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글쓰는 재주가 없고 이런데 처음글쓰는거니 용서해주시길 바래요.
진짜 황당하고 어이가 없는 갈아먹어도 쉬언챦을..
월요일 다른날보다 일찍퇴근해서, 백화점들려서 부모님생신선물을 사고
동네로가서 밥을먹었어용............... 그러고 계산하고 나오려는 순간 지갑에 현금이
부족한걸 눈치채고,, 체크카드를 쓰윽 내밀었죠..
분명히....... 결재하기 한시간전만해도 통장에 8만원이 있는걸 스마트폰으로 확인을
햇기때문에 이상하다 다시한번해주세요라고 말을 2번정도 반복한거 같습니다.
근데 .. 식당 아주머니가....... 아가씨 안되니까 다른카드없어요? 라고 얘기하길래
전 그냥 다른카드로 결재를 하고........ 가까운 국민은행 가서
최근거래내역조회(5건)을 해보는순간 경악을 금치못했습니다...........
분명히 한시간전만해도 통장계좌에 잔고가 있었는데
KB카드 출금 해서 돈이 8만원 가까운
돈이 결재가 된게 아니겟습니까 ![]()
그래서 일단 마음을 추스리고 영업점에 전화를 아침에 해야겠다는걸 잊고...
일을하는데 갑자기 연채등의 사유로 카드가 정지가 됬다고 문자가 오는게 아니겠습니까?![]()
드디어 못참고 전화했어요....그랬더니, 고작하는말이
"저희가 고객님한테 전화를 한 내역은 있지만 결재일을 바꾼 기록은 없으세요"
라고 말하는게 아닙니까 그래서 영업점에가서 직접바꿧다고 얘기하니까 내일 영업점을 통해서 연락을 주겠다는거예요.
아침부터 전화가 왔길래. 아니 업무를 어떤식으로 처리하느거냐고 연체료랑 내가 결재한금액 다 돌려달라고 했더니.............. 12시부터 2시간은 점심시간이니 3시쯤에 오면 확인해주겠다는 그 말 한마디뿐 미안하다고 사과한마디도 죄송해요 얘기한마디도 없더라구요
정신나간 국민은행.. 진쩡 너네가 국민을 생각하는 은행이냐-,.-
카드쓰지말라고요? 넹 알겠어요.
진상부리지 말라고요? 넹 알겠어요
하지만 국민은행 대리라는 직급자가.. 일 처리 이렇게 한거는
누가 보상해주나요... 고객의 말을 뭘로 아는건지.. 이러면서 고객만족은행 1위
상탔다고 난리치는데.. 누가 도대체 상주는건지?
이거 어떻게해야합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