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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핑하면서 이렇게 불친절한 택배기사는 처음...

짜증쟁이 |2010.11.02 17:59
조회 176 |추천 0

정말 정말 살다가 이렇게 쇼핑몰에서 물건기다리다 빡친건 처음이네용...

 

이야기인 즉슨 지샬롱에서...모자를 하나 구입했습니다..

 

10월 30일 토요일 9시경 모자를 주문했습니다.

 

정말 기분이 좋게도 12시 이후 물건을 배송한다는 문자..

 

사막에서 오아시스를 만난듯 굉장히 기분이 상쾌했습니다..

 

그러나 이게 왠일... 띵호와.... 월요일이면 오겠쥐 하면서

 

기다려도 기다려도 오지를 않는거였습니다..

 

이런 브라질 네이션 같은일이... 일단은 참고

 

판매자분에게 메일 보냈습니다.. 이게 어떻게 된일이냐며

 

그러니 판매자분은 굉장히 친절하게 오늘(월요일)늦게나 내일(화요일)낮에는

 

받아보실수 있을꺼라는 메일....

 

저는 철썩같이 판매자분을 믿으며 다음날도

 

회사 경비실을 참새가 방앗간 지나가듯이 지나갈때마다 들렸습니다...

 

이런... ㅜㅜ 우라질네이션 토욜일날 같이 난닝*에서 시킨 후드티와

 

지샬롱에서 시킨 목도리는 화욜일 11월 2일날 모두 도착을 했습니다.. ㅠㅠ

 

이런젠장 그래서 참다참다 다시 판매자 분에게 메일보냈습니다..

 

제가 연락을 해보겠다고

 

그러니 메일로 동부택* 라는 메일과 송장번호

 

바로 접속하여 알아보고 배송하시는 분에게 전화를 하니 당장 이게 왠일

 

물건이 작아서 찾지를 못한다 ㅡ,.ㅡ

 

띵호와  작은 물건 시키면 안줄꺼니... 크게 냉장고 시켜야 가져다 줄꺼니... ㅡ,.ㅡ

 

이런 젠장 ... 우라질 네이션 ... 이런 개나리 진달래 십장생 같은일이... ㅡ,.ㅡ

 

더황당한말 원래 택배는 3일안에 주면 된다는 되도 안하는 협박질...

 

이노무 시키 내가 회사 경비실에서 무장을 하고 내가 기다리고 있다

 

너의 뒤통수를 후려 갈길~~~수도 있쥐만 참겠어..

 

나의 사회적 지위와 체면을 위해

 

여러분들 동부택* 정말 띵호와 네이버에 검색을  해보니 욕뿐이더군요

 

정말 이런 황당한 일은 태어나서 처음 겪어요..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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