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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분들 변태 ,성추행, 범죄로부터 대처하는법

예절강화 |2010.11.09 18:34
조회 724 |추천 5

우연치않게 판에 들어와

이것저것 글들을 보고 재밌다 슬프다 안타깝다 등

 

여러 느낌을 받으며 글을 읽게 되었는데

 

정말 아쉽게도 여성분들을 노리는 범죄가 많은것을 알았습니다.

 

판홈에 가장 많이 읽고 인기 있다는 글들 중에 계속해서 한두개는

밤길위험, 성추행등 여성을 노리는 범죄로 피해를 본 여성들이

글을 올렸더군요

 

하지만 한두개도 아니고 수십개 수백개의 글이라는게 참 남자로서 창피하고

대한민국 한 국민으로서 가슴이 아픈일이라 생각합니다.

 

개인의 성집착으로 인한 한 가정의 불행을 안겨주는 심각한 범죄를

저지르는 사람은 도저히 정상이라 생각이 안들정도네요

 

하지만 남자들이라고 전부 다 그런건 아니지만 요새 인터넷이든지 정보매체가

빠르게 돌다보니 어린남자부터 어른까지 다양하게 여러 형태의 범죄를

저지르고 있다는겁니다. (야동교과)

 

막상 그런 범죄로 인하여 잡히게 되면 항상 하는 말은 똑같더군요

"죄송합니다. 그냥 궁금해서,, 순간의 행동으로 그랬습니다 선처바랍니다"

이런식이죠

정말 말도 안돼는 얘기입니다. 왜 순간의 행동이라고만 변명을 할까요?

분명 그렇게 하기까지 생각과 계획을 가지고 했을꺼 뻔한데..

 

사실 법에 대해서 잘 모르는 1인이지만 성범죄만큼은 아주 강력하게

다스려야 한다는겁니다.

 

무심코 저지른 일로 아무런 제재를 받지 않고 넘어가니 또 다른 범죄로 이어진다는겁니다.

 

자 서론이 너무 길군요

 

우선 범죄 형태를 분석해보니

 

1.여성혼자 다니는 밤길에 항상 발생.

2.특정웃차림으로 인하여 발생.

3.여성혼자 사는 원룸 발생.

4.기타

 

며칠전 뉴스에 나오더군요... 학원가에 주차되어 있는 주부를 노리는 범죄.

그런데 자세히 보면 여성분들의 주의가 깊지 않다는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저는 남자지만 차를 타면 항상 문을 잠그게 됩니다.

물론 30km이상 차가 주행을 하면 자동으로 잠기게 되지만

잠시 주차할 일이 있을때는 수동으로 잠그게 되죠

 

뉴스에 나온 주부들은 100% 시건장치 아무도 안했습니다.

피해여성 인터뷰에 "곧 아이가 나오기때문에 잠그지 않았다"라고 하더군요

바로 두명의 남성이 아주 쉽게 문을 열고 들어가 주부를 폭행하고

현금을 가지고 유유히 도망을 갔다는겁니다.

 

추가로 대형할인마트 주차 범죄도 마찬가지입니다.

여성 혼자서 차를 몰고오는 수가 예전보다 많아지긴 했습니다.

혼자 카트 끌고 나와서 물건을 차에 실고

차문을 열어둔채 멀리 떨어진 카트수납장소에 가서 두고 옵니다.

그리고는 아무렇지않게 차를 타죠..

하지만 이미 범죄자는 차 뒤에 탄 상태죠..

 

정말 무섭지 않습니까? 하지만 실제 일어난 일입니다.

 

두가지 말고도 물론 정말 많은 일들이 일어나고 있을겁니다.

하지만 전부 개인의 부주의나 무신경입니다.

요즘같이 무서운 세상에 본인이 주의하거나 경계하지 않으면 필히 무서운일이

발생하는건 뻔한 일입니다.

 

범죄발생율이 높은 미국 잘 아시지죠?

하지만 그 얘기는 이제 옛날 얘기입니다. 아주 가까운거리 우리가 살고 있는

이 대한민국에서도 일어나고 있다는겁니다.

 

이제 항상 주의하시고 또 주의하셔야 합니다.

그래야 범죄율을 줄이게 됩니다.

 

범죄자는 대상을 고를때 판단을 합니다.

한순간의 흐트림이 발생하면 그때를 놓치지 않습니다.

그 순간을 노리는것이 범죄자입니다. 하지만 우리가 조금만 더 신경을 쓰면

그만큼 범죄율도 떨어집니다.

 

무조건 범죄자가 문제가 아니냐 라는식의 책임넘기기 할때가 아닙니다.

본인 스스로 자기 몸을 방어해야하는겁니다.

지금도 그렇고 앞으로 그렇고 의존할 수는 없는겁니다.

경찰? 경찰은 범죄를 예방하는것도 있지만 사실 범죄가 발생을 한 후

처리하는일이 더 많은게 경찰일입니다.

예방하는것은 어렵습니다. 1가구 1인에게 보디가드 처럼 한명씩 붙는다면 모르지만

절대 현실적으로 일어날 수 없기때문입니다.

 

여성분들 이제부터 제가 하는말 잘 숙지하셨다가 자기 몸 방어를 하셨으면 합니다.

 

자꾸 이런일들이 발생해서 몸과 마음 상처를 받는 사람이 없었으면 합니다.

 

제가 말씀드렸죠? 본인이 조금만 주의하고 신경쓰면 절대 안일어난다는거..

자 유형별로 설명을 해드리겠습니다.

숙지하시고 잊지 마시고 불행한 일들이 없길 바랍니다.

 

1.밤길에 항상 발생.

 -밤길에 일어나는 일들 중 최다 발생하는것이

   여성 혼자 걸을때 몰래 쫓아와성 온갖 만행을 저지르고 가는겁니다.

   몸을 만지고 도망가거나, 뒤에서 껴안거나, 안고 뛰거나, 집까지 쫒아오거나...등

   참 많습니다.

   여기서 한가지 자신에게 이런일이 발생했다면 주의깊게 생각해봐야합니다.

   대부분 발생하는것 보면 동네에서 집에 가는길에 많이들 발생하는거죠

   특정장소에서 집까지 이동하는 중 발생하는것은

   대부분 여성분이 출발점 또는 중간지점에서 이미 자신이 범죄표적이 되었다는거죠

   한순간 나타나서 한순간에 일을 저지르고 가는 남성은 없습니다.

   분명 어디서부터인가 자신을 노리고 어느정도 안정거리를 두고

   범죄자 자신의 안전도 고려해가면서 때를 노리는겁니다.

   그러니 얼마나 무서운일이겠습니까..

   몇분의 시간안에 여성이 이미 표적이 되어 노리고 다가 온다는것이..

   그리고 중요한것은 이미 여성들 본인의 직감이 알려주는겁니다.

   어디선간 누군가가 자신과 같은 이동경로를 걷고 있다는것.

   그리고 항상 주의에는 쫓아오는 남성과 자신뿐이라는것.

   마지막 범죄자로부터 피해를 당하는 장소는 개미새끼없는 으슥한 골목길이라는것

   또는 문을 열고 들어가기 일보직전.

   물론 오해를 받는 남성들로 기분이 나쁘다라는 피해의 글도 있긴하지만

   이런것은 남자들이 이해를 하고 알아서 여자를 위하여 배려하는 행동이 좋습니다.

   하지만 배려하기 싫다 라는 식의 남자나 진짜 여성을 노리기 위한 범죄자라면

   뒤에서 쫓아오는 느낌을 받는 여자들은 정말 불안하기 짝이 없습니다.

 

   자 그럼. 제가 말씀드렸죠? 절대 그 상황을 만들어줘서는 안된다고

   범죄자는 상황을 만들어주면 옳거니 하고 물게 됩니다.

   누구나 다 범죄피해의 모든 발생원인은 그 상황을 만들어줬다는겁니다.

   만약 늦은시각, 혼자 걷게 되는 일이 발생하면 먼저 가족에게 전화를 해둬야합니다.

   핸드폰으로 전화를 걸으면서 혼자 걷는것도 위험합니다.

   미리 가족에게 전화를 해두어 마중나오게 하는일이 가장 좋은 일입니다.

   물론 가족분들도 여성이 있는 가정이라면 꼭 도와줘야하는겁니다.

   그리고 절대 늦은 시간에 다니는것을 금해야합니다.

   우리나라 24시간 즐길수 있다고 외국인들이 좋아한다고 하더군요

   안전하고, 어디든 갈수 있다고...   안전하고??  우리나라가 안전하다는 말은

   이미 예전 일입니다.

   절대 안전하지 않습니다.

   여성분들 혼자 다닐일이 발생하면 꼭 일찍 귀가하십시오

   피해여성분들 보면 주로 혼자, 늦게 귀가하는 경우가 제일로 많습니다.

   2명이상 라면 모를까 절대 혼자 늦게 귀가하는 경우는 피하셔야합니다.

  

   한가지,  동네 성추행범들은 주로 그 해당 지역에 살고 있는 사람들입니다.

   먼곳에서 쫓아오는일은 없습니다.

   우연치않게 집밖에 담배를 피우러 나왔다거나, 어디를 갔다가 오는길이나 등

   정말 우연치않게 자신이 지나가는 길에서 부터 시작을 한다는겁니다.

 

   직장인 학생등 요새는 많은 분들이 어쩔수 없이 늦게 귀가하는 경우가 많아지면서

   더 많이 발생하는것 같습니다.

   혼자 살고 있어 가족에게 도움을 못 받으면

   주위 분들에게도 도움을 청하세요~ 아직 완전 죽지않은 대한민국이기에

   분명 도움을 주십니다. 절대 혼자서 금방 가니까... 괜찮겠지 하며 무리하게

   가는건 안됩니다.  또는 밝은 지역에서 쫓아오는 느낌을 받으시면

   우선 멈춰서십시오... 그리고 남자를 먼저 보내세요

   그리고 그 남자를 주시하셔서 어디로 가는지 확인하고 가급적 그 길은 피하시고

   우회하세요 (먼저 가도 골목길이나 차 주변에 숨어서 다시 미행할수도 있습니다)

   새벽길에 아무도 없는 거리에서는 어려움이 분명 있으니 앞에서 얘기했듯이

   늦은 시각의 귀가는 절대 도움을 줄 수 없는 상황이기에 피하시는게 산책입니다.

 

   그리고 술에 만취해서 걷는것은 99% 범죄에 노출되게 됩니다.

   자기도 모르게 술로 인하여 필름이 끊기는것은 나중에 피해가 발생하여도

   그 책임을 자신에게 줄 수 밖에 없습니다.

   나 완존 무방비다..라고 선포하고 걷는것이나 다름없기때문이죠

   만취상태로 비틀비틀 집으로 가는것은 성추행으로 끝나는것이아니라

   2차,3차의 피해를 만들 수있습니다

   절대 여성분들.. 시대 좋아졌다고 술 진땅 마시고 귀가 하는것을 삼가하세요

   제가 20대 한창 젊은시절 일할때 입니다.

   정말 그때는 여자들을 돌로 봤습니다.

   남자보다 더 하다는게 여자들이었던 같습니다.

   강남에 모 유명한 bar에서 일해보면서 여러 여자들을 봐와서 알지만.

   아무리 이뻐도 술에 취해 별짓 다하는 여자들 보면 혀를 차게 하더군요

   새벽에 보면 술에 쩔어 길에 누워있거나 괴성에 비틀비틀 정말 많이 봅니다.

   아무리 그래도 범죄에 약한 여자분들이 그렇게 놀고 있는거보면

   참 안타깝습니다..

   분명 범죄를 막을 수 있고 예방할 수 있는데 그러지 않고 있다는게 중요합니다.

  

   호신무술, 호신용무기.. 이런거 필요없습니다.

   막상 위기에 처하면 남자의 힘이 얼마나 무서운지 알 수 있을겁니다.

   인간은 두려움을 느끼고 공포를 갖게되면 무기력해집니다.

   어떠한 생각도 안들게 되죠..

   중요한건 어떤일이든 예방을 하고, 상황을 만들지 않게 하는게 최 우선입니다.

 

 

2.특정웃차림으로 인하여 발생.

  - 이건 전부 다 공감하지 않나요?

    몇년전부터 여성의 옷이 꽤 짧아지고 과감해졌다는것은 누구나 다 압니다.

    이런 얘기가 있더군요..  성폭행 동기를 물으니

    여성이 입은 짧은 미니스커트 때문이라고...

    물론 범죄자의 변명거리로 밖에 생각이 안들죠..

    왜 자제를 못하고 여성을 괴롭혔나며 욕을 한바가지 하고 싶죠..

 

    하지만 중요한건 미니스커트를 입었으면 자제할줄 모르는 남자가 있다는것은

    아셨나요? 그럼..   그런 위험한 남자가 있다는것을 알았으면?  당연히 주의를

    해야겠지요!?  제가 앞에서 모라고 했죠? 절대 그런 상황을 만들어주면

    안된다고 했죠?

    절대 남에게 바라지 마세요.. 범죄자의 핑계라고만 생각해서는 안됩니다.

    그런 노출을 좋아하고 그런 여자를 상대로 나쁜짓을 하는 사람들은 분명

    사회 곳곳에 있습니다. 자신도 언제 어떻게 나쁜짓을 당할지 모릅니다.

    범죄자의 책임 하나로만 끝낼게 아니고 본인 자신의 부주의를 다시한번 생각해야

    합니다.

 

    성폭행이든, 성추행이든, 앞서 말한 밤길에 쫓아오는 변태자식들이든

    특정 옷차림으로 발생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라는겁니다.

    짧은 미니야 우리 남성들에게는 정말 좋은 볼거리입니다. (저도 남자이기에 ^^;)

    솔직히 미니입은 여자들 보면 남자들 시선 전부 갈 수 밖에 없죠..

    하지만 그걸로 끝나야 하지 충동을 이기지 못하면 안되는거죠

    게다가 특정 패티쉬즘(스타킹, 다리, 가슴..등)에 미쳐있는 사람들이 많기때문에

    요것도 조심하셔야해요

    패티쉬는 나쁜것이 아니랍니다. 여자든 남자든 분명 자기가 좋아하는 특정

    신체부위가 있습니다.  난 엉덩이가 이쁜 남자가 좋더라 라고 말하는 여자..

    이 여성분은 엉덩이 패티쉬가 있는거죠..

    하지만 안타깝게도 몰 하던 집착과 너무 깊은 관심은 위험한 상황을 만들게 되죠..

   

    1번과 같은 경우도 이러한 특정 패티쉬즘을 가지고 있는 남자들이 그것때문에

    쫓아가는경우도 있으니 참조하세요~~

 

    옷을 이쁘게 입고 어떻게 입느냐는것은 개인의 자유입니다.

    하지만 여자로 태어나 불행을 당하는 경우가 여러 있지만   그 중 옷차림으로 인하여

    충동을 못이긴 남성들이 덤빌수 있다는겁니다.

    주의 하셔야 합니다.

 

 

3.여성혼자 사는 원룸 발생.

  - 혼자 사는 원룸은 이제 범죄발생율 1위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겁니다.

    부득이하게 생활을 하고자 혼자 살게 된 여성분들에게 왜 피해를 주는건지 참..

    그런 사람들 전부 모아놓고 태평양 한가운데에 던져 버려야 하지 않을까요?

    하지만 안타깝게도 아직도 이런 범죄가 판치고 다닌다는거죠..

    그럼 어떻게 막을 방법 없을까요?

 

    완전히는 아니지만 예방을 할 수는 있다는거죠

    범죄발생 유형을 자세히보면

    지하에 거주하는 여성분을 노리는 범죄가 거의 1위

    그리고 창문에 방범창 안하는 집

    여성혼자 살면서 대범하게 시건장치 안하고 열어놓고 사는 집

   

    지하방? 다들 아시죠? 말안해도.. 이건 저도 여러 경험이 있죠.

    그냥 아주 흔하게 보는것이 지하방입니다.

    길에서 걷다보면 어두운 밤 지하에 사는 분들이 창문열어두고 안에 tv불빛과 함께

    몰 하는지도 아주 편안하게 들여다 볼 수 있게 해두었더군요..

    너무 쉬운상대라고 생각이 드네요

    물론 방범창 해두었다면 괜찮지만 싸가지 쥔장 만나서 방범창 돈 아낀다고

    안해줘서 억울하다는 분 많습니다.

    분명 이건 쥔장이 잘못하는거죠... 꼭 임대계약 하실때 방범창은 기본으로

    설치해달라고 하세요 ..  주장 가능합니다.

    그리고 방범창 있더라고 안에서 옷을 갈아입을때나 화장실 이용할때는

    꼭 창문을 닫고 볼일 보셔야 합니다.

    이렇게 생각하시면 되겠죠?  내가 혼자 사는 여자고 지하에 살고 있다..

    이 주위에 분명 이런것을 알고 있는 남자가 있다.. 그리고 언제든

    나를 노리고 창문 안을 들여다 보고 있겠구나 라고요..

    

    좀 썸뜩한 얘기지만.. 일어날수 있는 가능성 있는 이야기죠!

    항상 주의가 자신의 방어를 느슨하게 하지 않는다는거 명심하세요

   

    문의 시건장치는 이중으로 하셔야합니다.

    요새는 비번키가 있어 굳이 안해도 된다지만 비번이라도

    구식형 키 시건장치는 설치하세요

    추가로 고리형 시건장치 아시죠? 이건 필수 항목입니다.

    모르는 사람이 와서 문을 못열겟으면 이것을 사용하는게 최고 입니다.

 

    외출시에는 이중 삼중 시건장치를 전부 확인하셔야 합니다.

    창문을 열어두고 가는건 절대 위험한 행동이죠...

    

    2층,3층이라고 무관심? 절대 큰일납니다.. 요새 범죄자는 운동신경 뛰어나서

    벽도 잘 탑니다. 아파트 5~6층 높이 무난히 통과 할 정도의 운동신경이

    있으므로 주택가나 빌라 사시는분 물론 아파트에 사시는분들도 조심하셔야합니다.

    방범창은 필수. 창문 시건장치도 필수..

   

    혼자 살면서 문 활짝 열어놓고 사시는분들..

    이것도 마찬가지로 범죄자에게 아주 손쉬운 대상자겠죠?

    어떤 프로에서 아파트에 방문하여 문열고 사는 세대를 조사해보니

    엄청 나더군요... 대낮에 더워서 문열고 사는데 카메라로 집 안을 들여다보니

    주부들 문 열어둔채 방안에 있거나 거실에서 편안하게 잠을 청하시더군요 ..ㅡㅡ;

    게다가 인터뷰하는데 웃으시면서.. 어쩔수 없죠.. 더워서 그랬는데요 모

    혹시 저한테 그런일이 있겠어요? 라고..

 

    큰일나는 발상이죠.. 절대 일어날수 있다는것을 인지하셔야합니다.

    범죄자에게 그런 노출은 절대 줘서는 안됩니다.

    인심이 어떠니 저쩌니 떠들어대는 시대가 아닙니다.

    무작위 살인이 난무하고, 여성들에게 죽을때까지 아픔을 주는 범죄가

    날로 심해져가는 세상입니다.  부주의로 인한 그 댓가는 정말 큽니다.

  

    방범창의 위력은 실로 큽니다. 방범창은 필수 항목이니

    혼자 살게 되어 집을 구하러 다닐때는 가장 크게 관심을 가지고 보셔야합니다.

    아무리 방범창 되있다하더라고 잘 뜯어서 쉽게 침투하는 놈들 많습니다.

    낡은경우는 교체 꼭 하셔야합니다.

 

    추가로 절대 모르는 사람이 오면 문 열지 마세요

    대꾸도 하지 마시고요...

    요새 우편물은 대꾸 안하면 알아서 문앞에 두고 가거나 전화를 줍니다.

    식사를 시켰느니, 돈 꺼달라니 이웃인데 모좀 확인하겠다는 둥

    말도안되는 일로 문 두드리며 열어달라고 하면 절대 절대 열지마세요

    문 안여는데 오히려 밖에서 문좀 열어보세요! 문좀 열고 얘기합시다 하면

    의심을 해봐야합니다. (물론 이웃인경우나 아는 사람이라면 베제해야죠 ㅎ)

 

    범죄 심리중 초인종을 누르고 기다리는일은 없습니다.

    다급한건 범죄자지 저희가 아닙니다.

    하지만 범죄자는 저희를 다급하게 만들 수 있습니다

    문을 힘껏 두들기거나 초인종을 마구 눌러 안에 있는 사람에게 평정심을 못갖도록

    하게 합니다. 그리고는 문을 열게 만들죠..

    무조건 한번... 생각을 한 후 여셔야 하며, 고리형 시건장치를 한 후 여시는것도

    좋은 방법니다.

    만약 부득이하게 혼자 있는데 가스점검이나, 부동산일로 집을 보러 온다고 하면

    혼자 있거나 하지 마세요

   

    그리고 혼자 사는 여성들 속옷이나, 빨래는 가급적

    안에다 말리세요.. 사람들 잘 다니는 거리나, 옥상에 두는것도 위험하죠..

    빨래로도 혼자 사는 여자라고 쉽게 판단할 수 있게 알려주는 방식이라는거! 참조

 

4.기타 (택시, 지하철, 버스 등)

   - 택시.. 이건 말안해도 참...

      이제는 정상 택시기사도 술에 적당히 쩌든 여성의 다리를 보고

      흥분한 나머지 알아서 범죄자로 변해주는거죠..

      큰일이네요

      오늘 아침에도 모 지역의 택시기사가 성추행으로 유명해서 아예 추방하자고

      다른 동료 택시기사들이 서명운동한다는 얘기... 그리고 원낙 유명해서

      동네 사람들이 그 차 번호를 숙지하고 알아서 안타는 얘기... 들으셨나요?

 

      여성혼자 그것도 아주 늦은밤 거기에 술까지 드셔줬다면 참 위험한 일이죠

      하지만 이런얘기 백날 해봐야 아무 소용없다는것을 느끼게 하는것은

      강남역에 10시넘어서 함 가보시면 잘 압니다.

      택시타는 사람중 절반 이상이 여자들입니다.

      만약 제가 나쁜 맘 가지고 택시 끌고가서 강남역에 12시 넘게  서있으면

      아주아주 손쉽게 표적을 낚을 수 있을겁니다.

      왜 그럴까요? 알면서도 탄다? 아이러니 한 얘기죠..

      알면서 왜 탈까요?

      집에 가야하는데 버스는 없고, 지하철도 끊겨서 어쩔수없이?

      이런분들은 분명 목숨걸고 타는거죠.

 

     이렇게 말하니 택시가 전부 위험한 대상이라고 말하는 1인이라고 하겠죠?

     하지만 택시타는것을 반대하는것이 아니라 상황을 잘 보고 택시도 잘 이용하라는거죠

     어떤 여성이 늦은시간때문에 부득이하게 이용하는것과

     많은 사람들이 왕래하는 시간대에 이용하는것과는 확연히 차이가 납니다.

 

     제 주변에도 정말 쉽게 얘기를 들을수 있는 경험가진 여성분들 많습니다.

     어떤 친구는 달리는 차에서 뛰어내린 경우도 있었습니다.

     먼 얘기가 아니라는거죠?

     그 여자분도 늦은시간 강남역에서 타다 집에가는길 발생한 일입니다.

     

 

여성분들~~~ 힘냅시다... 그리고 도움을 청하세요~~ 그리고 주의하세요

제가 하고 싶은 말입니다.

 

사실 너무너무 안타까운 일들이 발생하는것같아 저도 모르게 이렇게 써버렸습니다.

물론 이것만이 전부는 아닌데

자꾸 여성분들을 노리는 범죄가 활성하는데 도움이 조금은 되었길 바라는 맘에

글을 썻습니다. 이해 바랍니다.

 

추가로 남성분들도 대한민국 남자라면 보호해주는고 관심가져주는일

잃지맙시다.

그래도 아직 죽지않은 한국이라고, 여러 시민분들이 도움을 주셔서

위와 같은 피해를 당하지 않는 사례도 많다는겁니다.

 

남자든 여자든 상대방에게 아픔을 주는 일은 하지 않았으면 합니다.

정말 이건 아닌것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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