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 출근해서
톡을 자주 보는 20男 입니다 ㅋㅋㅋ
저도 뭐 딱히 재밌는 내용은 아니나 써보고 싶은 맘에 하나 써볼께요
음슴체 쓰는거 맞나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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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번주 화요일 정도였음
난 미친듯이 노래방에 가고싶었으나, 친구들은 노래방을 안즐기고 시간도 늦고 해서 나 혼자 노래방 가보는 체험을 하기로 결심!!![]()
주로 ㅅㅋㅇㅍ 음성채팅으로 친구들이랑 자주 떠들었기에 그날은 '나 노래방간다' 라고 한마디 남기고 시크하게 노래방으로 향함
그리고 단골 노래방 도착!!
근데 ㅠㅠ 사장님이 아니셨음...사장님이 친한데..이 노래방 알바 있단걸 처음 알았음 ㅠ
그래서 평소 출근 도장 찍듯 찍은 노래방 쿠폰을 내밀어서 1시간 무료를 받음 ㅎ!![]()
난 혼자 방에 입성해서 포풍 노래를 하는데 자꾸 밖에서 시선이 느껴짐... 그도 그럴게
남자 혼자서 일어서서 그 많은 노래를 혼자서 열창 해대니까..서비스가 계속 들어오고
시간이 2시간 가량 흘렀을때 난 평소 불러보고 싶었던 성시경와 아이유의 그대네요를 불러보기로 생각함 ㅋ미쳤지 내가..ㅋ
난 목소리를 가늘게 바꿀수있는 능력이 있어서 그런 기지를 발휘해, 아이유 부분을 부르고 2절로 넘어가는 순간!!
웬 여성분 들어오심..어...???
알고있죠~하는 부분에 오셔서 아이유의 코러스 (알고있죠~) 이부분 하심
어어..? 아무튼 난 당황해 하면서도 노래를 완창함 나 노래하는걸 사랑하는 남자임 ㅎ
그리고 노래가 끝나자마자 그 여자분 포풍같이 인사하고 나가심...
.........난 허탈한 웃음만..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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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여자분 혹시 보시면 그 노래방에서 함 같이 놀아요 저 자주 가는 곳 이니까 ㅠㅠ
아 써놓고 보니까 재미없나...
벌칙게임 같기도 하고 재밌는 추억이였는데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