
눈물로 밤을 지샐수 밖에 없는 상황입니다.
부디 희영이와 희영이 부모님이
절망속에 헤어나올 수 있게
글 안에 링크 부탁드려봅니다.
링크의 힘으로 희영이 수술비용을
만들어 가는 시간을 단축시켜주실 수 있습니다.
http://happylog.naver.com/metter/rdona/H000000034246
p.s 악플다실분들은 다셔도됩니다. 다만
악플 다실분들은 다시고난뒤에 저거 한번 후원하시고와주세요
그럼 재미없는글 적은 저 반성하고 홈피가서 사과드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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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동안 심심해서 쓴글이 톡이되었네요 하 ..
하지만 좀 기분이 그렇기도하네요
전 훈남형이라고 생각했습니다
몇년을 함께 지내왔기때문일수도있겠지만 그만큼 서로 많이알았고
그만큼 친형 동생처럼 많이 아껴왔기때문일수도있습니다.
어떤분이 보기에는 훈남.
어떤분이 보기에는 별로 일수도있습니다.
그리고 전 톡을쓴것이지 님들한테 사기를친것또한아니고
제의견을 적은것이에요 ^^ 악플은 살짝 접어주시고 그냥 일상생활이
참재밌게 지내시는 분들이구나 .. 라는 생각만 해주셨으면합니다
재미없었던분들 한테는 사과 드릴게요 죄송합니다. (__) 꾸벅
글쓴이 주소 - http://www.cyworld.com/xx76
이사람 주소 - http://www.cyworld.com/syh7111
아는형 주소 - http://www.cyworld.com/thevoice7
약간 ? 오지호 닮은 친구놈싸이 - http://www.cyworld.com/01048118151
나도 끼워줘 하던 아는 누나싸이 - http://www.cyworld.com/smiling_h
자 모두 겨울인데 추운날씨 조심하시고
여러부우우운 ~ 감기조심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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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pann.nate.com/b202956601 < 1편
http://pann.nate.com/b202959164 < 2편
http://pann.nate.com/b202995910 <4편
여러분 하이 굿모닝 에브리원 ![]()
여러분들의 극진한(?) 사랑과 아주 애타는 사진공개를원하시는
분들을위해 제가 이번엔 사진을 공개하려고 함 !
오늘은 단순한 몇가지 에피소드들과함께 님들이좋아하는사진 ![]()
그리고 오늘저녁 더욱더 재밌는 후기를만들겠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자 여러분 저와함께 빠져들 준비 됨? ![]()
아니면 뒤로가기 누르셈 ![]()
자 다섯번째 에피소드.
이번에 가을남자가 된다고 나한테 자랑질을 하기시작했음
형말- " 형은 이제 가을남자가되겠어"
이인간 정신병자임 저거 듣고난이후로 나 바로 한숨쉬었음 ![]()
또 뭔짓을 벌이기위해서인지모르겠음 ![]()
내말- " 무슨 가을남자가 되겠다는거야 ? "
형말-" 난 남자니까 가을남자가 되겠어 자고로 남자란 가을때가 멋진거야"
이인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애인없다고 자아확립이안되나봄
내말- " 왜 낙엽이라도 주워서 머리위로 뿌리게 ? "
형말- " 오 .. 사진찍어줄래 ? "
정신병자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 ㅋㅋㅋㅋㅋㅋㅋㅋ
가 제발 가 가란말이야 라고 하며 낙엽던져주고싶었음 ![]()
내말- " 미친소리하지말고 가을남자가 어떻게되는건데 ?"
형말- " 낙엽과같이 염색을할꺼야 모조리 염색하겠어
"
내말- " 그래라 열심히 염색해라 온몸자체를 염색하지그래"
형말- " 그것도 좋은생각인데 ... 일단 나 염색하러감"
염색하러갔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 미용실간줄알았음
대략 몇시간뒤 전화몇통오기시작함 나 좀 바빴음 못받았음
또옴 .. 또옴 .. 또옴 .. 결국받음![]()
받자마자 징징대기 시작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형말- " 형지금 미치겠어 하 나 머리가 이상해졌어"
내말- " 왜 ㅋㅋㅋㅋㅋ 노란색했냐"
형말- " 아니 .. 염색은 했는데 .. 가을남자란 원래 ..갈색아님 나근데왜 검정이야 ?"
내말- " 탈색하고 염색약 바르고 다하긴한거야 ? "
형말- " 한거..같은 음 ? 안한거같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떻게보면 귀여운데 어떻게보면 진짜 하 .......... 얘 바보같음
마지막말이 더 대박임
형말- " 아 어쩐지 일찍끝나더라니 나 한번더하고올게"
그래 하러가긴갔는데 ㅋㅋㅋㅋㅋㅋㅋ계속 만나고있지만 아직검정색임
말걸면 말돌림 ㅋㅋㅋㅋㅋㅋㅋ 아마 색구별잘못해서 검정색산게아닌가싶음
여섯번째 에피소드.
쓰다보니 참 술얘기가 너무많네요 미안해요 여러분 ![]()
한날은 즐겁게 술마시러갔음![]()
제발 오늘만은 오늘만은 ..........![]()
외쳐도 외쳐도 들리지않는말 ~
그렇죠 뭔가생겼죠 별달리 그렇게 웃긴일은아님 .. 하지만 화났었기때문에 씀
님들 혹시 소주에 물타셔 드시는분있음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인간 진짜 ㅋㅋㅋㅋ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루는 전날에 술을마셔서 우리 속이 별로안좋았음 ㅋㅋㅋㅋ
우리 뭔가 해볼게없나싶었음
그인간 말꺼냄
형말-" 야 원래 소주에 물타는거아님 ?"
내말-" 알코올에 도수에따라 섞이는건 사실이지"
형말-" 그럼 물타면 약해지겠네 ?"
내말-" 맛 ..없을껄 아마도"
형말-" 한병 테스트 ㄱㄱ 어차피 우리 속안좋잖아"
내말-" 하지마 오바야 절대안되"
탔음 .......탔음......탔음
이미 소주병안의 물과 소주는 마치 호수에서 유유히 몸부림치는
호수의 괴물 네시와도 같았음 ![]()
형말-" 야 짠 ~ 원샷 ! "
하 .................... 님들 요리왕 비룡보신분
미미 ! 이거말고 천사나오는거말고 지옥을 경험했음
차라리 엄마한테 맞고 하나님과 인사를 했던경험이 더 좋았던거같음
이인간 반응도 개웃겼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형말-"아 ...c.." <<비속어는 알아서생각 ![]()
내말-"타지말랬잖아 이 xx아"
그래도 꼴에 자존심있었나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형말-" 왜 맛있는데
"
표정은 이미 말해주고있음
- 소주와 물 너희는 나에게 모욕감을줬어-
저표정이였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
그거 결국다마심 ㅋㅋㅋ지혼자마심
다음날 전화왔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프다고 죽을것같다고
속이 부글부글한다고 그래놓고 물의 비율이 잘못된거라고 박박우김
그래서 다시만날때 내가 다시 해먹어보라고했음
돌아온대답
"그런건 행복할때만 먹는거야 나요즘 힘들어
"
이뭐 병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일곱번째 에피소드
하 .. 어쩔수없네 형 미안 깔창 얘기 간다 ..미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생각해보니 이게 마지막 에피소드가 될듯함 .........
번외편은 톡톡되면 또 4 편을 쓸지안쓸지는 결정할꺼임
어느날이였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참 참고로 이남자 대한민국의 듬직한 군필자임 ![]()
어쨋든 군대에서 휴가를 나온적이있어음 약 1년전이였음
나 키 177임 나 루저임 나도 어쩔수없는 대한민국 70퍼센트의 남자임
일단 휴가나왔길래 나보고 만나자그럼 나도 솔직히 깔창까는남자
이인간 나왔음 휴가나왔는데 내옆에섰음 나 근데 그날 깔창 깔았음 183됬음
6cm는 남자의 자존심을 굳세어라 존심아 를 만들어준다는걸 알아주시기바람![]()
이인간 나보다 더키큼 ........응 ? 뭥미 ?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 당황했음 진지하게 당황했음
내말-"깔창깔았냐 ?ㅋㅋㅋㅋㅋㅋㅋ"
형말-" 아님 나 안깔았음 나 키큰거임
"
근데 문제는 걷는게 이상함 ㅋㅋㅋㅋㅋ지켜보는데 뭔가 얼쩡댐 ㅋㅋㅋㅋㅋㅋ
내말-" 야 다리아픔 ? "
형말-" 아니 휴가나온다고 힘들어서그럼"
뭔가이상했음 전혀 힘들어보이지않았음 ㅋㅋㅋㅋㅋㅋ그냥 걷는거 자체만이상할뿐
내말-" 님 혹시 깔..."
형말-" 아니다 절대 난 그런거 깔지않는다"
난 분명 깔 까지만얘기했는데 어찌눈치가 빠른지 바로 가로막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미 그때부터 난 눈치챘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모르는척하고 한번 당해보란식으로 나 먼거리 걷자고 강요함
내말-" 형 우리 돈도아낄겸 걸어가자"
형말-' 아니아니 형 돈있어 내가낼게"
이인간 손사레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힘들었나봄 ㅋㅋㅋㅋㅋㅋㅋ
내말-" 아니 왜 돈도아끼고 얘기도할겸 좀걷자"
형말-" 어...응 그래 "
하지만 이미 표정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쩔수없음 자신의 자존심을 지키고싶었나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걸었음 10분이 지나고 20분이 지났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형말-" 아프다..아프다..아프다고
!!"
내말-" 왜 ? 아까안아프다매 힘들어 ? "
형말-" 깔았다그래 깔았다 내가 잘못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신발 확인했음 ㅋㅋㅋ이미 물집잡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구두신고있었는데 ㅋㅋㅋㅋㅋ발이 안들어갈정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쩔꺼 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인간 깔창 빼고 나한테 줬음 ㅋㅋㅋㅋㅋㅋ
어느순간 나에겐 너무 작은 그대 ![]()
다음날부터 깔창안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 볼때마다 나보고도 깔창 끼고오지말라그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여덟번째 에피소드
이건 번외편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오늘 그는 모든사실을 깨닫게될거임 ㅋㅋㅋ
저녁에 대화내용을 올려드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약속대로 인증 사진샷 ---------------------------------
사진들이 얼마없는관계로 이것밖에없음
저녁에 까발리고 더많은사진 새로운사진들로 업뎃해드림
톡톡이아니라면
홈피도 까지말래서 안깜 ㅜ-ㅜ
번외편은 오늘 저녁쯤 업뎃하고 4편으로 만나뵐지 아니면
여기서 수정해서 저녁에 업뎃할지는 잘모르겠어요 여러분 ~
재밌으셨다면 추천꾸욱 리플좀 꾸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