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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둥!!2011년 형으로 돌아온 스바루 포레스터

골슝이 |2010.11.04 14:27
조회 310 |추천 0

2011년 형으로 거듭난 스바루 포레스터 By 오토씨


스바루 src


올 상반기 국내에 출시되어 그동안 출시를 기다려왔던 많은 매니아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스바루의 간판 SUV 포레스터가  2011년 형으로 변신을 꾀했습니다.


이번 변화의 핵심은 새로운 엔진@.@

 스바루의 대표엔진인 2.5L 자연흡기 엔진의 보어와 스트로크에 변화를 주어

 전보다 스트로크는 길어지고 배기량 역시 살짝 증대되었습니다 ^^;

최고출력은 170마력으로 기존엔진과 동일하지만,

 최고출력이 발휘되는 rpm이 조금 낮아져서 실용영역 구간의 성능이 향상되었구요!!!!!!!!

 최고출력과 달리 최대토크는 24.1kg.m로 소폭 상승하면서 발생시점이 낮아져

전반적으로 실용영역 구간의 성능 개선이 이루어졌다고 할 수 있죠~~!

물론 연비도 개선되어 시내주행 리터당 8.9km,

고속주행 리터당 11.4km입니다.^_____^*


이런 엔진의 개선과 함께 소소한 상품성 개선도 이어지고있습니다!!!

 NA버전인 2.5X의 최고트림인 투어링에는

자동조사각 조절이 가능한 HID헤드라이트와

백업 카메라를 탑재한 오디오 디스플레이 시스템,

 듀얼 존 에어컨,

실버 마감 처리된 루프레일,

EL클러스터 그리고 사이드 리피터 등이 추가되었구요~


기존의 터보엔진을 그대로 사용하는 2.5XT에는

2010년식의 리미티드를 대체하는 투어링과 프리미엄 모델이 추가되었구요~

 최고트림인 프리미엄에는 새로운 10way 전동시트가 적용되어 다른 트림과 차별화를 꾀하였으며

 투어링에는 백업 카메라를 포함한 새로운 오디오 시스템이 적용되었습니당. ^_^***


2.5X 프리미엄과 2.5XT 프리미엄에는

내비게이션이 포함된 4.3인치 터치스크린을 옵션으로 추가 할 수 있도록 하였구요.!!^^


기본모델부터 iPod 커넥터와 블루투스 핸즈프리를 적용하는 등

 2010년 형에서 2011년 형으로의 변화는 내/외부의 리프레쉬 보다는 상품성 개선이 주력한 듯 보여집니다.ㅋㅋ


올해의 SUV 상을 수상할 만큼 인정받는 포레스터 이지만,

하루가 다르게 급변하는 경쟁차량과 비교하자면

절대적인 성능이나 패키징이 많이 부족한 것이 사실입니다ㅠ_ㅠ

. 특히나 6단 자동변속기 및 그 이상의 단수가 유행인 것과 다르게

여전히 4단 자동변속기를 고집하고 있는 부분이 가장 아쉬운데요.T^T

 레거시에 탑재되는 5단 자동변속기 또는 CVT로 변경하는 것이

 소소한 상품성의 개선보다 더 시급하지 않을까 생각되지만

아직은 상품성 개선으로 만족을 해야 할 것 같습니다.흑...

 

하.지.만~!
토요타의 비호 아래 패키징이나 기술력에서 놀라운 성장세를 보일 것으로 예상되는 스바루이니 만큼 조만간 출시될 포레스터의 후속모델에 더 많은 기대를 걸어 봅니다.

 

 


 





오토씨이야기 (http://autocstory.tistory.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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