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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有)페루친구의신기한경험

에고야 |2010.11.12 14:08
조회 60,204 |추천 14

ㅋㅋㅋㅋ 아이고

대체 이거 시작을 어떻게 해야할지 몰라서 그냥 시작할게요 ㅋㅋㅋㅋㅋㅋㅋㅋ

 

("안녕하세요?" "안녕하십니까?"ㅋㅋㅋㅋㅋ 이거만 수십번을 지웠다 썼다 도저히 안되겠어요 !!!! 버럭 인사만 줄창하다 끝날까봨ㅋㅋㅋ 이해해주세요)

 

 

얼마전에 있었던 일을 이야기 하려 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시작 !!!!->

 

# "법은 지키라고 있는거임"

 

 

때는 바야흐로 2010년 11월 어느 날

 

나와 나의 베프 "K"양은 현재 미국 조지아주에 있는 자그마한도시????에서

교통수단이라고는 발과 일주일에 한번있는 셔틀에 의지해 20대 청춘시절을 전원에서정말 미치고 팔짝뛸정도로 고요하고 행복하고 여유로운...........엉엉나날들을..............보내고 있었음

 

그.러.던.어.느.날.

 

하느님 부처님 산신령님 삼신할매한테까지 넙죽넙줄 절을 할 기회가 생김 !!!!! 통곡

너무 행복해서 울뻔함음흉

 

옆동네 플로리다에사는 지인 두명이 놀러오겠다는 연락을 받았심ㅋㅋㅋ

 

흥분한 나와 친구는 출발도 안한 손님들 맞이하겠다고 그동안 장식용으로 모셔뒀던 외출용 옷을 입고 한달에 한 번 할까말까 한 곱단이같은 화장을 시작?????? ㄴㄴ

전화끊기가 무섭게 이미 끝냈었음ㅋㅋㅋㅋㅋㅋㅋ

 

 

아무튼 그렇게 들떠서 흐흐올레!!!!!! 하고 올때까지 기다리기로 함...

이분들.도착하려면 6시간이 넘게걸림............

 

기다리는 동안 흐흐이랬던 표정이 점점.........파안음흉만족냉랭에헴딴청폐인잠이렇게 변해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너무 설쳤음

 

아무튼 손님은 왔고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반갑게 인사를 하고 아틀랜타라는 대도시에 첫 도시탐험을 하러 가기로 함 ! 흐흐

 

나를 포함한 한국인 4명 + 페루인 1명 = 총 5명 !!

흥분을 감추지 못하고 들더서 아틀랜타로 출발 ㅋㅋㅋㅋㅋㅋㅋㅋ

 

 

학교 문을 나서자마자

들떠서 이것저것 구경한다고 신나

 

 

 

 

 

 

 

.......기는 커녕

무슨 촌여자 차 처음타고 멀미해서 지친것마냥 곯아떨어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눈을뜨니 아틀랜타라는 거대한 도시에 도착했음

 

 

 (워메....도시가 크다고 거대하다고 했는데 사진이 거대해졌음....아휴이거 그냥 올려도 괜찮다고해주삼.........부끄 ㅜㅜㅜ )

 

가는날이장날이라더니 풋볼경기가 있어서 사람과 차가 엄청나게 많았음 우우

 

그래도 우린 시골에서 상경한 여자들이었으니까 ㅋㅋㅋㅋ 사람구경하면서 도시의 새로운 공기를 맛봄 ㅜㅜ.....

 

서울의 기억을 모두 잊었어...............

 

아무튼 그렇게 주차할 곳을 찾던 중....

..

 

10분...

20분....

30분..................

 

읭!!!!!

 

도대체가 주차할곳이 없는것임 !! 우씨

 

결국 뒷자석에 앉은 몬난이인형3인 (편의상 이제부터 3인을 묶어서 몬난이 인형이라 부르겠음. 나머지 2인은 커플이었으니까....................................웩)ㅋㅋㅋ

 

참다못해 내려서 첫 목적지에 먼저 가서 주차 공간을 알아보기로 하고 내림

그.러.나.

 

아까 살짝 언급했지만 주차공간은 없는거임 (부끄웨머워쩐댜~)

젠장ㅋㅋㅋㅋㅋㅋ결국 $20달러를 내고 주차를 해야할 상황임

 

 

 

일단 여기서 부터 몬난이 인형 세명이랑  깨가 쏟아지는 커플!!!!!!!!찌릿은 잠시 각자의 길을 걷게됨      "커플 빠이!똥침"

 

언젠간 오겠지 하고 주차하러 보내버린 커플을 기다리는 척 하며 ㅋㅋㅋㅋ 첫 목적지를 돌고있을 때 쯤,  반가운? 커플이버럭 주차를 마쳤는지 일찍도 돌아오셨음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 암튼 그렇게 우린 하루 반나절 이상을

그 유명하다는 CNN센터랑 코카콜라 박물관을 돌아보고

석양이 지는것까지 감상하며 온갖 여유란 여유는 다 부리고..............................

 

커플사이에 껴서...........통곡뭉치면산다를 외치면서.........

저노무 커플들을 앞장세우고 뒤를 졸졸 따라가며 땅만보며 서로 그냥 걸었음ㅋㅋㅋㅋㅋㅋ

(지금생각해보면 뒤에세울걸 그랬음...생각이 짧았음,)

 

아무래도 다음 목적지가 삼겹살집이라 솔로부대였던 몬난이 세자매가 별 난동을 부리지 않고 고요하게 삼겹살만 떠올리며 부처님 미소 지으며 따라갔었던 것 같음ㅋㅋㅋㅋㅋㅋㅋㅋ

 

 

 

(CNN센터, 코카콜라 박물관 사진 첨부 부끄 사진을 원하는 톡커들을 위한 친절하고 세심한 여인네가 되기로 했음)

 

 

아무튼 그렇게 길을 어느정도 걸었을까...

 

 

뭔가 이상한 기운이 돌기 시작함

 

 

 

 

 

앞서가던 커플이 갑자기 멈춤

ㅋㅋㅋㅋㅋㅋ ???????????????

 

"읭???????????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음흉 왜?ㅋㅋㅋㅋㅋㅋㅋㅋㅋ"

라며 ㅋㅋㅋ 또 슬슬 시비걸려고 시동걸고있던 찰나............

청천벽력같은소릴 들었다구요!!!!!!!!!!!!!!!!!!!! 아휴

 

 

 

 

 

그 말 은 즉 슨 ! !!

 

 

 

 

 

 

"hey..... we lost the car" - 야 우리 차 잃어버렸다...

 

 

 

엥?????????????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LOST CAR ?????????????

장난치지말라며 니들 여기 댄거 맞냐며 ㅋㅋㅋㅋㅋㅋ 커플을 향해 웃기시작함 파안ㅋㅋㅋㅋㅋ

 

근데...얘들이 안웃는거임 ㅜ...뭔가 심각한게 맞음....

 

 

진짜 우리 차 잃어버린거임.................

 

오후 5시가넘어 6시가다됐는데..................... 겨울이라 해도 빨리졌는데 ㅜ

큰일났음.............

 

삼겹살 날아가게생겼음 아휴은 무슨...지금 길바닥에서 얼어죽게생겼음.ㅠ

 

다섯명이서 전화통에 불나도록 근처에 붙어있는 견인회사에 전화질을해댐

젠장.......................

 

 

수십통을해도 안받고 때는 이미 7시를 가리킴........ㅠㅠ엉엉

너네 문닫으면 우리는 워쩌라고..엉엉플리즈 열어줘 받아줘 !!!! ㅜㅜ

 

그러던 중 우연히 전화가 연결이 됐고 상황을 설명했음 구구절절  결과 !!!!!

 

 

 

 

 

 

"차.없.음."

 

엥?

차가없댔음...

그런 차 없댔음.....

우리가 찾는 그런 차.....없댔음................................

 

말이되는소리임?????????????

 

ㅜㅜ급기야 경찰서에 전화함

 

경찰도 신고들어온 차 없댔음..................

찾아봐준다며 우리에게로 와 준댔음

 

고마워서 눈물이......아휴

 

 

 

 

날뻔했으나........

 

 

경찰아찌!!!!!!!

길바닥에서 얼어죽으면 올껍니까!!!!!!!!!!!!!!!!!!!!!!!!!!!!

 

ㅜ 믿었던 경찰인데......

믿었던 경찰이었는데.....

유일한 한줄기 희망이었는데..................

 

십분이 지나도 안와

이십분이 지나도 안와

삽십분이 지나도 안와

한시간이 지나도 안와

 

다시 전화하니 곧 간대

 

그리고 세시간이 흘렀어 이양반아..........열

 

우린 그렇게 길바닥에서 최저를 맛보고 있었음..............................................

추운데 서로 초긴장상태라 어디 들어가잔 말도 함부로 못하고

냉전상태가 따로 없었음........................슬픔

 

그토록 다정하던 우리였는데...............

그토록 행복하던 우리였는데.................

 

다들 허얘져서 말 몇마디 안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시체가따로없었음ㅋㅋㅋㅋㅋㅋㅋㅋ (이제서야 웃지만 그땐 나름 심각..)

 

페루친구는 시꺼먼애가 더 시꺼매져서 얼굴이안보일지경이었음............폐인

 

아무튼...그렇게 온동네를 뒤져가며....

경찰이오기만을 목이빠져라 기다리다가 도저히 안되서 경찰서를 찾아나섰음!!!!!!

 

그러다 우연히 길에서 경찰을 만났고 !!

근처 호텔에 가서 경찰을 부름 ~ (지금생각해보면 뭐가다른건지모르겠어 ㅜ )

결국 경찰은 안오심 ㅜ..........

 

그러다 우연히 호텔 인터넷을 빌려 쓰다가

견인차 회사 30군데는 족히 전화했을 거임....

 

그날따라 신내림을 받은 나의 베프이자 !!!!!!!! 날 세컨드로 밀어버린 커플의 주인공!!!!!! 취함

ㅋㅋㅋㅋ 이친구가 연락한 곳에서 차를 찾았다고 연락이옴 ㅜㅜㅜㅜㅜㅜㅜㅜㅜ

 

 

아이고 신이시여 알라여 어머니여 아버지여 감솨함다 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알고보니 어떤 사람이 차를 3블럭 아래에 치워두고 연락하나 없이!!!!!!

종이조각하나없이 ㅜ 사라진거임..........................

 

어떻게 찾은건지 모르겠지만

아직도 찾은걸 생각하면 신기함

 

우리가 일단 잘못한건 맞음(죄송합니더 한숨)

$20불 내기 싫어서 차를 길바닥에 댔다가 풋볼경기끝나고 길막히게해서 분명 누가 치운게 분명함 ㅋㅋㅋㅋㅋㅋㅋㅋ

 

 

$20불 아끼려다가 $200불 날릴뻔하고 아예 차 전체를 도난당했더라면 $2000훌쩍넘겼을뻔했던 이사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무튼 사죄아닌 사죄를 하고 엄청난 교훈을 얻었음

 

그리고 우린 행복하게 삼겹살집으로 향할 수 있었음 ㅜㅜ

그때 우리 표정은.................딴청

 

10년을 더 산 표정이었음ㅋㅋㅋㅋ 입은 웃지만 심장은 아직도 쿵쾅거리는게 들림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지나치게 쿵쾅대는 심장덕분에 나는 차타자마자 쓰러져 자버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안그럼 경기할거같아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한국의 신기한 문화

 

이상하게 눈만뜨면 목적지에 척척 와 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리가 마음을 가다듬고 도착한 곳은 삼겹살집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지금생각해보면 우리도 참 대단함ㅋㅋㅋㅋㅋㅋ

 

그 고생을 했으면 그냥 집에가서 쉴만도 한데 ㅋㅋㅋㅋㅋㅋ 또 먹겠다고 삼겹살집을 한시간을 달려서찾아감......ㅠ

 

엉엉ㅋㅋㅋㅋㅋㅋㅋㅋ삼겹살이 고픈 아이들

이제 차려진 밥상에 수저를 뜰 차례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ㅈㅅ,. 고기 익기무섭게 다들 덤벼듬 ㅜㅜ)

 

 

사건은 이제부터 시작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미국에 사는 페루친구에게 한국식당에 있는 벨은 무척이나 신기한 거였음

 

벨은 누르면 사람이 나타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건 뭐

 

램프의 요정 지니수준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음흉

 

그리고 이 친구를 더 놀랍게 만들었던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벨소리가 울리자 마자 종업원들이 일제히 우렁찬 목소리로 "엡!!!!" 이라고 대답하는거였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애가 흐흐표정이 이래갖고 아주 신기해서 정신을 놨음ㅋㅋㅋㅋ한동안 입을 못다뭄

ㅋㅋㅋㅋㅋ

 

"우와~ 원래 다 이래? 전부다 벨 누르면 "예!!!!"하는거야?당황 우와 ㅋㅋㅋㅋ 흐흐"

자기가 물어봐놓고 대답까지 듣고도 신기해서 한참을 주방쪽을 바라봄ㅋㅋㅋㅋㅋㅋㅋㅋㅋ

 

무슨 견우가 직녀를 바라보듯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당시 이 친구를 제외한 우리는 차 사건 이후 배가 엄청 고팠던 터라 삼겹살에 집중하고 있었음 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던 도중.

 

뭔가를 더 시키려고 벨을 눌렀을 때였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옆에 앉은 친구가 벨을 누르기 무섭게 ㅋㅋㅋㅋㅋ

앞에앉은 요 페루 친구가

 

"옙!ㅋㅋㅋㅋ" 하는게 아니겠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래놓고 혼자 좋다고 실실 웃음ㅋㅋㅋㅋㅋㅋㅋ음흉 뭐가그리좋다고 ㅋㅋㅋ

 

얘 뭐하는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다들 삼겹살 먹다가 "누구야? 땀찍 설맠ㅋㅋㅋㅋㅋ 부끄" 했느나

그 설마가 그 설마가 맞다는것을 알고서는 쓰러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자기도 해보고싶었나봄ㅋㅋㅋㅋㅋㅋ진작 벨 눌러서 시켜달라고 말하짘ㅋㅋㅋㅋㅋ 얼마나 입이 간지러웠을꼬 생각하니 괜히 안쓰러워짐ㅋㅋㅋㅋㅋㅋㅋ파안ㅋㅋㅋㅋㅋㅋ

 

그렇게 이 친구의

"옙"!!!은 벨을 누를 때 마다 이어졌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

첨엔 지도 신나서 하더니

 

나중에 우리가 삼겹살먹고 메뉴고르느라 관심없으니 혼자 구석에서 조용히 "옙"을 외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난 봤다 !!!

(걱정마 동지여 니가 아무리 커플이래도 내가 가끔 니편들어주는 아량은 보여줄 수 있당께)

 

아무튼 이렇게 이 친구에게 한국의 벨 문화와 인사성 바른 종업원들의 "옙!!!"문화는 참 신기하고도 신기한 것으로 콕 머릿속에 박혔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또 하나 이 친구가 경험한 신세계 ㅋㅋㅋㅋㅋ

 

"바밤바"

 

 

한국아이스크림이 팔길래 후식으로 먹으려고 6개짜리 들어있는 포장을 하나 사왔음 ㅋㅋㅋ ㅋㅋㅋㅋㅋ

그리고 바밤바를 극찬을 함 ㅋㅋㅋㅋ 대체 이게 뭐냐며 맛있다며 ㅋㅋㅋㅋ

 

그토록 "밤 !!!!!"으로 만든거래도 몇 번을 물어봄ㅋㅋㅋㅋㅋㅋㅋㅋ짜식...ㅋㅋㅋㅋ

맛있었나봄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여기까지가 있었던 일의 절반임ㅋㅋㅋㅋㅋㅋㅋㅋ

 

일단 오늘은 끝

 

(초 지 일 관 - 시작도 어렵고 끝도 어렵구나. 파안) 미안해용 톡 처음써보는 여자임ㅋㅋㅋ

담에 누가 톡 형식 좀 다운로드해서 쓸 수 있게 해줬음 좋겠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안녕하세요만 수십번 썼다지운거 생각하면 억울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뿅!!!!

추천수14
반대수0
베플|2010.11.12 14:38
ㅋㅋ글쓴이님 매우씐나셨네요.... 글이 살짝 정신은없음 ㅠㅠ 그래도 씐나하시는거보니 읽는사람도 씐나욬ㅋㅋ --------------------------------------------------------- 으잌ㅋ 톡이네요 ㅊㅋㅊㅋ~ 간만에베플ㅠㅠ... 저도씐나네요 다죽어가는 집좀 살려주세요 ㅎ,.ㅎ http://www.cyworld.com/01099322396
베플나는바밤바|2010.11.15 14:51
바:바밤바 밤:밤맛이나는 바:바밤바 돼:돼지바 지:지금은 바:바밤바 스:스크류바 크:크림맛이나는 류:유일한 바:바밤바 죠:죠스바 스:스크류바 바:바밤바 누:누가바 가:가보니까 바:바밤바 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여러분 사랑해요 웃어줘서 고마워요 난 시크하지 못하니까 웃음에 고마워할게요 :)
베플|2010.11.15 09:20
바밤바 보니까 생각난다 바:바밤바 밤:밤이 들어있는 바:바밤바 ㅋㅋㅋㅋㅋㅋㅋ 죠:죠스바 스:스크류바 바:바밤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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