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전26세의 대구사는 그저 평범한 직장인남자입니다.
이렇게 글을 쓰는 이유는 익명성도 있지만 뭔가 허전하고 비어있는 마음에 글을 적습니다.
글이 조금 길수도있겟네요...
그녀를 만난건 2006년7월이엿습니다.
제가 군대를 전역햇을때죠. 군전역을 하고 복학준비 중이라 PC방에 서 놀다가
아르바이트를 하고 있는 그녀를 보면서 시작 돼었습니다.
처음에는 관심이 없었는대 제가 하루는 PC방에서 졸다가 요금을 초과 해버린겁니다.
(겜하다 졸아버렷지요...겜좋아하시는분이라면 이해 하실듯...;;)
그래서 일단 있는 요금을 지불하고 1600원어치를 외상을 하고 폰을 마껴두었습니다.
바로 오겟다고 햇지만 막상 집에 가니 엄청 피곤하더군요. 그래서 그대로 졸두 해버렷습죠
그날 저녘에 다시 찿아가 외상값을 내면서 다시 한번 보게 돼었는대 미소가 매력있어
그때부터 관심을 가지기 시작햇습니다. 그러다가 한날은 PC방앞 오락실 노래방에서
노래를 한곡 부르는대 검은 그림자가 하나 불숙 보이는겁니다. 깜짝 놀라서 보니
그녀가 제노래 부르는걸 보고 있는것 아니겟습니까? 너무 놀래서 보니 그녀가 저인것을 알고 본거라고 하더군요. 그렇게 해서 조금식 가까워져씁니다. 사람 사귐에 있어 약간 신중하게 생각을 하다보니(이성으로서 사귀는거요^^)바로 대쉬 하지 못하고 조금식 지켜 보게 돼엇습니다. 그러다가 같은해 10월 22일 제가 포스트테이지 일명 쪽지...라고 하죠
같이 게임 하면서 지내는 사이에서 사귀자고 쪽지로 내일 영화 한편 보러 가실래요?
라고 물엇죠.그녀는 당황 을해서 말을 못했고 그렇게 잠깐의 침묵후 제가 지금 작업거는
겁니다. 라고 햇죠. 그날 그녀와 간단한 술을 한잔 마셧습니다. 그리고 다시 PC방에 와
게임을 햇죠. 그렇게 게임을 하다 새벽 4시즘이엿을겁니다. 피곤해서 전 먼저 간다고 예기를 하고 집에갈려고 햇죠. 그런대 그녀는 집에 열쇠가 없어 집에 아침에 가야 한다고
하더군요. 전 앞에 모텔이 있으니까 방잡아 드릴게요 거기서 주무세요 전 집이 가까워
집에서 자면 돼니까요. 라고햇습니다. 솔까말 이런말 하면 남자가 원하는게 뻔하다는거 압니다. 그녀는 좀그런눈치를 주면서 아침에 가겟다고 하더군요.(물론 전 그런 의도가 없었습니다.) 그렇게 전 내일 전화 드린다고 하고 집에왓습니다. 그런대 문자가와서 방잡아주시면 안대냐고 묻더군요. 그러겟다고 햇습니다. 방을 잡아 집에 갈려고 하는대 혼자 있으면 무섭다고 같이 있어 달라고 하더군요. 그날 씻지도 못하고 옷완전 다껴입은 체로(그날이 추워써요...)의자에서 머리 완전 꼬라박고 자씁니다.....(아무일도 없었습니다...)
눈뜨니까 오후 더군요 그렇게 그녀와 첫날(!?)을 보낸후 각자 집에서 준비를 하고 만나 영화를 한편 보았습니다. 그후 저희는 빠른속도로 가까워져 11월7일 날 제가 큰결심을 하고
커플링을 준비 하게 돼엇습니다. 그렇게 커플링을 마추니 정말기뻐하더군요. 그후 그녀와
사귀며 그녀에게 필요할때 쓰라며 비상금도 챙겨주고 목걸이도 하나 사주게 돼었습니다.
사랑하면 정말 아까운게 없더군요. 그렇게 사귀며 저희는 양가 부모님께 정식 교제를 허락 받게 됍니다. 서로의 부모님께 가서 정식으로 교제 신청을 승낙을 받고 정식으로 교제를
하엿습니다. 그렇게 별탈 없이 행복하게 지내고 있었습니다. 그러면서 전 학교에 복학을 하게 돼었고 그와 동시에 아르바이트를 하면서 학교 생활을 하엿습니다.
그렇게 한달이 흘러 12월 달 말이 돼어 사건은 터져씁니다.
알고 보니 그녀의 남자 관계가 복잡한 것이엿습니다.
그렇고 그런 관계를 가지는 남자들이더군요. 전 오만가지 생각이 다들엇습니다.
심지어 유부남도 있어씁니다. 애가 혹시 돈때문에 그런건가 라는 생각이 가장 크게 떠
오르더군요.그리고 이때 까지 저희는 관계를 전혀 같고 있지 않앗습니다. 물론 중간에
수없이 여러분이 아는 MT를 수십번도 더같습니다. 그러나 그때 마다 그냥 잠만 청하고
와씁니다. 제가 가자고 한것도 아니엿고요... 그녀가 같이 있고싶다고 해서 간거였죠...
그렇게 그런사실을 알고 예기를 하엿습니다. 수많은 예기를 하면서 그녀에게 과거
뭔가 안좋은 일이 있다는 것들을 알계 돼었고 그녀가 어릴적 어떠한것에 충격을 앓은게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더 군요. 그래서 그녀를 지켜 주기로 햇습니다.
그렇게 수많은 남자들을 정리 시키고(일일이 전화를 하거나 심지어 찿아도 같습니다.)
그녀의 부모님께 사실을 말하고 도움을 요청 하기로 햇습니다. 물론 부모님께 예기하고 싶지않았습니다. 그런대 놀라운것은 그녀의 부모님들의 말이엿습니다.
그녀가 예전부터 그러햇다는걸 알고 계신 거엿습니다. 보호받고 사랑받아야할 나이에(당시 여자친구는 20살이엿습니다 저와 2살 차이지요)집에서 내노은 자식처럼 대한다는 것이엿습니다. 그래서 전 그녀를 대리고 저희 집에서 살겟다고 그녀의 부모님께 말슴 드린뒤
저희 집에서 동거를 하게 돼었습니다. 저희집에도 부모님이 다계십니다. 남동생도 있고요.
눈치를 얼마나 보던지 저희 어머니께 이러한 사실을 말슴드리고 아들이 이러한 여자를 사랑한다고 그러니 못마땅하게 생각 하지 말고 잘대해 달라고 설명을 드렷습니다.
저희 어머니께서는 알겟다며 정말 친딸처럼 우리공주 우리공주 하면서 아낌없이 살펴 주셧습니다. 그렇게 전 그녀를 위해 일을 하게 돼었고 아르바이트를 하면서 월급을 받아
그녀를 위해 투자를 하기 시작햇죠. 정말로 내사람이라 생각을 했고 내사람으로 만들고 싶어서 저는 못먹고 못입고 그래도 그녀만큼은 예뻐보이게 하고 싶어 옷부터 신발 악세살이 까지 안해준게 없었습니다.(제가 대리고 나왓서 이렇다할 꺼도 못챙겨 나왓는대 제가 다 챙겨 주었습니다...) 그렇게 시간이 흘러 또다시 그녀가 사고를 치더군요.
제몰래 체팅으로 사람을 만난 것입니다. 화가 나더군요. 일단 제자신에게 화가 낫습니다.
제가 뭘잘못 해서 이런건지 정말로 제자신에게 화가 나더군요.
그래서 다그치며 묻고 다시 또 예기를 하게 돼었습니다. 아무 말을 안하더군요.
정말로 화가 나서 커플링을 빼버리면서 집에 가라고 햇습니다. 짐도 다 챙겨 가라고 햇습니다. 반강제로 내쪼차 보냇습니다. 그렇게 하루가 지나 제가 아르바이트를 하는 PC방에 오더군요. (당시PC방 야간아르바이트를 하고있어습니다.) 전 말도 안하고 그냥 제 일만 하면서 그렇게 일을 하고 있었습니다. 그녀는 계산을 하고 나가고 그후 전화가 오더군요.
어디 앞에 있는 MT라며 기다린다고 하더군요. 전 할말없으니까 기다리던 말던 니맘대로 하라며 전화를 끈었습니다. 그렇게 하루 이틀이 지나면서 저는 PC방에 오는 손님이랑 어떻게 연결이 돼어찌요. 그렇게 그녀와 연결돼고 몇일이 지나 화이트 데이가 와서 그녀에게 사탕으로 꽃을 만들어 선물을 하게 돼엇습니다. 그러는 동안에도 전에 사귄 그녀는 제가 일하는 PC방에 찿아오더군요. 그렇게 몇일이 지낫을까요. 그녀가 하루는 찿아와 서 놀다가 계산을 하고 가더군요. 그리고 문자가 오더군요. 어디 MT에 기다린다고 꼭오라고
기다린다고 할예기 있다고
전 일을 마치고 괜히 걱정도 돼고 해서 찾아 같습니다. 그녀가 사과를 하더군요. 오빠혼자 일하고 있어서 자기도 오빠한태 뭔가 해주고픈게 있는대 당장은 없으니까 일단 돈이 필요해서 그렇게 했다고 전 눈물이 날려고 햇습니다. 그러면서도 못난 제자신이 너무미웠습니다. 그녀에게 그렇게 해서 번돈이 나에게 무슨 소용이냐 내가 그런다고 기쁘겟느냐...며
타일럿습니다. 그렇게 그녀를 다시 사귀기로 마음을 먹었습니다. 그런대 PC방에서 일하면서 다시 사귀계 된 그녀에게 어떻게 예기를 해야 할지 모르겟더군요. 그렇게 하루이틀 흐르다가 그녀와 그녀가 마주친것입니다. 전 순간 전부터 사귀던 그녀를 동내 동생이라고 말을 하엿고 그녀에게는 PC방에서 알게됀 손님이라고 거짖말같지도 않는 거짖말을 해버린거엿습니다. 이건뭐 그냥 나 바람핀다고 광고한 샘이죠.... 그런대 이상한건 그녀들이 정말로 그걸 믿어 버린거에서 터진겁니다. 전부터 사귀어온 그녀는 뭔가 눈치를 쳇는지 매일 아르바이트 하는곳에 와서 절 감시 하는 것마냥 지켜보게 돼었고 그런 그녀를 전 부담이 돼어 집에 가있으라고 타이르게 돼엇죠. 그런대 일은 터진겁니다.
하루는 전부터 사귀게 댄 그녀를 집에 일찍 돌려 보내고 몇시간후 PC방손님에서 사귄
그녀가 제가 퇴근 할때 같이 나가면서 일이 시작됀거엿습니다. 그녀와 MT를 가버린거죠
저도참 어쩔수 없는 남자 인가봅니다. 그때 생각 하면 저도 못난놈이죠.
그러면서 동거하고 있는 그녀는 제가 하루를 안오면서 제폰을 뒤져그녀를 만나게 돼었고
다음날 그녀둘에게 조사?!를 받게 돼엇습니다. 전 이렇다할 말을 하지 못하고 뺨만 호돼게 맛아찌요. 맛아도 싼놈입니다. 그렇게 그녀들과 헤어진후 다음날 동거를 했던 그녀가 전화
가 오더군요. 커피한잔 하자면서 전 미안한 마음에 제가 커피를 산다고하고 커피점에 들어같습니다. 그녀가 절다시잡더군요. 그래서 전 너무 미안햇습니다. 그녀가 그러더군요.
자기도 바람폇으니 이제 쌤쌤이라고.... 그러면서 예기를 하다가 그녀가 월경이 없다고
예기를 하더군요. 월래 좀 불규칙하고 건너뛰고 하긴 했는대 혹시하는 마음에 테스트기를
사서 같습니다. 테스트를 해보니 임신이더군요. 전 순간 당황 햇습니다.
이애가 내애가 맛는건지 그러나 그냥 이대로 둘수는 없다고 생각햇고
전 그애를 낳기로 생각을 햇습니다. 그녀가 중절 수술을 받은 경험도 있고
또 그렇게 할수는 없어서 제 애라 생각하고 낳기로 생각을 굳혓습니다.
그리고 PC방손님에서 사귀게댄 그녀에게 전화를 햇지요.
그녀에게 전화를 해서 지금 동거 하고 있는 그녀와 헤어지지 못한다고 말을 햇습니다.
그녀가 임신을 햇고 내가 책임을 질꺼라고.... 그렇게 저희는 다시 사랑하게 돼었습니다.
제일먼저 그녀의 부모님께 전화를 해서 이사실을 알렷습니다.
수술을 하라고 권하더군요. 전 그렇게 못한다고 그녀한태 상처를 주기 싫으니
낳아서 기르겟다고 햇습니다. 저희부모님께서도 일단은 반대를 하시더군요
그래도 전 그냥 낳기로 햇습니다. 그렇게 있는 돈을 다싸들고 모텔과 계약을 해서
지내면서 일하는 돈을 전부 그녀를 위해 썻습니다. 이게 보기 보다 만만치 않더군요.
임산부가 몸조리 하는대 돈이 이렇게 많이 드는지 몰랏습니다.
병원에 가니 임신 14주라더군요. 3달이 넘은거지요. 전 그때 까지 전혀 눈치도 못쳇습니다.
입덧두 없어꾸요. 그래서 그녀몸에 좋타는건 다 사먹엿습니다. 임산부 철분제며 비타민제
정기 검진까지 꼬박 꼬박 받으며 그녀가 먹고 싶다고 하는것들은 일끝나거나 일하는 도중에 사서 챙겨서 사들고 가고 햇습니다. PC방 아르바이트로는 돈이 확실히 부족하더군요.
그래서 좀더 돈이 돼는 곳을 찿다가 PC방 매니저 라는 것을 하게 돼엇습니다.
나름대로 경력도 있고 노하우도 있어서 일하는대는 그렇게 큰 지장은 없더군요.
돈은 확실히 돼는대 근무시간이 많은게 좀 탈이라면 탈이엿습니다.
그덕에 PC방에 임신한몸으로 그녀가 찿아오게 돼었고 물론 흡연석 금연석이 존제 하지만
그래도 몸에 안좋은건 어쩔수 없으니까요. 그래서 그녀에게 당부를 하면서 됄수 잇으면 오지말라며 예기를 하고 퇴근하거나 쉬는 날에는 그녀와 한시도 떨어 지지 않고 같이 지냇습니다. 그렇게 출산일이 임박해 오는대 그녀가 인터넷에서 미혼모를 위해 출산을 지원해주는곳을 알게 돼었고 많은 상담을 하게 돼엇습니다. 그러던 어느날 야간 근무를 하고
퇴근을 해왓는대 그녀가 몸이 이상하다는것입니다. 소변이 센다고 하더군요. 조금식 계속 센다고요.
그래서전 혹시 양수가 터진게 아니냐고 물어 보앗습니다. 그런대 아직 출산까지는 3주가 남은지라 그녀가 아닐꺼라고 하더군요. 그래서 전 그럼 별탈이 없으면 자고 병원에 가보자고 햇습니다. 그렇게 잠을 청하게 돼었습니다 3시간즘 자고 있는대 그녀가 갑자기 절 꺠우는 겁니다. 몸이 아프다고 그래서 그녀를 살펴보게 돼엇죠. 그런대 몸에 열이 나는 것입니다. 소변도 계속 나오고요. 그래서전 씻지도 않고 잠옷 바람으로 그녀를 들처 엎고 동내 산부인과로 같습니다. 양수가 터진거라고 말슴하시더군요. 여기선 출산이 안돼니까 다른곳을 연결 해준다고 말슴하시더군요. 전 바로 택시를 잡아 타고 기사분에게 파티마 병원으로
최대한 빨리 가달라고 말슴 드렷습니다. 산모가 출산한다고 말슴 드리니 그기사분 비상 깜빡이를 키고 신호 까지 다 쌩까면서 달리시더군요......경찰이 왓는대 경찰차도 쌩까고 대파티마 병원까지 가게 돼엇습니다. 경찰분에게 사정이 이렇다고 양해를 구하니 경찰분께서도 봐주시더군요..... 그녀를 그렇게 병원 진료를 받는 동안 전 미혼모상담 선생님께 연락을 드려 지금출산을 하려 한다고 하엿습니다. 그렇게 선생님이 올동안 입원 수속을 하엿고 저는 초조하게 기다릴수 밖에 없었습니다. 기다리는 동안 그녀가 분만을 준비 하는 동안 그녀에게 집에가서 입을수 있는 옷과 세면도구 등을 챙겨서 오겟다고 말을하고 쏜살같이 달려나같습니다. 옷과 세면도구는 출산후에 챙겨 와도 돼는것입니다 정작전 병원비 떄문에 옷과 세면도구를 챙겨 오겟노라고 말을 하엿지요 일문제도 있고 해서요.
그렇게 집에가서 세면도구와 옷 기타 필요한 물품을 챙기고 사장님께 사정을 말슴드려 월급을 조금 앞당겨 받게 돼었습니다. 그렇게 1시간가량 을 소비해 다시 돌아오니 아직 출산을 하진 않았더군요. 그렇게 몇시간이 흘럿을까요.2008년9월12일 0시5분에 저희둘의 애기가 태어났습니다. 애기 울음 소리를 듣는대 눈물이 나더군요 왜그런지는 몰르겟습니다.
뭐라 표현할수 없는 눈물이 흐르더군요. 그녀와 함께 애기를 보는대 눈물이 막낫습니다.
간호사 분께서 왕자님이라고 하더군요. 그리고 이제 음식물을 섭취해도 됀다고 말슴 하시더군요. 일단 그녀를 일반 병실로 옴긴후 미리 사두었던 우유를 건넷습니다.
그러던중 그녀가 사람들과 있는 일반 병실이 부담이 돼었는지 눈치가 보인다고 하더군요.
그녀를 위해 간호사 분께 1인실로 옴겨달라고 부탁을 하엿습니다. 그렇게 1인실로 이동후 그녀를 위해 뭘 해줄수 있을까 싶어 그 새벽에 달려나가 케이크를 하나 사고 장미꽃을 한다발 삿습니다. 돌아와 그녀를 위해 숨겨 놓아따가 잠시 화장실을 간사이 불을 다끄고 케이크와 장미꽃 한다발을 선물 하엿지요. 그녀가 눈물을 흘리더군요. 그렇게 그날을 보내고 이제 현실이 왓습니다.애기를 키우는 문제 엿지요. 미혼모 상담선생님과 많은 예기를 하엿고 저희들은 결론 끝에 입양을 결정합니다. 잘못됀 생각이엿지요. 저희보다 나은 환경에서 자랄수 있을꺼라 생각햇습니다. 그러나 그게 제 잘못이엿던것 같더군요 애기를 저희가 그냥 키우는 거였는대 그렇게 남에게 보내는게 아니엿습니다. 그렇게 저희 아들 대훈이라는 이름을 가진 아들을 입양을 보내게 돼었습니다...... 그날이후 전 그녀의 몸조리를 위해
다시 저희 집으로 돌아오게 돼었고 저희 부모님께서도 따뜻하게 맏아 주셧습니다.
그녀를 위해 잘하지도 못하는 요리를 하면서 미역국을 해주겟다며 국거리용 소고기와 명태 북어 미역을 사와 미역국을 매일 끓여 주었고 그녀도 빠르게 몸을 회복 햇습니다.
그렇게 시간이 흘러 저와 그녀는 대훈이를 가슴에 묻고 살기로 햇습니다.
그녀는 몸을 회복하고 아르바이트를 하기 시작 하였고 저또한 아르바이트를 계속 하고
있었습니다.그렇게 한해가 흘러 그녀와 집에서 동거를 계속 하다가 또다시 사고를 친것입니다. 또다른 남자를 만난것이지요. 이제는 그녀에게 화가 낫습니다. 제자신이아니라
제마음을 몰라주는 그녀가 미웟습니다. 그래도 어쩌겟습니까 제 애까지 나은 여자인대
나쁜일이있으면 좋은 일도 있을꺼라 믿고 그녀를 믿었습니다. 그런대 문제는 다른곳에서
터진거죠....그녀가 또다시 임신을 한것입니다. 전 피임을 하여 이애기는 다른사람의 것이라는것을 직감하게 돼었죠...... 도저희 감당이 안돼는 것이엿습니다.
그래서 그녀를 설득해 수술을 결정하엿습니다....그런대 수술 비용이 문제엿습니다....
이과정에서 그녀의 부모님과 저희 부모님이 수술비용을 부담하게 돼었고
이일로 인해 그녀 부모님 측에서 교제를 반대 하신거죠...
그렇게 시간이 흘러 저희 어머니께서 제가 혼자 속앓이를 하는것을 알고 예기를
하시더군요. 그래서 전 이실직고 하엿습니다. 실은 내 애가 아니라고...
그래서 수술을 결정한거라고.... 저희 어머니께서는 화날법도 한대 화내지 않으시고
좋은 경험 햇다고 생각하라고 다시 그런일이 없으면 됀다고 하셧습니다.
그녀와 전 서로를 잊지 못하고 그녀 부모님 몰래 서로를 만나게 돼었지요.
그러던중에 전 개인사업을 해보기위해 아는 형과 함께 사업을 시작하게 돼엇습니다.
그러는 동안 그녀는 공장에 용역으로 일을 하게 돼었구요.
그러는 동안 서로 연락도 잘못하게 돼었고 만나는 횟수도 점차 줄어 같습니다.
그렇게 타투는 나날이 더많아 지던 어느날 그녀가 일이 힘들다면서 저녘에 전화가
오더군요....그녀가 2교대 일을 하는대 야간업무가 처음이라 힘이들어 일을 못하겟다고
연락을 한것입니다. 그래서 전 그녀를 마중가기 위해 밤중에 차를 몰고 그녀를 태우러
시내 까지 나같습니다. 그녀를 만나 일이 힘든건 잠깐이라고... 너가 야간일이 안맛으면
주간 일만 하면 됀다고 다른 일자리를 알아 보면 됀다고 예기를 하였습니다.
그렇게 사무실 근처 제 원룸에서 그녀와 지내며 많은 예기를 나누었습니다.
다음날 그녀 부모님께 연락을 하여 그녀가 일때문에 힘들어 하니 다른일을 알아보도록 하겟다고 말슴 드리며 그녀와 함께 제원룸에서 지내겟다고 말슴을 드렷습니다.
그녀 도 부모님께 자신의 뜻이 그렇다고 말을 하엿고 부모님께서는 저희가 묶고있는
제 원룸에 오셔서 확인하시고는 승낙을 해주셧습니다. 저희는 그렇게 다시 동거를 하게 돼었고 그렇게 얼마가 지나 그녀가 그녀의 통장에서 돈을 찿아 처음으로 제 옷과 신발을 마련해 주었습니다. 그런대 이것이 발단이 돼었습니다.
그돈은 그녀의 것이였으나 통장 관리를 부모님께서 하고 계신것이였지요.
부모님께서는 찿아오셔서 제가 돈을 썻다고 생각 하시고 그녀역시 저때문에
그돈을 썻다고 하면서 그녀부모님께서 그녀를 대리고 간것이엿습니다....
그렇게 반강제로 헤어지면서 그녀와전 또다시 부모님 몰래 만나는 사이가 돼었지요.
그러는 사이 저는 사기를 맛아 쫄딱 망해 버렷습니다.
형의 친구분께서 배신을 한것이지요.....
형과 저의 지분을 몽땅 들고 튄것입니다.....
형은 정말 미안하다면서 형이 자신의 장기를 팔아서라도 너만은 책임 진다고
약속을 하셧습니다.... 그렇게 저와 형은 처분할수 있는 물품을 처분하고
매일 같이 만나서 경비를 벌기위해 이일 저일을 하기 시작햇죠.
그녀에게는 이런말은 하지 않고 사업이 안돼서 때려 치웠다고 햇습니다.
그러면서 시간이 흘러 그녀도 공장에 일을 가게 돼고 저또한 공장에서 일을 하게돼었죠.
그러던중에 그녀는 양다리를 걸치게 됍니다. 공장에 있는 한남자와 바람이 난거죠....
전 알면서 그녀에게 말을하엿습니다. 니가 정말로 사랑하는 사람 한사람만을 만나라고요.
지금 너가 하는 행동은 나와 그사람 두사람에게 상처를 주는 것이라고....
두사람중 한사람을 택해야 한다고 안그러면 둘중 하나는 미쳐버린다고 분노에 못이겨
무슨짖을 할지 모른다고 예기를 하엿습니다. 그렇게 말을 하엿으나 그녀는 선뜻 결정을
못하더군요. 저에게 거짖말을 하는 횟수도 늘어 같습니다. 일하는대서 회식한다고
거짖말을 하더군요. 그러면서 전화도 안받고 문자도 안하고요....
그래서 눈치를 쳇죠... 그러면서도 아직 그녀가 결정을 하지 못해서 그런거라고 기다리기로 하엿습니다. 그러면서 만나는 횟수도 줄어 들고 점점 그녀가 절 피하더군요..
그렇게 한해가 지나 설날 그녀부모님댁에 명절 선물과 쌀20Kg을 챙겨 아침에 가져다 주었습니다. 그런대 그녀가 없더군요... 있어야할 그녀가 없는것입니다. 부모님께서는 할머님집에 잔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나와 그녀에게 전화를 하엿습니다. 그녀한태 전화를 하니
그녀는 할머님 집이 아니더군요....... 그남자와 함께 있는 것이엿습니다...
그리고 저에게 이별을 통보 하더군요.... 전 그렇게 알겟다고 그남자와 잘돼라고 설명절날
그녀집에 마지막 선물을 전하고 헤어지게 돼었습니다.
그후 전 지방으로 일을 나가게 돼었고 그렇게 2 달이 지낫습니다.
물론 생각도 많이 나고 그녀의 홈피에 몰래 몰래 들어가 보기도 햇습니다.
연락을 해볼까 햇지만 연락하지는 못하엿지요...
그녀의 어두운 과거는 저혼자 아는 걸로 그렇게 짊어 지고 사는게 그녀를 위해서
나을꺼라 생각을 하엿습니다. 그렇게 2달여쯤이 지나 문득 그냥 생각에 전화를 하게
돼었습니다. 그녀의 남자 친구가 받더군요. 번호가 바뀐줄 알고 그녀의 폰이 아니냐고 물으니 누구시냐고 하길래 친구라고 하엿습니다. 그녀와 통화를 하게 돼었죠. 그녀가 잘지내고 있다는 것에 안도햇습니다... 잘사귀고 있다는것에...그녀에게 잘지내냐고 묻고 그남자와 잘지내고 있냐고 물었습니다. 그래 앞으로도 잘지내고 가끔 연락을 하겟다고 하엿지요.
그렇게 통화를 끈고 몇시간이 지나 문자가와 저를 찿더군요... 그렇게 통화를 하니 절보고 싶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전 예기 하엿습니다.... 나에게 돌아 오는것은 너의 자유다
나또한 너가 보고 싶다고.... 그녀에게 나에게 돌아 올려면 먼저 그에게 전화를 해서
나와의 사정을 말을 하라고하였습니다. 납득할수 있도록.....
그리고 다음날 전화가 오더군요. 그녀가 그에게 전화를 하여 설명을 햇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그후 그의 전화가 오더군요. 자세한예기를 하엿죠... 그녀가 그에게
나와 오래 사귀고 있었고 그에게 나와 사귀고 있는 중간에 그를 사귀었다는 것도말을 하였더군요. 그렇게 저는 3일후 다시 대구로 내려와 그녀와 그를 만나기로 하엿습니다.
그런대 그와 그녀가 만나기로한 약속 장소에서 조금 떨어진 모텔앞에서 저를 기다리고
있는것입니다. 전 순간 생각이 들엇죠.. 그렇게 그녀를 만나면서 그와 많은 예기를 하엿고
그남자분께 오늘 저한태 실수를 하신거라고 말을 하엿습니다.
그렇게 그녀와 다시 사귀면서 1주일즘 흘럿을까요? 그녀가 그의 문자와 전화로 흔들리더군요. 그당시전 금전적으로 가난햇습니다.(물론 지금도 풍족한건 아닙니다...)
그녀는 그와 예기를 나누겟다고 동의를 얻었고 저또한 허락을 하엿습니다.
그녀가 그에게 자신의 과거를 모두 예기 하엿더군요.
그렇게 예기를 하다가 그녀가 저와 그를 불러 이제 혼자 있고 싶다고 말하더군요.
전 알겟다고 하엿습니다. 혼자 생각을 해보라고... 그러면서 너가 다시 돌아 올꺼라고
난 믿는다고 믿고 있다고 말을 하였습니다.
그러나 그건 배신이엿지요...
그남자분이 절 속이 것이였습니다. 그녀에게 이렇게 해서 날 때내자고 한것이지요....
그녀또한 어떻게 해서 그렇게 하기로 햇는지는 모르겟으나 그렇게 한것이구요....
전 속았다는걸 알았을때는 때가 늦었지요... 그래서 전 그녀에게 번호를 바꾸라고 하엿습니다. 2번 다시 제가 연락 할수 없도록말이죠...
그렇게 1달여쯤 지낫을까요..? 싸이에 1촌 신청이 와있더군요. 그녀 엿습니다.
수락을 하여 방명록을 기록하고 나서 메신저로 대화를 하엿습니다.
1달여 동안 전 제가 번돈으로 마음이나 달랠겸해서 여행을 다녓구요.
만나고 싶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이틀뒤 만나게 돼었습니다.
그동안 전 얼굴살이 많이 빠져 얼굴이 약간 날카로워져있었지요.
그녀또한 절 보고 살이 빠져따는것을 알게 돼었지요.
그렇게 그녀와 식사를 하면서 그녀에게 왜날 보쟈고 햇는지 물었습니다.
그냥 보고 싶어서라고 하더군요.... 그남자는 어쪄고 날보자고하엿는지 물어 보니
그와는 헤어져따고 하더군요.....왜헤어 지게 돼었는지 물어보니
말이 안통해서 의견차이로 헤어 지게 돼었다고말을 하더군요. 그렇게 그녀와 전 부모님몰래 만나면서 다시 사랑을 키워 나가던중 그녀가 다시 2교대일로 힘들어 하면서 일을 그만두면서 사고는 또낫습니다.
또다른 남자를 만난다는 것이엿죠. 그녀에게 왜 그랫냐고 물어보았습니다.
우리는 한없이 예기를 많이 하엿죠... 그러나 그녀는 저의 이런 말에도
다른 남자를 6주에 걸쳐 한주에 1~2번 씩 만나는것이엿습니다.
그렇게 그녀와 예기를 하던중 그녀가 전남자 친구를 만난다는것을 알게 돼었습니다.
그녀가 왜 그랫는지 물어 보니 그리워서 그랫다고 하더군요....
내가 있지 않느냐며 전 예기를 하엿고 그러던중 그남자분이 그녀의 집에 찿아오는 일이 생겻습니다. 처음 그와 통화를 하엿습니다. 그랫더니 그남자는 저에게 같은욕을 하면서
집에 찿아 갈태니 기다리라고 둘이서 모텔에서 머리 싸매고 있어봐짜 헛수고라고 하더군요. 그렇게 그녀 부모님과 그녀와 저 그남자분과 예기를 하게 돼었습니다. 그렇게 해서 부모님과 예기를 하게 돼었고 전 있는 그대로를 사실대로 예기 하엿습니다.
그녀가 잘돼기를 바란다고 말하엿고 부모님께서는 당분간은 연락을 하지 않아 주었으면
한다고 하엿습니다. 저는 그렇게 하겟다고 하엿습니다.
그녀와 그렇게 헤어진뒤 일을 하던차에 그녀가 저희 회사로 입사를 한것입니다. 참신기한 노릇이엿죠
그녀와 전 처음에 모른척 햇습니다.... 제가 그냥 슬쩍 아는 척을 하엿지요.
그러면서 다시 사귀게 돼었습니다. 마냥 좋았습니다. 같이 출근 하고 같이 퇴근한다는것이
그렇게 열심히 일을 하면서 제가 그녀를 위해 필요한 화장품 셋트와 가방을 사주었습니다
(명품은 아닙니다....^^;)그녀와 만나면서 난생 처음으로 제돈으로 저의 옷이라고 바지와가방 신발 티셔츠와 가디건 머플러등을 사보았습니다. 그녀가 절먼저 챙겨 주더군요.
마냥 행복햇습니다. 그러던중에 그녀가 또다시 수상한 행동을 하는것이엿습니다.
회식이 있다고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전 무슨 회식이 그렇게 잦냐고 들어가는 회사마다 회식이냐고 화를 내었지요. 그녀는 내가 이렇게 예기 해도 오빠는 안믿는다고 하면서 끊더
군요. 이후로 통화도 안돼고 문자도 없더군요 다음날 통화를 하고 만나게 돼었습니다.
그렇게 제가 오해를 햇다고 사과하였습니다. 그런대 그녀가 또 통화도 안돼고 문자가 없는
것입니다. 그래서 전 그녀의 집앞에서 기다렷습니다. 새벽 2시경 그녀가 전화를 받더군요.
회식하고 이제 택시타고 온다고.... 그녀를 기다렷습니다. 그녀와 예기를 하니 회식을 했다고 하는대 제 직감은 그게 아니라고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그녀를 추궁 햇습니다.
그녀가 전에 사귀엇던 남자분을 만나고 오는 길이라더군요.... 전 너무나도 화가 낫습니다.
남자친구가 잇으면서 어떻게 바람을 피냐고 전 너무가 화가 낫고 눈물이 낫습니다.
그녀가 잘못했다고 미안하다고 안그렇겟다고 예기를 하더군요.
그러면서 그남자와의 모든것을 알게 돼었습니다.
그남자가 그녀를 가지고 놀고 있더군요. 욕이 절로 나왔습니다
문자 내용은 더욱 과관이엿습니다. 우리는 말이 안통하니까 몸으로 대화를 한다나?
그러면서 저한태 꼰지른다고 문자를 하니 넌 지금 그게 말이 돼는 소리냐며 도로 화를
내는 겁니다. 어이가 없었습니다.
처음으로 그녀에게 손찌검을 하였습니다. 그녀가 제게 미안하다고 오빠가 하라는
대로 하겟다고 하겟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전 그녀에게 나와 함께 생활 하면서
일을 하자고 하였습니다. 그러면 조금나을꺼라 생각을 하였습니다.
다음날 그녀부모님께 이사실을 알리고 그녀를 저에게 맡겨 달라고 부탁하엿습니다. 저와 함께 생활 하면서 같이 일도 하겟다고 그녀의 부모님께
허락을 맏고 그녀와 전 다시 동거를 하게 돼었습니다.저희집 옆 방이 마침 비어 그곳에서
생활을 하기로 하였고 그녀와전 살림살이를 다시 구입 하게 돼었지요. 옷걸이며 시트
방향제 수납장 기타 등등 여러가지를 구매를 하였고 저희부모님 또한 많이 도와 주셧습니다. 저희 부모님께서 정말 친딸처럼 챙겨주셔서 전 저희 부모님께 너무 고마웟습니다.
불만을 예기할법도 한대 저를 믿어 주시는 저희 부모님이 너무나 고마웟습니다.
그렇게 그녀와 전 같은 곳에서 일을 하게 돼었고 마냥 행복 하기만 했습니다.
아침에 같이 눈떠서 그녀와 함께 아침을 먹고 함께 출근하며 퇴근후 사랑하는 그녀와 함께
한지붕 아래서 TV도 보고 함께 웃으며 한공간 한곳에서 서로 사랑하고 있다는것이
너무나 행복햇습니다. 그렇게 3달이 흘러 회사측과 트러블로 제가 회사를 나오게 돼었습니다. 그녀는 계속 일을 하였구요. 그러면서 그녀는 같이 일하지 못하는것에 아쉬움을 표현 하였습니다. 그렇게 전 다른 일자리를 알아 보게 돼엇습니다.
어느날 그녀가 자신의집에서 몇일 있겟다고 하더군요. 전 뭔가 이상하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그래서 집에서 왜지낼려고 하느냐고 물엇지요. 그녀는 내가 내집에서 있겟다는 그게 무슨 상관이냐며 화를 내었습니다. 내가 널 집에 못가게 하는 게 아니잔느냐며 왜 집에서 지낼려는지를 묻고 있는거라고 설명을 하였습니다. 그녀는 한결 같이 같은 맥락의 말을 하였고 전 그녀가 그녀 집에서 있는 것을 수긍할수 박게 없었습니다.
그렇게 1주일도 못돼어 제 느낌을 틀리지 않았지요.
그녀가 다른 남자를 만나는 것이였습니다. 그녀와 만났습니다.
화부터 났습니다. 그렇게 지금껏 4년가까이 나와 만나오면서 자꾸만 이러는 그녀가
너무나 미웠습니다. 너무나 화가나 길거리에서 그녀를 두번째로 손찌검 하고말았습니다.
주변의 신고로 경찰이 오게 돼었고 경찰관에게 전 이렇다할 말을 하지 못하였습니다.
서로 사귀는 사이다 일이 있어 내가 손찌검을 하게 돼었으니 내가 설명하지 못하니
상황이 이렇게 돼었다는 것만 말하엿습니다.
그런대 문제는 이게 아니엿습니다... 경찰관이 그녀에게 날 신고할껀지 물었는대 그녀가
절 신고 하겟다는 겁니다. 전 그렇게 폭행 현행범으로 경찰서까지 동행 하게 돼었고
그녀는 그후 한마디도 하지 않는 것입니다. 경찰관께서 서에 도착 이후 둘이서 예기를 해보라면서 시간을 주셧고 예기를 하게 돼었습니다. 그녀는 저와 헤어질려고 이렇게 했다고
하더군요. 고소취하해줄태니 다시는 나랑 만나지 말자고 그렇게 예기 하더군요.
그러면 고소 취하해 준다고 전 너무나 어이가 없었습니다. 그래서 나와 헤어지는대
굳이 이렇게 해야 하냐면서 좋게 해어지는 방법도 많은대 왜 하필 이렇게 헤어지냐며 전 따져씁니다. 그녀는 내가 내마음대로 도 못하냐면서 왜 그러는거냐며 따지더군요.
더어이가 없었습니다. 제가 자기 마음대로 못하게 하는것도 아니고 법적으로 문제가 돼는것도 아니지만 사회적도덕관념에서 보면 누가 봐도 그녀가 잘못하는 행동인대
전 그녀에게 수업이 왜 자신이 잘못한건지 이해를 시킬려고 수많은 예기를 했었습니다.
그녀는 고소를 취하 하지 않았고 결국 저희 어머님과 그녀의 아버님께서 오시게 돼었습니다. 그녀의 아버님과 저희 어머니 께서 예기를 나누셧고 그녀의 아버님은 그녀에게 난중에
고소를 해도 됀다며 타일럿지만 그녀는 고소를 취하 하지 않았습니다.
그렇게 해서 저는 형사계로 임의동행을 하게 돼었습니다.
그후 그녀와 전 시간이 늦었으니 추후에 연락을 드릴태니 오라고 하였습니다.
그녀의 아버님께서는 저를 위해 자신의 딸이 잘못됀 길을 가고 있으니
너만이라도 바르게 돼라며 그녀와 만나지 말라고 하셧습니다.
아버님께서는 그녀와 만나면서 너가 너무 힘들어 하고 그녀가 무었을 잘못 하고 있는지
이해를 못하니 지금은 너가 너무나 힘들다 난중의 이야기 지만 지금으로는 너와 결혼을
한다고 해도 아버님께서 자신이 없다고 하셧습니다.
그렇게 해서 그녀와 전 헤어 지게 돼었습니다.
그렇게 헤어 지고 1주일뒤 형사계로 가게 돼었습니다.
그녀는 조사를 받으면서 저를 처벌할 의사가 없다고 하였습니다.
저또한 그녀에게 협박이나 기타 억압을 준적이 없었구요.
그렇게 전 탈없이 나오게 돼었습니다.
그녀와 전 이후 짐을 정리 하기 위해 그녀에게 제가 먼저 연락을 하게 돼었고
그렇게 그녀와 마지막으로 둘이 함께 지내던 공간에서 마지막 이야기를 하였습니다.
전 눈물이 앞을 가리고 목이 매였습니다.... 그녀에게 널 알아서 사랑이라는게
어떤건지 알게 돼었고 죽을 만큼 사랑한다는것이 어떤건지 알았다고
정말로 사랑이라는게 어떤건지 알려줘서 고맙다며 목이 매이는 가운대 예기를 하였습니다. 그녀 역시 눈물을 흘렷습니다..... 왜울었는지는 모르겟습니다....
그녀역시 절 사랑하고 있었기에 울었겟지요......
전 그렇게 그녀를 보내고 함께 지낸 공간에서 혼자서 그녀의 흔적이 없는 그방에서
하루를 울다가 잠이들어 보냇습니다.
그렇게 저희는 4년이라는 날을 4주하고 3일 앞두고 헤어 지게 돼었습니다....
그렇게 방을 정리하다가 그녀가 놔두고간 구두 몇켤래에 다시 연락을 하게 돼었고
그녀를 다시 만나게 돼었습니다. 그녀와 만나 밥한끼 먹으며 예기를 하고 집에 가는 길에
집에 들러 신발을 챙겨 가기로 하엿지요. 그녀의 근황을 물었습니다.
그녀는 다른 사람을 만나고 있더군요. 전 그녀에게 다른 사람에게는
너의 과거를 절대로 말하지 말라며 예기를 했고 언제가 됄지 모르겟지만 다시 날 찾을꺼라고 믿고있다고 예기 하였습니다. 그리고 언젠가 너가 진정한 사랑이 무었인지 사랑이라는게 어떤건지 알게 돼면 그때가서는 날위해 울지 말라고 넌 나에게 충분히 많은 행복을 주었다고 예기를 하였습니다. 그렇게저희는 그날을 마지막으로 정말로 이별을 햇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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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라도 지금 그녀와 사귀고 있는 분이 이글을 본다면......부탁드립니다....
그녀는 악세살이를 좋아 합니다.... 단돈 천원짜리 귀걸이 라도 좋아합니다..
그녀가 시장 악세살이를 본다면 얼마안하는 푼돈이지만 사주세요...좋아할껍니다..
그녀는 군것질을 좋아합니다. 길을 가다 먹고 싶다고 먹자고 하면 먹으세요..
얼마 안하자나요..... 오순도순 먹을수 있자나요...
그녀는 패션감각이 보수적입니다. 새로운 패션을 코디 할줄을 몰라요...
그러니 남자분께서 코디를 해주거나 옷을 선물 해 보세요....좋아 할껍니다..
그렇다고 무작정 해주지는 마세요.....
그녀는 민감합니다. 그녀가 가끔 이유 없이 토라지거나 말이 없을때는
삐진겁니다. 아주 사소한것에 잘삐져요.... 길거리 노점상에 오댕을 먹자고 하엿는대
안먹으면 그런걸로도 삐져요....그럴땐 풀어주세요..... 다투시지마시구요...
그리고 그녀는 내성적이에요... 그녀가 자신의 의견잘 내새우지도 말하지도 못합니다.
혼자 생각하고 말로 예기를 못해요... 그래서 애교가 부족하지요...
그렇다고 너무 남자분의 뜻대로 하지마세요...... 그녀가 상처 받아요...
그리고 남자분께 마지막으로 부탁드립니다...
만약 그녀의가 자신의 과거를 예기한다고 해도... 그녀를 이용 하지마세요......
제가 상처 받습니다....간곡히 부탁드립니다.
그녀가 자신의 과거를 예기 해도 그녀를 보듬어 주시고... 그녀와 많은 예기를 해보세요...
그녀와 술한잔 하면서 예기를 하면 예기를 해줄꺼에요.....
정말 부탁드립니다... 제가 못다한 행복... 그녀가 사랑이 어떤건지...
알수있게... 행복할수 있게... 해주세요....
그리고 그녀에게 글을 적어 봅니다....
-to 그녀에게
안녕..잘니내니..?
만약니가 이글을 본다면...내가 누구인지... 알꺼야...
그리고... 니가 나에게 돌아 오지 않는대도...
난 널 원망 하지 않는다.... 널 미워하지도 않아...
내가... 널 손찌검 한것은.... 이유가 어찌 돼었건...
그건 내가 다 잘못한것이다.... 이말은 꼭하고 싶었다...
내가 널 손찌검 한것이 순간의 나를 다스리지 못해 널 그렇게
대하고 말았다... 나의 소중한 사람이라고 생각 한 너에게...
그리고.... 진심으로 사랑했다....
너를 알아 사랑이라는것이 어떤것인지
죽도록 사랑한다는것이 어떤것인지 알았고
너를 알아 행복하다는 것이 어떤것인지 알게 돼었고
너를 알아 나를 알게 돼었다...
널 알게 돼어서.... 난 정말로.. 기뻣다...
물론 안좋은 기억도 있지만 난 ....
널 평생토록 잊지 못한다....
평생을 내 가슴에 묻고 마음 한편에 너와 대훈이를 가슴한편 기억 한편에
수많은 돌맹이들 사이에 다이야몬드 처럼 간직하며... 평생의 내 소충한 추억으로
남겨 둘께... 기억이 아니라.... 추억으로.....
추억은.... 아름 다운 거니까.....
그러니 부디 너도.... 꼭 행복 해지길 바란다....
사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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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글 읽어 주셔서 너무나 감사 합니다....
여러분도 혹시나 저처럼 이런 상황은 아니더라도...
사랑하는 이와 다투게 돼면.... 예기를 해보세요....
그리고 정말로 중요한것.... 남자 와 여자는요
다투고 나면 남자는 예기를 하면 풀리는대
여자는 화가 풀려야 예기를 들어줍니다......
그리고 여성분들께 제가 부탁하나면 할께요.
행여나 사귀는 분과 다투게 돼면 돌아서서 간다고 하지마세요...
그것만큼 남자 미치는거 없습니다.... 자신의 마음을 예기 하지않으면
상대방은 몰라요.... 여성분들 사귀는 남성 분이 지금 여성분에게 무었해줄까
무슨 생각을 하는지 무슴 마음을 예기 하고 픈지 생각만 하면 모르자나요...?
그러니 서로가 그냥 예기 를 자주 하세요..
그리고 이건 남여 모두 에게 부탁 드립니다.
서로가 사귀면.....믿어주세요....
믿음 없는 사랑이 사랑은 아니자나요...?
의심하지 마시고... 대화를...많이 해주세요...
대화... 저도 여자를 많이 사귄건 아니지만 대화만큼.... 서로 공감할수 있는것이 없습니다.
그리고 서로가 잘못된 부분을 지적해주면 잔소리로 들리겟지만... 단점이라는 것입니다.
사랑하지 않으면 그런 소리 할이유가 없어요.... 직장에서 미운사람이 실수하거나
단점이 잇으면 고치라고 말안해주자나요? 그냥 냅두지 그렇죠? 관심 없으면...
그런예기 해주지도 않아요... 잔소리 해주는 사람이 있을때 사랑 받고 있는겁니다...
명심하세요.... 그리고... 후회 없는 사랑하세요... 이때 내가 이러지 말껄 후회 하신다면
다음에는 안그러면 됍니다.... 그리고 수많은 남자분들 여성분의 과거로 다투지 마십시오.
이건 충고입니다. 같은 남자로서 정말로 그것만큼 꼴불견인거 없습니다.바꿔서 생각 해보세요. 여성분이 남성분이 경험있다고 뭐라고 하는것과 같은겁니다. 그렇게 과거를 따지실려면 결혼 전까지 동정을 지키시던가요. 과거있는 여자라고 따지는 남성분들 남성분들은 과거 없나요? 똑같은 맥락입니다. 따질껄 따지세요. 쌍팔년도 식 개념입니다....
그리고 쏠로인 여성분들 주변에 맘두고 있는 남성분이있을지도 몰라요.
행여 내스타일이 아니라고 해도 정중히... 거절하시면 돼요...
아니면 그사람이 어떤 사람인지 지켜보세요.....
사귀어서 득볼려고 하지마시고.... 절대 이런생각 가지고 남자 사귀지 마세요.
정말로 벌받습니다....
그리고 지금 사귀고 계시는 커플분들..... 예쁜 사랑 하시구요...행복하세요...^^
읽어 주시느라 고생한 네티즌 분들께
신의 가호와 축복이 함께 하기를 소망합니다....
행복한 하루를 보낼수 있기를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