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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수 시장 넘버3
싸움은 늘 르노삼성과 GM대우네요.
일단 알페온 판매량이 늘면서 좀 자신감이 붙은 듯한 GM
출시 첫 달 995대, 10월 1,285대.
11월달에는 경쟁사와 비슷한 수준이 2,000대 판매 목표.
첫 달에 좀 부진해서 그런지 될까? 싶지만 뭐 가능하기도 할 듯하구요.
내년에는 시보레도 도입하고 젠트라 후속작이나,
토스타 후속, 올란도, 등등의
확실하지는 않지만 신차들도 출시될 듯하니
내수 점유율 10%라는
본인들이 정한 목표치에 승산이 있을 듯도...
르노삼성의 경우는 SM3 SM5가 효자 노릇을 톡톡히 하네요.
하반기에 SM3 2.0 모델 출시 했고,
내년에 SM5 2.5랑 SM7 출시 예정이네요.
신차 효과가 좀 있을 듯...
내수에 있어서도 모든 기업들이 서로 비등해서 엎치락뒤치락하는 싸움 좀 볼 수 있었으면
좋겠다는 건 어디까지나 개인적 의견입니다.
그렇게 된다면 서로 더 치열한 경쟁 상황에서
좋은 제품들이 만들어지지 않을까 하는 개인적인 생각이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