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네이트판 자주 보고있습니다.
제가 KGB택배에 너무 어이를 상실해버려서
처음으로 판을 써 봅니다.
원본은 제 네이버 블로그에 있는데
글을 먼저쓸때 욕이 많이있어서
욕을 지우다 보니 글이 많이 어색하지만 양해 바랍니다.
To. KGB택배
빈정상해서 반말하겠습니다.
내가 20일전,
정확히 10월 24,25일부터
택배 물품 잘못왔다고 반품신청을 했는데,
왜 20일이지나도 안와?
"언제오세요?" 전화를 하면,
"지금가고있어요." 회피하고,
2시간뒤
"빨리 받고싶은데 언제오세요?" 다시 전화하면,
"아아 ~시까지 갈게요." 다시 회피하고,
부모님 오랜만에 백화점가서 쇼핑하러 가시고
누나 평소 힘들게 일하다가 오랜만에 쉬는날이라 놀러가고
나 친구들이랑 만나고
근데
나 택배받으려고 집을 못비운다?
그래서 오늘 못나갔어.
내 방금 고객문의 올리려고 검색을 했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뭐했어?
(궁금하시면 네이버 검색창에 "KGB택배" 검색해보세요~)
알겠어, 그거 말안한다.
20일동안이나 안온것도 짜증나거든?
근데 왜 자꾸 미뤄?
가고있어요,곧 도착해요
넌 믿어?
그래, 다 잊고
오늘 내가 12시 조금 지나서 전화했어
정~중하게
"여기 ~번지 인데요
제가 2주 정도 전에 물건이 잘못와서 반품신청을 했고요,
26일 반품신청 확인이 된걸 보았어요 근데 언제오시나요?"
돌아온 말
"네 5시 약간 지나서 도착할거같아요"
믿었다.
믿었어.
내가 6시때
왜안오냐고 전화했어
"언제오세요? 5시 넘어서 오신다면서요?"
"네 곧 도착할거같아요"
믿었다.
믿었어.
8시, 전화했다
"곧 도착할거같다매요 왜 안와요?"
"네 곧 도착할거같아요 잠시만 기달려주세요"
"자꾸 도착할거같다고말하면 제가 화ㄴ........."
전화끊었다
나 빡쳤다.
바로 또 전화했는데 내번호는 안받는다
그래서 다른전화로 전화했다
안받는다
문자를 길~게, 아주 기~일~게 보냈다
씹었다
9시, 나 못참는다
내 핸드폰, 다른 전화기 다 안받는다.
아버지껄로 했다.
드디어 받았다.
"왜 안오십니까? 5시에 오신다면서요 지금이 5시입니까?............."
끊었다.
재 통화, 씹었다.
1시간뒤 10시, 왔다. 드디어 왔다.
택배기사 왔다.
얼마나 빡치던지...
중간중간 욕하면서
"아 씨X.... 주소 써야되죠?"
돌아온말
"아니요~ 여기 다 있는걸요~ ^^"
씨익 웃으면서 능청스럽게 말한다.
장난쳐?
누군 물품이 거울이라 깨지기쉬워서 흠않나도록 어렵게 자리내서 보관했는데
20일만에 와서 그것도 5시에온다면서 그 5시간뒤에 와놓고
자랑스럽게 씨익 웃으면서 가?
누굴 바보로아냐?
니네가 내 전화를 안받아서 그런데
어머니 아버지 누나 는 말 조심스래 해서 만만했구나?
니네가 내전화받았으면 어쩔거야?
갖고 가기만하면 다될일임?
입장바꿔봐
니네가 개인적으로 전신거울을 샀어
니네는 벽걸이로 샀는데
고작 니네는 세워 놓는걸 받았어
반품신청을했는데 배송현황이
26일시작해서 27일완료가되어 29일, 늦어도 30일까지는 도착한데
그래서 믿고 기다렸어 집을 비우지도 못한채로
근데 20일째 안와
전화를 거는데 자꾸 가는중이래
약속시간인데 안왔어
5시간이 지났더니 능청스래 참 더럽게 웃으면서 왔어
니네는 좋겠냐?
니네 회사 네이버에 검색해보고 니네가 잘못한점좀 고치라고
홈페이지들어가봤더니 칭찬하기 꾸중하기 고객문의 이런거 다 있지만
다 비공개잖아
그거부터 고쳐 사기꾼들아
우리껀 배송 근 10일 되는날 고객문의 올렸는데
답도없고
재문의할려고 운송장번호 누르고 이름 눌러서 준비했는데
고작 뜨는게
"이 운송장번호로 고객문의가 이미 접수 되었습니다"
더 말 안한다,
고쳐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