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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풀이좀여,.. 테몽인거 같은데.....

어제꿈에서요... 무슨강? 다리가 있는데.

 

낮에는 햇살도 밝고 그 다리를 건널수가 있는데

 

밤?인지 쫌 깜깜해 질땐 그 다리위로 물이 차올라와서 건널수 없고

 

또 다음날 낮에는 건널수 있고 그런 꿈이었어요

 

밤에는 무슨 폭풍오는 것처럼 파도가 엄청쎗구. 담날에는 햇뼡쨍쩅에 진짜 아득한곳?

 

이라고 해야하나? 그런 날씨였구여...

 

담날  제가 비온후?에 아스팔트길을 걷고 있었는데 쫌 회색빛? 어둑한 날씨라고 해야하나?

 

비온뒤나 비오기 전 날씨처럼...... 무튼 걷고 있었는데..

 

저 멀리서 뭐가 기어오는게 보이는 거에요 엄청 길다랗고 얇은게

 

가까이 다가오면서 봤더니 뱀인데..

 

희안하게 얼룩덜룩 뱀이 아니라 흰색과 검은색이 섞인 뱀인거에요.

 

섞인뱀도 아니라 토막토막 흰색 검은색 흰색 검은색 이런식으로요

 

 

 

제가 실제도 뱀을 정말 싫어하는데 그상황에서도 뱀을보고 기겁을 했는데

 

징그럽다기보단 무섭다 그런데도 눈망울이 초롱초롱하니 귀엽네?

 

이렇게 생각하고 피하면서 그뱀을 쳐다보았는데

 

자꾸 뱀이 저한테 다가오면서 제눈을 쳐다보고 있는거에여

 

그리고 고개를 갸우뚱하면서 저를 쳐다보는데 참신기하더라구요 (의문형으로 쳐다봄)

 

또 자리를 바꾸어 있었는데

 

그뱀이 갑자기 나타나서 또 제옆에서서 저를 쳐다보는거에요..

 

근데 그 뱀이 그냥 뱀이 아니라 상상을 초월하는 길이.. 그 콘세트 있죠?

 

그 길이마냥 엄청길고 얇아요

 

만약에 이게 태몽이면 남자인가여 여자인가여

 

뱀 도 윤기가 있구 눈도 초롱초롱하니 엄청 검고. 단추같이 검은 눈망울이더라구여

 

뱀 색도 흔하지 않고 흰색 검은색 뱀이구 글구 꿈인데도 와 쫌 멋있다 잘생겼다

 

이렇게 생각을 햇거든여..

 

정말 신기해서 지식인님들께 글 남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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