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비가온다 아주 많이...나에맘을아는지 맘속에 흐르는 눈물은 그칠줄모르고 고독과의 싸움에지고있다 흐르는 눈물은 계속하여 그리움을 부르며 몸속에서 헤메이고있다
언젠가 당신도 나에 아픔과같은 아픔을 느꼈으리라 생각하면 두배의 허무와슬픔이 ......
노래소리마져 나에생을 리얼하게 부르며 날 더욱 비참하게만든다
인생에있어 우리가 무었을 갈구하고 바라고 기대하는가 한순간에모든걸 잊어버리고 허탈함을 느끼고
이렇게 주저않아 삶을 원망하며 자살을 꿈꾸기도한다
좋았던 모든일들이 흘러가고 힘든하루 하루를 모내며 후회하고 자신에대해 실망하며 믿바닥으로 곤두박질하는 자신을 추스리려 애를써도 언제나 그자리를맴돌고 허우적대며 의욕을 잊어가고있다
이제는 고독과 벗이되어 그리움을누르고 언제나처럼 제자리를찾아가리라
익숙해진 나에모습이 날 슬프게하고 기억저편에 서있는당신은 이제 계속하여 날 불러도 돌아보지않으리라 맹세를하고 당신을 보낸다 힘든 내자신을위해 이렇게 이기적인 난 그동안에 힘들었던 모든기억을 오늘내리는 빗물에 씻어내리라 비야와라 아주많이 제발더이상은 어떤생각 조차도 나에게
다가오지못할정도로 철저히 혼자라는걸 절실히 느끼고 홀로서기를 충실이 실행할수있을때지...
주위를 둘러본다 모든게제자리에 그대로인데 나만 여행을한것 같다
이제 나도 그긴여행에서 내자리를찾아 내자리로 와야한다 언재나 여행을 즐거우나 돌아오면 아쉬움이남는것이아닌가 그렇게쉽게 그리고 간단하게 모든걸 제자리로 돌려야한다
세월이 흐른다 어쩔수없이 난 그흐름속에 묻혀 흐르는데로 따라 흐르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