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_-;;
제가 톡이되었네요 ;;
ㅋㅋㅋ 홍보글 절대 아닌데
충분히 오해를 살만한 글인거 같아요..
정보를 공유해야할지 말아야 할지 고민되네요.
제가 메일 직접보내드린다고 해서 더더욱이 그런 것 같은데
차라리 진짜 필요하다고 생각되고 하시는 분만 메일 주세요
메일로 다른 분들 태클 금지.. *^^*
그리고 호빵필요없다고 한건 웃자고 한 소리인데 ..
끝에 ㅋㅋㅋ 붙였잖아요 ㅠㅠ
너무 해요 ~
호빵아 사랑해
PS 내꼬 !!!!!!!!!!!!!!!!!
꿀꿀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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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
톡을 즐겨보는 21살 처자입니다.
다른 톡분들처럼 맨날 눈팅만 하다가 글을 남기게 됐네요.
어디서 부터 이야기를 해야할지 ..
제 옆모습이 완전 평면TV였어요 -_-
그래서 자신감도 하나도 없었고, 그나마 써클렌즈 같은거 끼다가도 써클 없으면
다른 사람 눈도 못마주치겠는 정도로 .......
아무튼 외모에 대한 컴플렉스가 너무 심해서
결국 몇개월전에 코수술을 했네요.
솔직히 말씀드리면...ㅡ.ㅡ
남자친구한테 호떡이라는 소리 까지 들을 정도 였습니다.
지데로 충격 먹었습니다>.<
그딴새뀌가 다 있어......ㅡ.ㅡ
지는 호빵 같으면서... 지데로 복수할라고 했습니다
근데 지금은
자신감도 엄청 생기고, 자신감도 생기니까 다른 남자 찾아볼라구요..ㅋ
이미 복수한거나 다름없죠 모....ㅋㅋㅋㅋㅋ
호빵같은 애 필요 없어 ..ㅋㅋㅋ
엄마도 처음에 반대하시다가 이제는 이쁘다고 잘했다고 얘기도 해주시구요.
제가 수술한 곳이 아무래도 자연스러움을 가지고 하는 데라서 그런가
말 안하면 다들 몰라볼 정도 ㅋㅋㅋ
사진 올리고 싶지만 알아보는 사람이 있을 것 같아서 안 올릴래요 ~
대신 정보 공유는 해드릴 수 있으니까 리플 남겨주세용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