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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탐사!!!! 일급비밀!! NASA 에 관한 비밀

 

 

 

“NASA의 진정한 임무는 우주의 비밀을 푸는 게 아니라···

철저히 은폐하는 것이다!”

 

 

 

 NASA는 과학자 집단으로 위장한 특수부대?

 

미국인을 포함한 많은 사람들이 NASA를 태양계나 우주의 신비에 대해 연구하는 과학자들의 연구 기관으로 알고 있다. 하지만 이는 눈에 보이는 겉모습, NASA 스스로가 주장하는 명분에 불과하다. NASA는 냉전적 사고에서 출발하고 미국 국방 안보의 필요성에 따라 설립된 준군사조직이다. 앞에서는 달이나 화성을 탐사하고, 뒤에서는 그 탐사의 결과로 얻어진 지식들을 조작하고 은폐하고 무조건 비밀로 분류하는 특수임무 수행 집단이 NASA다.

 

 NASA는 무엇을 숨기고 있나?

 

세상을 좌우하는 것은 역사 이전의 초고대 문명과 관련된 지식, 혹은 인간의 생명이나 돈의 본질과 관련된 지식을 지배하는 소수의 비밀지식 숭배자들이다. 프리메이슨․장미십자회․스컬앤본즈 등의 집단이 있었고, 알렉산더․나폴레옹․히틀러 등의 인물이 있었으며, 오늘날에는 록펠러․JP모건 등의 가문이 있고, 그 정점에 NASA가 있다. NASA는 달과 화성에서 발견된 초고대 외계 문명의 흔적을 분명히 탐사했고, 추락한 우주선과 우주인에 대해서도 연구했지만 이와 관련된 모든 내용은 철저히 비밀에 부쳐졌다. 대통령도 알아서는 안 되고, 연구를 수행한 과학자도 기억해서는 안 되는 초특급 비밀이다. 소련과 손잡고 그야말로 우주를 평화적으로 연구하려던 JFK는 계획을 발표한지 열흘 만에 암살을 당했고, 달에 다녀온 암스트롱은 기억상실증을 호소하더니 갑자기 독실한 회교도가 되어 칩거 생활에 들어갔다. 그는 대체 달에서 무엇을 보았던 것일까? 그리고 그는 왜 대중 앞에 나서서 아무 말도 하지 않는 것일까?

 

 40년의 치밀하고 방대한 연구로 밝혀낸 NASA의 비밀지식

 

이 책의 저자 호글랜드는 한때 NASA의 직원들을 교육하고 NASA를 위해 컨설턴트로 근무하기도 했던 언론인이자 과학자다. 하지만 NASA의 고위층 지배자들이 숨기고자 했던 ‘어떤’ 지식에 접근하는 순간부터 NASA의 적이 되었고, 이후 저자 스스로 40년 동안 NASA의 활동을 감시하고 비밀을 폭로하는 일에 매진해 왔다. 그에 따르면 NASA가 숨기고자 애쓰는 비밀지식의 핵심은 달과 화성에서 발견된 초고대 문명의 흔적, 이제는 폐허가 된 유적지와 유물들에 관련된 지식이다. 달에는 탑과 성채, 유리로 만든 돔이 존재하고, 화성에는 ‘얼굴’ 모양의 건축물과 피라미드, 그리고 생명체의 흔적이 ‘확실하게’ 남아 있다. 이는 지구상의 인류 외에 태양계에 이미 또 다른 초고도 문명이 존재했었다는 의미이자, 그들과의 조우가 곧 이루어질 수도 있다는 의미이다.

 이 그림은 화성에서 발견된 외계인 유골이다

   

멕시코에서 발견된 외계인

 

 

인공위성으로 찍은 달의 뒷모습에 삼각형의 이상한 물체가 보인다 우리가 본 것은 미국에서 포토샵으로 조작한것이다 그리고 달은 행성이 아니라는 설이 있다 달은 다른 행성과 달리 속안이 텅 비었고 달에 인공돔이 설치되어있다 빛이나는 아래에 그림에 있다

 

 

 

 

 

 

미국의 외계접촉을 폭로한 사건

 

 

 

 

 

 

미국의 인공위성으로 찍은 화성사진

 

 

우리가 알고있는 화성의 모습과는 다른 도시를 형성하고 있다 이를 미국에서 은폐하기위해 포토샵을 했다고 한다

미국이 인공위성 발사 했을 때 모여든 ufo들!!!

http://www.youtube.com/v/l_zMaSPPdpQ&hl=ko&fs=1"></param><param 

 

 

요기로 가시면 더 많이 보실 수 있습니다

http://blog.naver.com/tensai3355?Redirect=Log&logNo=1300762595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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