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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긴것과 다르게 노는 훈남형3(사진 有)

니가훈남이냐? |2010.11.02 10:51
조회 26,963 |추천 93

재미없는글 읽으셨다면 그냥 조용히 뒤로가기들 누르세요

제가 또 수정하는이유는 안타까운 내용이 제 방명록에 올라왔기때문이에요 ^^

이글부터 읽어주시고 , 제톡안읽고 추천안해도되니까 이 글은 클릭한번씩해주시기바래요

 

백혈병에 걸린 초등학교 4학년
희영이란 아이가 있습니다.
일반 백혈병이 아닌 초 고 위험군의
백혈병에 걸린 희영이는
항암치료와 골수채취로
매일 매일 비명속 하루를 보내고 있습니다.

병과 치료로 인해 더 힘들법도 한데
오히려 더 씩씩해져 가고 있습니다.

하지만 골수이식비용이 1억이 넘게
들어가는 상황에서
부모님은 희영이 몰래 절망속에 빠져
눈물로 밤을 지샐수 밖에 없는 상황입니다.

부디 희영이와 희영이 부모님이
절망속에 헤어나올 수 있게
글 안에 링크 부탁드려봅니다.
링크의 힘으로 희영이 수술비용을
만들어 가는 시간을 단축시켜주실 수 있습니다.

                         http://happylog.naver.com/metter/rdona/H000000034246 

 

      p.s  악플다실분들은 다셔도됩니다. 다만

      악플 다실분들은 다시고난뒤에 저거 한번 후원하시고와주세요

    그럼 재미없는글 적은 저 반성하고 홈피가서 사과드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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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동안 심심해서 쓴글이 톡이되었네요 하 ..

하지만 좀 기분이 그렇기도하네요

전 훈남형이라고 생각했습니다

몇년을 함께 지내왔기때문일수도있겠지만 그만큼 서로 많이알았고

그만큼 친형 동생처럼 많이 아껴왔기때문일수도있습니다.

 

어떤분이 보기에는 훈남.

어떤분이 보기에는 별로 일수도있습니다.

 

그리고 전 톡을쓴것이지 님들한테 사기를친것또한아니고

제의견을 적은것이에요 ^^ 악플은 살짝 접어주시고 그냥 일상생활이

참재밌게 지내시는 분들이구나 .. 라는 생각만 해주셨으면합니다

 

재미없었던분들 한테는 사과 드릴게요 죄송합니다. (__) 꾸벅

 

글쓴이 주소 - http://www.cyworld.com/xx76

이사람 주소 - http://www.cyworld.com/syh7111

 

아는형 주소 - http://www.cyworld.com/thevoice7

약간 ? 오지호 닮은 친구놈싸이 - http://www.cyworld.com/01048118151

나도 끼워줘 하던 아는 누나싸이 - http://www.cyworld.com/smiling_h

 

 

자 모두 겨울인데 추운날씨 조심하시고

여러부우우운 ~ 감기조심하세요

추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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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pann.nate.com/b202956601 < 1편

http://pann.nate.com/b202959164 < 2편

 http://pann.nate.com/b202995910 <4편

여러분 하이 굿모닝 에브리원 안녕

 

여러분들의 극진한(?) 사랑과 아주 애타는 사진공개를원하시는

분들을위해 제가 이번엔 사진을 공개하려고 함 !

 

오늘은 단순한 몇가지 에피소드들과함께 님들이좋아하는사진 음흉

 

그리고 오늘저녁 더욱더 재밌는 후기를만들겠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자 여러분 저와함께 빠져들 준비 됨? 부끄

아니면 뒤로가기 누르셈 안녕

 

자 다섯번째 에피소드.

이번에 가을남자가 된다고 나한테 자랑질을 하기시작했음

 

형말- " 형은 이제 가을남자가되겠어"

 

이인간 정신병자임 저거 듣고난이후로 나 바로 한숨쉬었음 에헴

또 뭔짓을 벌이기위해서인지모르겠음 실망

 

내말- " 무슨 가을남자가 되겠다는거야 ? "

형말-"  난 남자니까 가을남자가 되겠어 자고로 남자란 가을때가 멋진거야"

 

이인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애인없다고 자아확립이안되나봄

 

내말- " 왜 낙엽이라도 주워서 머리위로 뿌리게 ? "

형말- " 오 .. 사진찍어줄래 ? "

 

정신병자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 ㅋㅋㅋㅋㅋㅋㅋㅋ

가 제발 가 가란말이야 라고 하며 낙엽던져주고싶었음 부끄

 

내말- " 미친소리하지말고 가을남자가 어떻게되는건데 ?"

형말- " 낙엽과같이 염색을할꺼야 모조리 염색하겠어 부끄"

내말- " 그래라 열심히 염색해라 온몸자체를 염색하지그래"

형말- " 그것도 좋은생각인데 ... 일단 나 염색하러감"

 

염색하러갔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 미용실간줄알았음

대략 몇시간뒤 전화몇통오기시작함 나 좀 바빴음 못받았음

또옴 .. 또옴 .. 또옴 .. 결국받음실망

 

받자마자 징징대기 시작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형말- " 형지금 미치겠어 하 나 머리가 이상해졌어"

내말- " 왜 ㅋㅋㅋㅋㅋ 노란색했냐"

형말- " 아니 .. 염색은 했는데 .. 가을남자란 원래 ..갈색아님 나근데왜 검정이야 ?"

내말- " 탈색하고 염색약 바르고 다하긴한거야 ? "

형말- " 한거..같은 음 ? 안한거같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떻게보면 귀여운데 어떻게보면 진짜 하 .......... 얘 바보같음

마지막말이 더 대박임

 

형말- " 아 어쩐지 일찍끝나더라니 나 한번더하고올게"

 

그래 하러가긴갔는데 ㅋㅋㅋㅋㅋㅋㅋ계속 만나고있지만 아직검정색임

말걸면 말돌림 ㅋㅋㅋㅋㅋㅋㅋ 아마 색구별잘못해서 검정색산게아닌가싶음

 

여섯번째 에피소드.

쓰다보니 참 술얘기가 너무많네요 미안해요 여러분 안녕

 

한날은 즐겁게 술마시러갔음윙크

 

제발 오늘만은 오늘만은 ..........통곡

 

외쳐도 외쳐도 들리지않는말 ~

그렇죠 뭔가생겼죠 별달리 그렇게 웃긴일은아님 .. 하지만 화났었기때문에 씀

 

님들 혹시 소주에 물타셔 드시는분있음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인간 진짜 ㅋㅋㅋㅋ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루는 전날에 술을마셔서 우리 속이 별로안좋았음 ㅋㅋㅋㅋ

 

우리 뭔가 해볼게없나싶었음

 

그인간 말꺼냄

 

형말-" 야 원래 소주에 물타는거아님 ?"

내말-" 알코올에 도수에따라 섞이는건 사실이지"

형말-" 그럼 물타면 약해지겠네 ?"

내말-" 맛 ..없을껄 아마도"

형말-" 한병 테스트 ㄱㄱ 어차피 우리 속안좋잖아"

내말-" 하지마 오바야 절대안되"

 

탔음 .......탔음......탔음

 

이미 소주병안의 물과 소주는 마치 호수에서 유유히 몸부림치는

호수의 괴물 네시와도 같았음 짱

 

형말-" 야 짠 ~ 원샷 ! "

 

하 .................... 님들 요리왕 비룡보신분

미미 ! 이거말고 천사나오는거말고 지옥을 경험했음

차라리 엄마한테 맞고 하나님과 인사를 했던경험이 더 좋았던거같음

 

이인간 반응도 개웃겼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형말-"아 ...c.." <<비속어는 알아서생각 음흉

내말-"타지말랬잖아 이 xx아"

 

그래도 꼴에 자존심있었나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형말-" 왜 맛있는데 으으 "

표정은 이미 말해주고있음

- 소주와 물 너희는 나에게 모욕감을줬어-

저표정이였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

 

그거 결국다마심 ㅋㅋㅋ지혼자마심

다음날 전화왔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프다고 죽을것같다고

속이 부글부글한다고 그래놓고 물의 비율이 잘못된거라고 박박우김

 

그래서 다시만날때 내가 다시 해먹어보라고했음

돌아온대답

 

"그런건 행복할때만 먹는거야 나요즘 힘들어실망"

 

이뭐 병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일곱번째 에피소드

하 .. 어쩔수없네 형 미안 깔창 얘기 간다 ..미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생각해보니 이게 마지막 에피소드가 될듯함 .........

번외편은 톡톡되면 또 4 편을 쓸지안쓸지는 결정할꺼임

 

어느날이였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참 참고로 이남자 대한민국의 듬직한 군필자임 부끄

 

어쨋든 군대에서 휴가를 나온적이있어음 약 1년전이였음

 

나 키 177임 나 루저임 나도 어쩔수없는 대한민국 70퍼센트의 남자임

일단 휴가나왔길래 나보고 만나자그럼 나도 솔직히 깔창까는남자

 

이인간 나왔음 휴가나왔는데 내옆에섰음 나 근데 그날 깔창 깔았음 183됬음

6cm는 남자의 자존심을 굳세어라 존심아 를 만들어준다는걸 알아주시기바람부끄

 

이인간 나보다 더키큼 ........응 ? 뭥미 ? 당황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 당황했음 진지하게 당황했음

 

내말-"깔창깔았냐 ?ㅋㅋㅋㅋㅋㅋㅋ"

형말-" 아님 나 안깔았음 나 키큰거임 음흉"

 

근데 문제는 걷는게 이상함 ㅋㅋㅋㅋㅋ지켜보는데 뭔가 얼쩡댐 ㅋㅋㅋㅋㅋㅋ

 

내말-" 야 다리아픔 ? "

형말-" 아니 휴가나온다고 힘들어서그럼"

 

뭔가이상했음 전혀 힘들어보이지않았음 ㅋㅋㅋㅋㅋㅋ그냥 걷는거 자체만이상할뿐

 

내말-" 님 혹시 깔..."

형말-" 아니다 절대 난 그런거 깔지않는다"

 

난 분명 깔 까지만얘기했는데 어찌눈치가 빠른지 바로 가로막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미 그때부터 난 눈치챘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모르는척하고 한번 당해보란식으로 나 먼거리 걷자고 강요함

 

내말-" 형 우리 돈도아낄겸 걸어가자"

형말-' 아니아니 형 돈있어 내가낼게"

 

이인간 손사레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힘들었나봄 ㅋㅋㅋㅋㅋㅋㅋ

 

내말-" 아니 왜 돈도아끼고 얘기도할겸 좀걷자"

형말-" 어...응 그래 "

 

하지만 이미 표정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폐인

 

어쩔수없음 자신의 자존심을 지키고싶었나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걸었음 10분이 지나고 20분이 지났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형말-" 아프다..아프다..아프다고 통곡!!"

내말-" 왜 ? 아까안아프다매 힘들어 ? "

형말-" 깔았다그래 깔았다 내가 잘못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신발 확인했음 ㅋㅋㅋ이미 물집잡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구두신고있었는데 ㅋㅋㅋㅋㅋ발이 안들어갈정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쩔꺼 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인간 깔창 빼고 나한테 줬음 ㅋㅋㅋㅋㅋㅋ

어느순간 나에겐 너무 작은 그대 부끄

 

다음날부터 깔창안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 볼때마다 나보고도 깔창 끼고오지말라그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여덟번째 에피소드

 

이건 번외편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오늘 그는 모든사실을 깨닫게될거임 ㅋㅋㅋ

저녁에 대화내용을 올려드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약속대로 인증 사진샷 ---------------------------------

사진들이 얼마없는관계로  이것밖에없음

저녁에 까발리고 더많은사진 새로운사진들로 업뎃해드림

 

 

톡톡이아니라면 

홈피도 까지말래서 안깜 ㅜ-ㅜ

번외편은 오늘 저녁쯤 업뎃하고 4편으로 만나뵐지 아니면

여기서 수정해서 저녁에 업뎃할지는 잘모르겠어요 여러분 ~

재밌으셨다면 추천꾸욱 리플좀 꾸욱짱

 

 

 

 

 

 

 

 

 

 

 

 

 

 

 

 

 

 

 

추천수93
반대수0
베플뿌잇힝|2010.11.02 15:01
훈남이잖아 . 웃긴넘들일세.. --------------------------------- 베플일세.... ㅋㅋㅋ 죽어가는 싸이 투척~! http://www.cyworld.com/vpqmfl
베플캐스퍼|2010.11.02 13:26
니가 훈남이냐?
베플SR|2010.11.02 18:30
제대로 보이는 사진이 없어......... 갠춘한거 같긴한데 좀 오글거린다 표정,포즈 이런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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