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난 판오덕뇨자야~
오늘 비도 쫌 오고
천둥번개도 막치구...............
이제 점점추어지고 겨울이 와서
그냥 이야기 하나 끼적해볼께~
내가 초등학교때
학교 끗나고 집을 가고있었어
집간다는 생각에 아주 들떠있었지
다른여느때랑똑같이
길을 가고있는데
님들 도 한번 해봤을거야
요론 보도블럭에서↑↑↑↑↑↑↑↑↑↑↑↑↑↑↑
한색깔만 밟고 뛰어 넘는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
난 어린마음에
들떠서
폴짝폴짝 뛰고 있엇어(←집가는게 그렇게 좋았음 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폴짝 뛰다가
(발그림 ㅈㅅ....ㅠㅠ)
그래 앞에 물이 얼어 있었던 거임
난 결국 대자로 자빠짐.......................
참말로 어릴때 기억이 생생함
완전 창피하고....
그나마 안다친게 다행임.....
그뒤로 폴짝폴짝 못했음..........................
그냥 그때 얼음이 원망스러웠을뿐...
님들
이제 추어지는데
빙판길
걸어다니실때
조심하세요
글다 크게 다쳐여......................
하....이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