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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했습니다...어떻게 해야하나여..

이아 |2007.10.24 18:31
조회 1,132 |추천 0

사기를 당했습니다.

 

엔**니 화장품을 쓰고 있는데 이 제품이 올해 신형이 나왔습니다.

올해 출시된 제품이라기에 당연히 신형이 올줄 알고 주문을 했습니다.

다*샾에서 샀기에 안심하고 샀습니다.

 

근데 왠걸 구형이 온겁니다.그래서 포장된 종이각을 보니 제조일이 2007.9 이었습니다.

구형이 2007형이길래 병바닥을 보니 바코드가 이상한겁니다.

그래서 아무래도 찝찝해서 디*샾에 전화를 하니 판매자와 얘기를 하라고 했습니다.

그래서 판매자에게 전화를 하니

떨떠름한 듯이 다른 사람들은 다 잘 쓰고 있으니 본사에 알아보라는 겁니다.

확실히 2007년 제조했다며 환불시 왕복택배비를 물라는 겁니다.

 

그래서 직접 본사인 엔**니에 직접 전화해서 확인해본 결과 인터넷용으로 구형을 지금까지도

계속 만들어서 판매를 한다는겁니다.

그러면서 같이 하는말이 자기네들이 만들어서 판매함에도 불구하고

인터넷 구매는 절대로 권유하지 않는다는 겁니다.

그러면서 담당자가 없으니 월욜에 다시 연락을 준다는 겁니다.

 

그날은 금욜이었는데 출장을 다녀와서 수욜에 도착한 제품을 목욜에 받았고

금욜에야 연락을 했던겁니다.

본사에서 확실히 언제 만든지 알아봐준다며 월욜까지 기다리라고 하니깐 기다렸져..

 

2007년에 만든거라고 본사에서 확신을 주면 쓰려고 했습니다.

 

근데 월욜에 전화가 오더니 환불을 해 준다고 하는겁니다.

 

그래서 보내고 다 끝났구나 생각하고 있는데

직접 본 결과 올해 만든 것이 맞다며 환불사유가 안된다는 겁니다.

이미 인터넷 환불 기간은 지났습니다.

본사 상담원인 김미*씨... 그러면서 빈정거리며 얘기 도중 못 물어주겠다며 끊어버리는 겁니다.

그리고 전화를 안 받습니다.

 

 

어떻게 해야할지도 모르겠고  

본사에서 아직 구형을 만들고 있고 그것을 판매하고 있다는 것을 다른 사람들도 알았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한 회사에 얼굴인 상담원이 전화 도중 끊어버리고 산곳에서는 서로 모른다며 돌리고...

이런 상황에서 제가 할 수 있는 일은 뭐가 있을까여???

 

판매자와 상담원에 태도는 정말 소비자에 입장에서 납득이 안 됩니다.

김미* 이름만 들어도 벌벌 떨립니다.

소비자보호원에 알려야하나여??

님들 해결책 좀 알려주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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