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도 접했었는데 ㅋㅋ
한 111개월 교제하는 20대 중후반의 남자입니다
20초반의 여친과 교제중입니다
여친은 상당히 기질적으로 신경질적이고,본인위주이고, 글구 우기기대장이죠
귀여운맛으로 웃어넘기기엔 이미 한도초과이그요 ㅎㅎ
치마를 입드라구요
당연 치마는 여성의 특권이그 저드 엄청은 아니지만 나름 트렌디함과
꾸미기를 좋아하는 그런 남자라서 꾸미는거 이해합니다
근데 그런거 있자요 제가 말하는건 짧은치마이지요
그렇다고 과도하게 아슬정도는 아니지만 머랄까 청바지로치면 밑위에 가까운 허벅지의
가운데 기점으로 더위쪽이죠
남자 분들은 아시겠지만 다리를 꼬거나 의자에 앉게되면 아슬한정도의 길이
그런걸입드라구요
세상의 여러부류의 남성들이 있지만 그래도 대다수는 내여자가 짧은치마를 입는다면
당연 남들의 시선이 있고 행동함에 있어서 보이는 가능성이 엄청높기때문에
자제 시키는게 그래도 과반수의 남성들이라 생각합니다
(단, 전제는 엔조이나 그저 즐거움으로 만나는 거라면 아니지만요)
그래도 내여자고 내사랑이라면 저희 생각이 어느정도는 아실꺼라봅니다
이런분들도 있지요 "머 내여자가 이정도다 "자랑하거나 보이그싶은분들드
무튼 이런저런 짧은치마를 허용하시는 남성분들도 있지요
그렇다고 그분이 사랑않한단 그런소리는 아닙니다
무튼 전 솔직히 다른 여성들이 노출하거나말거나 짧으면 보기좋자나여??
제생각인가요??ㅋㅋ 무튼 남들은 보기에 즐겁다고 생각해요
그래서 그런지 내여자는 짧게 입그다니면서 어디에 앉거나 계단 오르내리거나
그럴때 의식되고 다른남성들의 눈을 잠시나마 뻈는 그런 여자로 보이고싶지않은거예여
길거리에도 즉,술거리나 이런곳보면 나름 트렌티라면 과도한 노출이런거
하그다니시는분들있자나요 솔직히 굳이 보여줘야만 그게 패셔너블한건가요?
어찌보면 세상의 대중성에서 꼭 이런식으로 입어야만 이쁜게
공식화 되어있는것같아싫어요 ㅠㅠ짤은거에 힐!!!머 이런식있자나요 ㅠㅠ
굳이 그러지않아도 충분히 이쁘게 보일수도 있자나여~~(제생각..)
그래서 저의 망상일지라도 더 앞서나아가면
쫌 쉽게보이게끔돼서 쉽게 말걸거나 그런사람으로보이게 된다고 봐요
그냥 적당치마선보다는 짧게 입으면 더욱 말걸고싶어지거나
번호 따고싶어지는 맘이 좀더 많아진다고봐요 꼭 그런건아니지만 가능성은
커진다그 봐요
게다가 그런차림으로 술이라도 먹으러 간다면
백퍼 백퍼 들이대지않을까요??그냥 함 놀아보려그 (참고로 제가 부정적이라..죄송해요)
그래서 자제 시킵니다
그런 저희 구구절절의 부탁을 그녀에게 하곤합니다
단호한그녀는 장난아니죠~~죽어도 안된다,차라리 헤어지자
그렇다고 몸매가 좋은그런건 아니지만요
무튼 엄청싫은데 타협의 의지가 없어요
전혀 ...
그래도 만나는사이라면 타협이 대화가 필수아닐까요???
근본적인건 그녀의 기질 성질이지요!!!요게 메인인데...
그래도 꼭 짧은치마에 힐이 다리드길어보이그 이쁘고
주목받는 아니 다들그러니깐 당연하다는 그런 생각이 넘싫어요!!
저라는 남자가 먼가 잘못된건가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