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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시 완산구 중노송동 화OO애견

아이렌 |2010.11.10 01:04
조회 439 |추천 7

저는 2009년 6월10일부터  전주시 완산구 중노송동 화OO애견에서 근무했습니다.

애견미용을 하면서 초보자이다보니 실수도 있었고 실수를 하다보니 꾸중을 듣기도 했습니다. 서러운 마음에 그만둘까 생각하기를 여러번 했으나 사회성과 인내심을 기르라는 부모님 말씀에 계속 다니는 중에 2009년 하반기부터 큰사장님의 폭력이 시작되었습니다.

같이 근무하는 직원들이 큰사장님한테 OO이좀 그만 때리라고 까지 말을 했으나 주먹으로 팔을 떄리고 욕설과 얼굴을 수차례 때리고 눈꺼풀을 잡아당겨 아프니까 하지 말라고 해도 계속 했습니다. 강아지 미용을 하면서 상처를 내니 강아지가 상처가 나면 얼마나 아픈지 너도 한번 당해보라며 오른쪽 허벅지를 꼬집어서 멍이 들었던 것을 주변분들과 직원들도 보았습니다. 떄리면 때리지 말라구 손을 가리면 손내리라고 하면서 손을 내리면 손등을 주먹으로 세게 때렸고 아프냐구, 왜 인상쓰냐구, 기분 나쁘냐구, 너 언제 걸리면 죽여버린다고 쳐버린다고 그 이유는 제가 때리지 말라고 말했다고, 기어오른다고 가만두지 않겠다고 했습니다. 시시때때로 주먹과 손으로 팔, 얼굴, 이마 등을 수차례 때렸습니다.

2010년 8월 제가 하루 무단결석을 했습니다. 도저히 근무 할수가 없어 짐을 가지러 갔는데 쓰고있는 모자를 벗겨 머리를 몇번이나 모자로 치면서 어깨를 잡으며 발로 엉덩이를 때리면서 너같은것 필요없다고 재수없는 년이라며 욕설을 하며 저를 문밖으로 밀어버렸습니다. 그리고 저희집에 전화해서 제가 혼을냈다고 말으하면서 다시 보내달라고 했습니다.

저는 아무것도 모르시는 부모님께 차마 말을 할수 없어 다시 나가 근무를 했습니다.

근무를 하던중 부모님께서 제 다리에 멍이 들어있는 것을 보시고 왜그러냐고 하시길래 큰사장님이 꼬집에서 그랬다고 하니 부모님께서는 모르는체 하시면서 좋은말로 큰사장님께 하지 말라고 하셨습니다. 이틑날 출근을 하니 부모님께 일렀다고 싸가지 없는 년이라며 주먹으로 팔을 떄리면서 가서 또 일르라고 하여 저는 너무 무서워서 말도 못하고 있었습니다. 큰사장님은 기분이 좋을때는 "너를 때리지 말아야 하는데 내가 너무 때리지" 하면서 안때려야 하는데 라는 말을 하시면서도 장난식이라도 때리면 때리지 말라고 하면 대든다고 더 때렸습니다. 안경벗으라고 하면서 얼굴을 양손으로 또는 한손으로 때린것이 여러차례며 꼬집고 손으로 이마를 튕기며 얼굴을 떄린것이 셀수가 없을 정도입니다.

같이 근무하는 직원들도 보았습니다.

11월1일 원래는 8시30분까지 출근을 하다가 겨울이 되면서 9시까지 출근을 하라고 하셔서 갔는데 갑자기 큰사장님이 문앞에서 "야, 안경벗어, 들어와"하셔서 저는 놀라서 "왜요" 하니까 다시 안경을 벗으라며 소리를 질러 무서워서 안경을 벗으니 양손으로 세게 양볼을 떄리면서 니가 뭘 잘못했는지 아느냐고 하면서 얼굴을 다시 때려 제가 왜 때리냐고 왜 나만 차별하느냐고 이야기를 하니 싸가지없는 년이라고 내가 때린거 엄마한테 이르고 경찰서에 신고하라고 하면서 제가 9시1분밖에 안됐다고 하니까 갑자기 손으로 양볼을 잡고 꼬집으면서 제가 숨이 막힐때 까지 흔들어대서 손을 뿌리치면서 도대체 왜 그러냐고 했더니 늦었는데 가게 앞에서 제가 걸어와서 때린다고 하셔서 너무도 기가막혀 울었더니 들어가서 청소하라구 해서 미용실로 들어갔다가 도저히 진정이되지 않아서 사장님께 몸이 안좋으니 차라리 조퇴를 시켜달라고 하니 어디가 안좋냐고 해서 몸이 안좋다고 하니까 갑자기 가게 문을 잠그면서 "너 장난하냐, 너 오늘 죽여버린다"며 오늘 너죽고 나죽자 하면서 한손으로 갑자기 목을 졸라 너무 무섭고 놀라서 떨고만 있다가 용기를 내서 왜 나만 때리냐고 하니까 장난하냐며 다시 볼을 꼬집고 뺨을 때리며 계속 때려 억울해서 울고 있는데 전화가 와서 큰사장님이 받고있는중에 작은사장님이 출근을 해서 그때 물을 다시 열었습니다.

작은사장님이 출근을 한 시각은 9시25~30경이었습니다.

작은사장님이 오니 그만하자고 하면서 귓속말로 작은사장님한테는 비밀이고 다른 직원들 한테도 말하지 말고 들어가서 청소하라고 했습니다. 너무 무섭고 30분이라는 시간이 300일보다 더 무섭고 공포스런 시간이었습니다. 그때는 정말 미용실에 있는 바퀴벌레 약이라도 먹고 죽고싶은 심정이었습니다. 그래서 같이 근무하는 동생과 친구에게 죽고싶다고 이야기도 여러번 했습니다. 저는 OO과학대학 자치경찰학과에 재학중에 있고 이번 12월에 법무실무 자격증 취득을 위해 어자피 12월에는 그만두려고 생각하고 있던터라 조금만 참자라는 생각에 부모님께 말씀드리지 않았습니다. 11월3일은 제가 쉬는 날이었는데 갑자기 학교에서 법무실무 모의고사가 있다고 연락이와서 학교에 가서 시험을 보았는데 목요일까지 시험을 봐야한다고 해서 엄마가 연락을 한테니 걱정말고 시험을 보라해서 저는 시험을 목요일까지 보고 금요일에 출근을 하니 큰사장님이 문앞에서 저를 보더니 갑자기 "야 들어와, 안경벗어" 왜요??라고 하니까 안경을 벗으라고 소리를 지르면서 안경을 벗으니 양손으로 제 양쪽볼을 때리면서 니네 이모가 비웃으며 전화를 받아서 맞는거라고 해서 무슨소리냐고 했더니 어제 연락이 없어서 엄마한테 전화를 하니 이모가 전화를 받으면서 비웃었다고 그래서 싸다귀 때리는 거라고 하며 때렸습니다.

갑자기 핸드폰을 달라고 해서 왜요 하면서 핸드폰을 주지 않으니 핸드폰 빨리 내놓으라고 꺼내라고 제손에서 핸드폰을 확 채갔습니다. 비밀번호를 대라며 통화내역을 확인해야 한다고 하면서 다 지웠냐고 하며서 아니라고 핸드폰을 꺼놔서 통화내역이 없는거라고 했더니 다시 볼과 귀를 꼬집고 숨이 막힐정도로 볼을 잡아당기며 흔들어서 철제선반에 머리를 부딪치게 했습니다. 핸드폰을 달라고 하니 받지도 않는 핸드폰이 뭐가 필요하냐고 부셔버린다고 했습니다. 제가 너무 무서워서 차라리 조퇴를 시켜달라고 하면서 엄마와 상의를 하고 생각해볼 시간을 달라고 하니 무슨생각이냐며 이대로 나가면 월급을 못주니까 나가라고 하면서 싸가지 없는 년이라고 하면서 장난하냐고 손을 올리면서 때리는 시늉을 했습니다. 지금 나가면 제가 맞아서 죽을것같아 오히려 죄송하다고 말을하고 있었습니다.

집에와서 엄마에게 연락을 안했냐고 물어보니 학교에낼 서류를 준비하느라 오전에 전화기를 놓고 동사무소에 가셨는데 큰사장님한테 전화가 와서 이모가 "희진이 학교에 갔는데 모르세요"라고 말씀을 하셨다고 했다. 그리고 엄마가 큰사장님한테 다시 전화를 해서 늦게 연락을드려서 죄송하다고 하시며 오늘은 엄마가 실수를 했다고 늦게 연락해서 죄송하다고 말씀하셨다고 합니다.

 처음부터 제가 학생이라는것을 알고 고용해놓고 학교에 시험을 보러가도 무단결석이라며 맞고 때리지 말라고 하면 대든다고 더 맞고 정말 무섭습니다. 급여도 한달에 제가 1백2십만원을 받는데 이 금액을 받기 시작한것은 2010년9월부터입니다. 하루 주말에 무단결근을 하면 하루 일당의 2배를 제한다고 했습니다. 그런데 제가 90만원을 받을때도 지금의 1백2십만원을 받을때도 무조건 제하는 것은 5만원을 제합니다.

무단결근 주말 5X5 = 100.000 (2배)

무단결근 평일 (1.5배) 5X25.000 + 75.000을 제했습니다.

무조건 그렇게 하겠다고 일방적으로 통보를 했기때문에 아무도 계산을 하지 않았는데

이제와 생각이 들어서 계산을 해보니 계약서를 쓴것도 아니고 독단적으로 통보하여 임금착취를 한것입니다. 저희한테는 무조건 잘하라고 하면서 사장님은 저희에게 임금착취와 상습폭행, 구타, 감금, 언어적폭력, 성희롱까지 하는 사람을 저는 도저히 용서할수가 없습니다. 지금 생각해보니 제 얼굴, 목, 팔, 다리, 허벅지 등 안맞은데가 없고 만지면서 때린것이 자기만족의 성희롱이라 생각됩니다.

저는 어린 학생이고 사회 초년생이지만 이제는 사람이 무섭고 죽고싶습니다.

부모님께 똑똑한 딸이 되고싶었는데 이제는 일을 한다는 것도 무섭고 앞으로 어떻게 사회생활을 해야할지도 모르겠고 모든것이 막막하기만 합니다.

큰사장님이 내 몸에 손을대서 폭력을 사용한것을 생각하기만 하면 무섭고 소름이 끼칩니다. 큰사장님 말대로 노동부에 고발하고 경찰서에 신고를 해도 사장님 전재산을 털어서 라도 이길수 있으니까 한번 소송을 걸어보라고 했습니다.정당성 없이 저같이 힘없고 약한여자들을 짐승보다 더 못하게 장난감도 아니고 그래도 한 인간에세 어떻게 이렇게까지 할수 있었는지 저는 정말 모르겠습니다. 너무 무섭고 두렵기만 합니다.

 

추천수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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