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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有) 우리집 재롱둥이를 소개합니다.~♥

Hey유 |2010.11.10 02:12
조회 1,539 |추천 2

 

 

 

 

안녕하세요 ?안녕

전 판을 즐겨보는 평범한 21女 입니당.

다름이아니라, 우리집 재롱둥이를 좀 소개해볼까 해서요~부끄

겨울은 점점 깊어가는데, 차가운날씨에 옆구리만 더 시려오네요.ㅠㅠ

시린옆구리 요 우리 기염둥이로 채워서 살아가고있어요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정말 우리집 재롱둥이는 정말 어떨땐 사람보다 더 사람같아요.

그래서 제가 입에 달고사는말은, 넌 전생에 사람이였을거야....ㅎㅎㅎ

어쨌든 저희 재롱둥이 사진퍼레이드 나갑니다~ 예쁘게 봐주세요*^^*윙크

 

 

1. 베스트 드라이버

 

 

 

진정 사진을 즐길줄 아는 재롱둥이~

포즈를 참 잘잡아주죠?ㅋㅋㅋㅋㅋㅋㅋㅋ 더워서 헥헥대는게

꼭 웃고있는것같아요. 제가 소장하고있는 사진중 가장귀여워죽겠다는..음흉

 

2.쩍~

 

 

마법에빠졌을때~

철장안에 가둬두었는데 낑낑대다가 조용하길래

살짝가서 보니 이러고 자고있다는..^^;

19금은 매너~?ㅎㅎㅎㅎㅎㅎ부끄

 

3.침대밑 그녀

 

 

오른쪽에 보이는건 침대예요^^;냉랭

제가 티비보느라 안놀아주면 저러고 침대밑에 다리를 넣어두고

반만 빠져나와 저러고 잔답니다^^; 두번째 사진은 기지개필때 찍은거예요 ㅎㅎㅎㅎㅎ

 

4. 개굴

 

 

자주하는 개구리 뒷다리~윙크

ㅋㅋㅋㅋㅋㅋㅋ오른쪽사진은 제가 컴퓨터할때 심심해하길래

책상에 앉혀놓고찍은거예용^^;

 

5. 밥줘!

 

 

밥먹을때면 항상 저렇게 의자에 앉아 식탁에

살포시 손을 올려두고있어요. 그러곤 초롱초롱빛을 마구쏴대죠 ㅋㅋㅋㅋㅋㅋ흐흐

 

6. 갸우뚱?

 

간식줄까? 할때 꼭 저렇게 귀여운 표정을...부끄

 

7. 내겐너무작은쿠션

 

마법에 빠졌을때 쿠션을 인터넷으로 구매해줬는데

저게 큰건데.... 우리 재롱둥이가 워낙 시츄치곤 긴편이라..좀작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몸을 빙말아야만 쏙 들어간다는..슬픔

 

8. 내겐너무작은 쿠션2

 

 

쿠션이 작다보니ㅠㅠ 저러고 자더라구요.당황

ㅋㅋㅋㅋㅋㅋㅋㅋ워낙 침대에 길들여진애라 딱딱한 바닥은 싫고

그렇다고 쿠션은 작아서 불편하고, ...

그래서 저렇게 반만 걸치고 자는건가봐요^^;

 

9. 초라한 뒷모습

 

 

밥먹을때 ,... 너무.. 초라해보여서 마음이아팠어요ㅠㅠ

아부지가 일끝나고와서 혼자 밥먹는걸보는듯한 느낌 ㅠㅠ?통곡

 

10. 내겐너무 작은 쿠션 3

 

쿠션이 좁으니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제가 안놀아주고 티비보거나 하면

저러고 한쪽팔빼고 기댄채 쳐다보고있어요..ㅋㅋㅋㅋㅋㅋ

꼭 "혼자보니까 재밌냐?" 하는듯한...ㅋㅋㅋㅋㅋ깔깔

 

11. 짜파게티

 

 

제가짜파게티먹다가 면하나를 줬는데오우

저게 입주변에 붙어버렸다는^^;... 자세히보면 짜파게티가 보일거예요. 점처럼..ㅋㅋㅋㅋㅋ

 

12. 쿨쿨zZ

 

네..잘때 이러고잡니다.

꼭 제옆에 와서 베개비고 이불도 덮어줘야해요.

아니면 옆에서 자꾸 귀찮게 해요ㅠㅠ아휴

 

 

 13. 인형

 

인형 다리 베고있는샷^^..

너무너무 귀엽죠~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마지막샷 6년을같이 살았는데 같이 찍은사진이라곤 이것뿐..

같이찍을라하면 저렇게 하도 헤드뱅이 쳐대서...통곡통곡통곡

 

 

 

끝!오우

 

그냥 저희 귀염둥이자랑 좀 하고 싶었어요^^..

이쁘게 봐주세요~쪼옥 (악플은자제해주세요. 정말가족같은아이라서 제욕하는거보다 더기분이 상해요.정말 가족욕하는것처럼 기분이 엄청상하고 상처도 더받아요. 부탁드려요.ㅠㅠ)

그리고 오늘 티비를 보는데 유기견 얘기가 나오더라구요^^

우리나라에서 한해에 버려지는 강아지가 8만 마리가 넘는다구해요통곡

그리고 법적으로 유기견들이 유기견센터에 머물수있는기간은 단 10일..

그 열흘안에 주인이 나타나지않으면 안락사 시킨다고 합니다.....

책임지지 못할시엔 애초에 데려오지않는편이 낫다고 생각해요.

버려져서 주인기다리다 죽어가는 강아지들보면 마음이 너무 아파요.엉엉

사람이 개들이 죽고사는걸 선택할권리가 있는건가 싶네요...

사람에 의해 생존이 결정되는 유기견들 보며 마음이 짠했어요..

앞으로는 유기견들이 줄어들었으면 하는 작은 바람입니다. ㅠㅠ슬픔

 

 

 

 

그럼 모두들 굿밤(?)~~~~~~~~~~~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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