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코수술 하나로 인생이 바뀌었네요.

인생역전 |2007.10.26 13:34
조회 255,606 |추천 1

-_-;;

제가 톡이되었네요 ;;

ㅋㅋㅋ 홍보글 절대 아닌데

충분히 오해를 살만한 글인거 같아요..

정보를 공유해야할지 말아야 할지 고민되네요.

제가 메일 직접보내드린다고 해서 더더욱이 그런 것 같은데

차라리 진짜 필요하다고 생각되고 하시는 분만 메일 주세요

dustjsdid81@naver.com

메일로 다른 분들 태클 금지.. *^^*

 

그리고 호빵필요없다고 한건 웃자고 한 소리인데 ..

끝에 ㅋㅋㅋ 붙였잖아요 ㅠㅠ

너무 해요 ~

 

호빵아 사랑해

PS 내꼬 !!!!!!!!!!!!!!!!!

꿀꿀꿀 ~~~

 

=============================================================================

 

안녕하세요 ~

톡을 즐겨보는 21살 처자입니다.

 

다른 톡분들처럼 맨날 눈팅만 하다가 글을 남기게 됐네요.

어디서 부터 이야기를 해야할지 ..

 

제 옆모습이 완전 평면TV였어요 -_-

그래서 자신감도 하나도 없었고, 그나마 써클렌즈 같은거 끼다가도 써클 없으면

다른 사람 눈도 못마주치겠는 정도로 .......

아무튼 외모에 대한 컴플렉스가 너무 심해서

 

결국 몇개월전에 코수술을 했네요.

솔직히 말씀드리면...ㅡ.ㅡ

남자친구한테 호떡이라는 소리 까지 들을 정도 였습니다.

지데로 충격 먹었습니다>.<

그딴새뀌가 다 있어......ㅡ.ㅡ

지는 호빵 같으면서... 지데로 복수할라고 했습니다

 

근데 지금은

자신감도 엄청 생기고, 자신감도 생기니까 다른 남자 찾아볼라구요..ㅋ

이미 복수한거나 다름없죠 모....ㅋㅋㅋㅋㅋ

호빵같은 애 필요 없어 ..ㅋㅋㅋ

엄마도 처음에 반대하시다가 이제는 이쁘다고 잘했다고 얘기도 해주시구요.

 

제가 수술한 곳이 아무래도 자연스러움을 가지고 하는 데라서 그런가

말 안하면 다들 몰라볼 정도 ㅋㅋㅋ

사진 올리고 싶지만 알아보는 사람이 있을 것 같아서 안 올릴래요 ~

 

대신 정보 공유는 해드릴 수 있으니까 리플 남겨주세용 ㅋㅋ

 

 

추천수1
반대수1
베플음냐|2007.10.29 08:21
성형하는 애들은.. 이래서 문제야.. 돈지랄 해서.. 고친주제에.. 지가 이뻐진줄 알고.. 남자부터 갈아치우는것좀봐,.. 여자가 그럼 그러치~
베플흐미|2007.10.29 08:12
복수한다는게 수술하고 헤어지는건가... 별 호떡같은게 수술했다고 호빵을 차고 댕겨 ㅋㅋ
베플코는|2007.10.29 08:34
가까이서 보면 수술한거 티난다 다른 사람들이 수술했어요? 이렇게 안 물어보는것 뿐이지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