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가 남자한테 삥을뜯깁니다.. 불쌍합니다.. ![]()
22살 너무도잘웃고 너무도착합니다..
그런데 남자하나잘못만나가지구 지금 개고생이란개고생하고있습니다.. 정말 안습이죠..
남자는 21살 운동하는놈입니다 아주 밥에싸가지를 말아먹을정도록 싸가지가 정말없습니다
어느정도냐면은 만난지 2주만에 그놈생일입니다 ㅡㅡ... 그러더니 내친구는신경써가지고
CK가서 힌색티를사가지구 선물했더니 넵다 이럽디다 나힌색안어울리는데 ㅡㅡ 참네..참어이없죠?
자기가 12월달정도부터는 운동쉰다고 만난지 2주만에 내친구한테 용돈받아쓰면서생활한다하고
새벽에는 전화를안받으면 술먹냐고 그러는둥 남자랑가치있냐?? 또하루는 나피자사줘 부담스러운내친구가 그럼 더치패이로하자이랬는데 나돈없는데이럽니다 완전 최고!! 내친구는 죽을맛이여서 다음날새벽에출근할때 정신을놓고 지하철을타고했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침이면 피곤해서 죽을라고하고.. 그래서 화내고 막그러라니까 자기남자친구 무섭다고... 진짜조금 예기들었는데도 더많은예기가있는데 성격파탄자라고딱생각이드네요 ㅡㅡ... 아그리고 2번째만나던날인가? 택시비없다고 만원만꿔줘.... 에휴 이건뭐 병X도아니고 정말... 그러면서 슬슬삥뜯기고... ㅠㅠ
하루는 저의모임 (공동삥구역GJD)ㅋㅋㅋ 모임이있습니다ㅋㅋㅋ
통닭집에서 남자저 그리고 여자친구2명 이렇게 3명이모임인데 이친구가 핸드폰배터리가 다되서
충전시켜달라고했는데.. 충전시키자마자 그놈한테서 전화가온것이였습니다..
통닭집아저씨 : 여보세요 (전화가 끊어질까봐 바꺼줄라고했는데)
그놈 : 아신발새끼야 너누구야.. (다짜고짜 욕지랄을..)
이거완전 뇌에 개념을탑제를못했죠.... 휴..... 불쌍합니다... 정말 눈물글썽거리는데.. 고만만나라고
예기해줬는데도 근데 한달정도뒤에 깨졌습니다.. 참 들은예기 글로쓸라면은한도끝도없습니다..
그런데.. 요글래에 그놈한테 전화가와서 보고싶었다 이러고그러는데..
내친구가 예전예기를다했습니다.. 그운동선수그놈 이미지도안좋은놈이고 여자등처먹고 맨날
돈없다그러면서 PC방다니고 하여간 참 답답한놈입니다 운동하나한다고 뭐그러는건지..
내친구 : 너여자등처먹고 막그랬었다면서 (너무솔찍하게 예기해버렸습니다........ㅋㅋㅋㅋㅋ)
그놈 : 다짜고짜 미X년아.. (최고입니다최고정말 뇌에 개념탑제가 거의 )
이게도데체 몇차원인지... ㅡ,.ㅡ
하지만 내친구 너무착하고잘웃는애여서... 헤어지기전에약한달동안은 사겻는데 너무좋은때
헤어져가지고, 다시시작해보고싶다고합니다..
내친구또힘들어지면은 어떻하죠?? 말려야할까요??
이글이톡이된다면
진짜 그이후에는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