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웃음밖에 안나오네요 19살이구요 어린나이에 뭐..이런글써서 죄송합니다만
아는 20살 누님이있는데 그누나 집에서 술을마시게됬어요..어쨋든 중간다생략..
술을 여차여차 마시고 집에 가려하다가 그만 자버렸습니다..^^
이게 부끄러운일 이라고 해야할지는 모르겠지만 저는 19살 먹도록
뭐 이러코 저렇다 보니 한번도 자본적이 없어요^^몸에 이상이있다거나
그런건 아닌데..ㅋ트라우마 비슷한게 있어서 그냥 그렇게 살아왔어요..
아무튼 그러다 잤는데 눈을떠보니 저는 나체로 누워있고
그위에 비스듬히 그누님이 나체로 계셨습니다..^^
눈을떳지만 움직일수없는 상황 한참 그러다
나중에 얘기하길 제가 자기를 덮첬다고 책임을지라는겁니다..
제가 이런말하긴 뭐하지만 "너가 날 덮첬으니 우린사겨야해"
라고밖에 안들렸어요..^^
그 누님..뭐 여자로써 괜찮은 여잔데
이런일로 제가 좋아하지도 않는데 사귀고 그건좀 아닌것같긴한데..
안사귀자니 뭔가 미안한거같고..
사귀자니 이건좀 아닌거같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까고 얘기해서
했던 기억이 라도 있으면 모르겠는데
아무기억없네요..^^
진짜 했으면 첫..경험을 그렇게 허무하게 날려버렸단게 너무 씁슬하네요 허무하고
근데 전 정말 기억이 안나는데^^아ㅡㅡ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나 어떡해 구해줘 빨리 빨ㄹ ㅣ 뭐라고대답해야하죠
소설처럼 느껴지시는분들은 걍 소설이구나 속는셈 치고 얘기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