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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T에서 생긴일........

너무해 |2010.11.03 15:52
조회 371 |추천 2

 

안녕하세요 저는 파릇파릇한 20살입네당 ^,^

이걸 처음써봐서 어떻게 시작할지 모르겠지만.......

이야기를 시작해볼까합니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음,,,,,때는 일년전 2009년 고등학교 졸업식이엇어여...

 

지역이름은 밝히지않겟어여!!!!!!!

 

제지역은 A지역으로 하겠습니다. 그리고 놀러간지역은 B지역

 

즐겁게 졸업식을 마친후!! 친구들과 놀다가 헤어지고

 

유치원때부터 쭉 한번도 떨어져본적 없는 13년친구와 함께,

 

B지역에 놀러갓어요!!!!!!!!!!!!!!!!!!!!!

 

B지역에서 친구가 예전에 사귀다 헤어졌지만 지금도 좋아하고 있는 사람을 만나서

 

세명이서 술집을 가게 됫어요,

 

술집에서 세명이서 소주 3병정도 먹고 하다가 시간을 보니

 

12시가 지나고 있었어요!! 막차를 타려고 빨리나왔는데, 막차까지 놓쳐버린 친구와 나는

 

어쩔수없이....B지역의 근처 나**모텔을 가게되었어요.....

 

솔직히 남자는 이지역에 사니까 집에갈줄 알았는ㄷㅔ, 같이 따라들어오더라구요 헉 ㅇ0ㅇ

 

내친구는 많이 마신거같진 않은데... 취한건진 모르겠는데..

 

계속 그남자분께 귀쳑을하더라구요 (이남자는 여자친구가 있었음!)

 

솔직히 좋아하는 남자앞이라서 그러는건 이해해요.

 

문제는 지금부터죠... 음... 침대가없는 방이었는데 (일부러 세명이라 침대없는방준듯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벽쪽에 내가 눕고 내옆엔 내친구가 눕고 친구옆엔 그 남자분이 누웠어요

 

그렇게 잠을 청하고 있는데. 잠결에 깻는데 옷을 벗고있는 내친구와 눈이마추진거에요!!

 

그래서 나는 잠결에 잘못본거라고 생각하고 다시 잠에 들엇죠..

 

그런데 그후부터 갑자기......................옆에서 이...상..한.......소리가 들리기 시작했어요//

 

그남자와 제친구가 얘기하는 소리가 들렸는데,

 

"니 친구 진짜 자??"이렇게 남자가 물어본거에요, 그래서 내친구는

 

"응 쟤 진짜자 아까 코 골더라 ㅋㅋ"이러는 거에요..

 

그때부터 나는 자는것도 아니고 자는척을 하기 시작했어요

 

얘네가 무슨일을 벌일까 하면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자 잠시후 친구가 남자에게 "잠시만"이러더니 남자분 위로..................

 

아..............말을 못꺼내겟네요 ㅠㅠㅠ////////////..............................................

 

이다음 얘기는 독자분들의 상상에 맡길께요^,^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는무슨 바로 얘기들어갈께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친구가 남자분.........위로........아..........저는 눈앞에서 야동을봤어요

 

19년동안 보지도 못한 야동을 눈앞에서 리얼리티하게 .........봣답니다..

 

빨리끝낼줄알았는데 저는 팔이저려오기 시작했고, 속으로는 너희뭐하는짓이냐고

 

소리치고 싶엇지만 그만한 용기는 저에게 없었습니다 ㅠㅠㅠㅠㅠㅠ

 

너무 팔이저려 못참겟어서 뒤척거리기 시작하니까 옆에서는 하던걸 멈추고

 

조용해지기 시작햇습니다 , 그리고 또 가만히 잇자 또 시작하는............................

 

아 이걸 어쩌면좋아 샹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난 다시 뒤척거리기 시작햇고 옆에서 다시 조용해지자 나는 깻다고 신호를주기위해

 

핸드폰을 켯어요, 핸드폰으로 친구와 문자를 하고 잇다가 화장실을 가기위해

 

일어낫는데 현관문 센서가 켜졋고 둘은 잠이들엇는지.. 남자분은 ..........................

 

바지를 벗고 자고잇엇어요..............난 아무것도 보지못햇어요>//</......아..ㅡㅡ

 

화장실을 갓다온후 뜬눈으로 천장만 멍~~하니 바라보다가 해가 뜬.........................

 

아 이제 이친구 얼굴을 어떻게 봐야하지 하는 생각에 머리속이 복잡햇습니다

 

그때 친구가 일어나고 나도 같이 일어낫습니다.

 

그리고 물을 먹으면서 친구가 하는말......"아 머리야~"

 

허 어이없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면서 그 남자분을 보더니 "얜 왜 바지를 벗고잔대 ??" 이러면서

 

바지를 입혀줫어여,,,,,,,,,,,ㅋㅋㅋㅋㅋㅋㅋㅋㅋ;;;;;;;;;;;;;

 

민망해서 정말...

 

진짜 철판 백개를 깐거같습니다...

 

그후로 지금까지도 그친구만날때마다 그일이 생각나 좀 얼굴보기가 그렇습네다...

 

아어떻게 끝내야할지 모르겟지만..ㅠㅠㅠㅠㅠㅠ

 

죄송해요 재미없어서//...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빠빠이!

 

 

추천수2
반대수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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