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바비펫_ 파피백 파우치

 

바비펫_ 파피백 파우치

 

구입한곳 - 바비펫 홈페이지

가격 - 7.000

 

내 친구 박여사가 가지고 있는거 보고 귀엽길래. 홈페이지 들어갔더니 가격이 싸다

그래서 세개나 질렀다는. ㅋㅋ

 

그중의 하나 파피백

 

 

 

앞면 . 뒷면 ↓

 

 

 

난 저 뒷면 마음에 든다.

펄없이 매끈한 검정인게. 지겨워질 일이 없을듯.

 

난 펄이 많이 섞인 파우치들은 금방 다른거 쓰고 싶어지고 그러던데. ㅋ

 

 

옆면의 높이 ↓

 

 

작은 사이즈의 파우치인데. 높이면에는

큰사이즈의 파우치와 그다지 차이가 없어서. 만족.

 

 

지퍼 ↓

 

 

저 부분도 깔끔해서 맘에 듬.

 

사실 너무 요란한 아이보다는 이렇게 깔끔한 아이가 질리지 않아서 좋다.

 

 

구성 ↓

 

 

 

박여사 파우치 구경하면서 가장 마음에 들었던. 브러쉬 부분에 하나 더 추가되어 있는 투명필름.

저건 개비백에도 없는데 ㅡ.,ㅡ

 

브러쉬를 넣다 보면 아무래도 섀도우 잔여물이나 그런게 묻기 마련인데.

성격상 그런게 매우 싫은 나는 이 아이에 이 부분이 참 마음에 든다.

 

 

공간 ↓

 

 

가지고 있는 거 대충 크기 맞추기로 넣어봤다.

 

사이즈가 작은 아이라 이것저것 많이 들어가진 않지만.

자잘한 아이들 모아서 가지고 다니기는 좋은듯.

사실 큰파우치 사면 파우치를 완전 꽉 채우지 않는 이상.

섀도우나 볼터치. 립스틱등은 굴러다니기 마련인데 그런아이들 담고 다니기에 좋다.

 

 

브러쉬 ↓

 

 

역시.. 작은아이라서.

살짝 큰 브러쉬는 넣고 다니지 못할듯. 빠져 나온다며 ㅠ

 

허나 사이드 용도로 산거라서. 눈썹칼이나. 립브러쉬.

미니 브러쉬등을 넣고 다니기에는 좋다.

 

 

바비펫은 파우치와 그림이 매우 아기자기하고 귀여워서 중고등학생 파우치로는 매우 좋은듯.

난 아기자기한게 좋은 여자라 내가 들고 다니지만 ㅋㅋ

 

 

추천수1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