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 언니 고3임.
굉장히 요즘 집에 있으면 언니 오면 바로 찌그러져 잠들어야함.
(모든 TV는 OFF모드;;;;) + 야식따위 꿈도 못꿈 ㅠ_ㅠ
야행성인 울 아빠랑 나는 요즘 완젼 우울 모드임,
그치만 저희집 첫 수험생의 창창한 앞날을 위해!!!!!!!!!
우리모두 걍 있음....
코고는 소리 날까봐 안방에서 음량5 해노코 깨알같이 티비봄,
것도 엄마 잔소리로 걍 찌그러져 잘때도 많지만
난 괜찮다?!
울집 고3 똥덩어리야!!!!
수능 대박나거롸!!!!!!! '-'
깨알같이 인강 퀵으로 시켜준 나의 노고를 잊지 말곰!
티치미? 한석원쌤? 이분 수능 코앞이라고 뭐 주문하니까 퀵으로 교재를;;;;
울 똥덩어리 마지막으로 새문제집으로 테스트 해보라고
(벌써 인강은 들었다고-ㅋㅋㅋㅋ)
나더러 복사? 따위 하라길래 ( 답 다지우고 복사하는건 아니잖아??? ㅋㅋㅋㅋ)
머리 굴려서 주문했더니 아놔 퀵으로 쏴주심;;; ㅎㄷㄷ
택배로 늦게오면 언니한테 쪼일꺼야 이럼서 ㄷㄷㄷ 했는데 퀵은 대박!! ㅋㅋㅋ
여튼 이제 10일 남은거냐, 9일 남은거냐,,,,,
힘내라!!!!! 이글 수능치고 오면 니책상에 프린트 해서 붙여 노으케!!!!
알라뷰 봉봉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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